서현,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네…사교계 모임 휘어잡았다 ('남주의첫날밤') 작성일 06-1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0k8SXD3f">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ZDpE6vZwpV"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8ca2141cd609e6b30fe5588e46ab48d78a5d1ff53d32b0d3e8bf0c9d888f07" dmcf-pid="5IBOeH0C3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10asia/20250619155712716azgr.jpg" data-org-width="1200" dmcf-mid="GxxHc7VZ7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10asia/20250619155712716az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5875c16e589c671f055492f071e494f9a7712f1c71606acac39d9eb13a49e6" dmcf-pid="1CbIdXphp9" dmcf-ptype="general"><br><br>서현이 폭탄주 제조에 이어 젠가 게임을 장안에 전파한다.<br><br>19일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4회에서는 사교계 모임에 또 한 번 파란을 불러일으킬 차선책(서현 분)의 야심찬 술 게임이 펼쳐진다.<br><br>현실 여대생 K의 영혼이 갑작스럽게 깃들게 된 단역 차선책은 양반집 여식들이 모인 사교 모임에서 폭탄주를 제조하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그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화려한 폭탄주들의 향연에 다홍회에 참석한 규수들은 물론 장안까지 들썩이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br><br>이로 인해 서브남주 정수겸(서범준 분)이 만든 선문회에도 초대돼 폭탄주 제조의 비법을 전수하기로 약조했다. 병풍보다 못했던 단역에서 주인공들과 하루가 멀다 하고 엮이기 시작한 차선책의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또 한 번의 파격 아이템과 함께 등장한 차선책이 포착돼 흥미를 자극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e356438854a12052eca7f5e89fa6832c38ddfb52036e800889427e3918e80e" dmcf-pid="thKCJZUl3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10asia/20250619155714174btuq.jpg" data-org-width="1200" dmcf-mid="H7xHc7VZU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10asia/20250619155714174btu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c8fbb3be69c114711e46fb78c190e21a6efff208c54ba74b2c1cd36733a113" dmcf-pid="Fl9hi5uSUb" dmcf-ptype="general"><br>먼저 길쭉한 나무토막을 켜켜이 쌓은 젠가 앞에서 집중력을 가동하고 있는 차선책과 사뭇 진지한 표정의 이번(옥택연 분), 조은애(권한솔 분), 정수겸이 모여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이 젠가에는 차선책이 손수 준비한 질문들도 숨어있어 호기심을 돋운다.<br><br>그러나 이내 난처한 듯 어둡게 변한 차선책의 표정이 의아함을 불러일으킨다. 그간 술자리에서 남다른 텐션으로 분위기를 주도했던 차선책을 이토록 당혹스럽게 만든 질문은 과연 무엇일지 궁금해진다.<br><br>지난 3회에서는 남자 주인공 이번이 여자 주인공 조은애와 운명적인 첫 만남을 갖는 순간 돌연 칼을 들이밀며 최악의 만남으로 이어지는 혼란스러운 장면이 분당 최고 시청률 3.6%(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을 기록하며 ‘최고의 1분’으로 꼽혔다.<br><br>운명의 젠가를 손에 쥔 로맨스 소설 속의 주인공들과 그사이에 낀 단역의 운명은 어디로 흘러갈지는 19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4회에서 공개된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화도 망했건만…해고 당한 ‘소주전쟁’ 전 감독, 기자회견 연다 06-19 다음 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넜다더니…뉴진스 다니엘, 어도어와 日 스케줄 동행 [TEN이슈]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