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월드’ 스칼렛 요한슨 “5분 만에 죽어도 괜찮아” 15년 꿈 이뤘다 작성일 06-19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RqbXoEQ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9add39ec902def9df7a23a9a04ca32a0c96ed920cdc36855b54d00badc5fbb" dmcf-pid="XDeJKCYcA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en/20250619155343546iwdz.jpg" data-org-width="957" dmcf-mid="GUjcxH0Ck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en/20250619155343546iw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Zwdi9hGkAC"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9bd27c96174076986f0e20d3016c472a83e40cc23a6e53cb1d00b8c1ffea5561" dmcf-pid="5rJn2lHEgI" dmcf-ptype="general">'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스칼렛 요한슨의 캐스팅 비하인드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970aaa7c4f591e0594c342a8b43a420ca217e17376acff791afecb17890261a" dmcf-pid="1miLVSXDoO" dmcf-ptype="general">7월 2일 개봉하는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감독 가렛 에드워즈)에서 주인공 ‘조라’ 역을 맡은 스칼렛 요한슨이 특별한 출연 비하인드를 밝혀 눈길을 사로잡는다. 스칼렛 요한슨은 “'쥬라기 공원'을 극장에서 봤던 기억이 영화 인생의 시작 중 하나였다. 웅장한 사운드와 시각 효과, 놀라운 공룡들까지 현실처럼 생생하게 느껴졌고, 그 감상은 평생 제 마음에 남아있었다”고 전하며 이후 시리즈의 열렬한 팬이 되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b32ba5b20df29cbbce46d0f3607dee0d8e4b0ca16eb7385c05354fa1e2b0d9d" dmcf-pid="tsnofvZwNs" dmcf-ptype="general">15년 동안 모든 시리즈를 지켜보면서 새로운 영화가 나올 때마다 출연하기를 원했다는 그는 이번 영화의 소식을 듣고 프로듀서인 스티븐 스필버그에게 전화해 미팅을 마련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쥬라기' 시리즈 출연이 자신의 오랜 꿈이었다는 점과 함께 “시작하고 나서 5분 안에 죽는 캐릭터라도 좋다. 이 영화에 정말 출연하고 싶다”고 했다고 전해, 작품을 향한 그의 뜨거운 열정과 애정을 짐작케 했다. </p> <p contents-hash="ac42b82b320aa00eb846400d7dbe17de801724775cc5e658a151c953a7122b24" dmcf-pid="FOLg4T5rcm" dmcf-ptype="general">오랜 염원이 이루어진 만큼 스칼렛 요한슨은 자신의 모든 것을 영화에 쏟아 부었다. 지난 작품들에 출연하며 익혔던 액션 연기 경험을 고스란히 활용한 것은 물론 이번 영화에서는 새롭게 암벽 하강 기술인 ‘레펠’ 기술까지 새로 익혔다고 밝혀 그의 활약을 예고한다. 이외에도 스칼렛 요한슨은 캐릭터의 감정과 그가 어떤 선택을 내릴 것인지 등 ‘조라’라는 인물을 구축하기 위해 가렛 에드워즈 감독과 많은 대화를 나누며 현실적인 공감을 할 수 있는 캐릭터를 완성해내 기대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a467d10d52aa60b4100f3662821d3ee14a0cf75ce90eb909baad9b60950e7ac9" dmcf-pid="3Ioa8y1mNr" dmcf-ptype="general">7월 2일 극장에서 개봉한다.</p> <p contents-hash="979d0dae38d1dfa32de986018b1feedb37cdfeb4a22cfb3f00177a2fd86a0451" dmcf-pid="0CgN6Wtsaw"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phajPYFOc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일→ 주학년, K팝 도덕성 흔든 충격 스캔들 [스한:초점] 06-19 다음 ‘청담국제고등학교2’ 이은샘-김예림, 강렬한 존재감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