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亞보디빌딩선수권 16년 만에 패권 탈환 작성일 06-19 6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금12·은9·동9개 획득…경기도 소속 5명 참가해 금메달 2개<br>핏 페어 배철형·임효주 1위…핏 클래식 피지크 임성재도 ‘金’</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6/19/0000076045_001_20250619161423094.jpg" alt="" /><em class="img_desc">18일 아랍에미리트 아지만의 에미리츠 호스피탤리티 센터에서 폐막한 2025 IFBB 아시아선수권대회 핏 페어 OPEN서 우승한 경기도 소속 배철형(왼쪽)과 임효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보디빌딩협회 제공</em></span> <br> 한국 보디빌더들이 ‘2025 국제피트니스보디빌딩연맹(IFBB) 아시아선수권대회’서 16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br> <br> 한국은 지난 18일 아랍에미리트 아지만의 에미리츠 호스피탤리티 센터에서 막을 내린 ‘2025 IFBB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2, 은메달 9, 동메달 9개로 총 30개의 메달을 획득해 2009년 이후 16년 만에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br> <br> 이번 대회에 경기도는 정병선 경기도보디빌딩협회장과 김동민 사무국장이 전력분석관, 최원석 이사가 코치로 참가했으며, 5명의 선수가 출전해 금메달 2, 은메달 2,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br> <br> 특히 배철형(경기 광주 그린핏 코리아)·임효주(파주 ㈜이코넬시)조는 핏 페어 OPEN 부문에서 중국 조를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임효주는 여자 비키니 164㎝급과 마스터 여자 비키니 35세 이상부에서는 은메달 2개를 추가했다. <br> <br> 또 임성재(그린핏 코리아)는 남자 핏 클래식 피지크 168㎝급에서 몽골과 스리랑카 선수들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br> <br> 이 밖에 배철형은 남자 피지크 179㎝ 이상급 동메달, 이진우(그린핏 코리아)는 같은 종목 동메달, 김영찬(코리아트레이닝센터)은 게임즈 클래식 보디빌딩 175㎝급에서 3위에 입상했다. <br> <br> 정병선 경기도보디빌딩협회장은 “선수들의 피땀 어린 노력과 체계적인 지원이 빛을 발했다”며 “앞으로도 국제무대에서 경기도의 존재감을 더욱 드러낼 수 있도록 후원사 유치에 역점을 두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국가대표선수촌, 협력병원 두 곳에 감사패 전달 06-19 다음 미래국가대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모인다!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