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먹을텐데’ 홍보 이용 식당에 “못된 마음 느껴져”...특정 상호 언급도 작성일 06-19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Ck9Oyjz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7983494a7f2534721963f4f3f3c5a112f84acf11b539fefe5e8aa7b0627d2a" dmcf-pid="UrhE2IWA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시경. 사진ㅣ유튜브 채널 ‘성시경’-먹을텐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tartoday/20250619161506721wqqn.jpg" data-org-width="615" dmcf-mid="03i6GdNf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tartoday/20250619161506721wq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시경. 사진ㅣ유튜브 채널 ‘성시경’-먹을텐데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b1d49fdc18c0b6cf5decc8039ceed198b58842a7fff19f3afc3e0cb3426c54e" dmcf-pid="umlDVCYcFD" dmcf-ptype="general"> 가수 성시경이 자신의 콘텐츠를 이용해 홍보한 일부 식당들에 대해 경고했다. </div> <p contents-hash="1073e8d08d8d986284e3aaa65273db66c358e149c5e42ab047cc275ea6e8593f" dmcf-pid="7sSwfhGkFE"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지난 18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 ‘성시경’-먹을텐데 코너를 통해 ‘여의도-서궁’ 식당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a90ac0388a3ac79350d59ebb78ca1b86214ed5ebec686ed6925d65bd64c6c416" dmcf-pid="zpBFkzf57k" dmcf-ptype="general">이날 성시경은 ‘먹을텐데’ 코너를 통해 쌓아진 ‘맛잘알(맛집 잘 알아)’ 이미지에 대해 부담을 느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70b091b86b3c0eef40ec61375c6b36f66e51efab37d35c1e7f3fd95a2a74fcd" dmcf-pid="qUb3Eq41zc" dmcf-ptype="general">함께 출연한 소속 관계자가 “과거 소개한 식당이 아직도 웨이팅이 어마어마 하다더라”라고 말문을 열자 성시경은 “난 거기가 진짜 초 맛집이라고 소개한 게 아니라 추억을 얘기하려고 한건데. 사람들이 방문하고 ‘생각보다 맛 없다’라고 하니..”라며 아쉬워했다.</p> <p contents-hash="12ca48fc86bf488d5c12583823d0cc4e42d7ac857e04788217d58017f0b0a8d0" dmcf-pid="BuK0DB8tu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추억의 맛집이라고 분명히 말했는데, (그렇게 받아들이니) 너무 힘들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e1aa545d8814c0f0ee4183c4de23c8786df242f7327c116d1b9d2a272eb3b63" dmcf-pid="b79pwb6FUj" dmcf-ptype="general">또 성시경은 “‘먹을텐데’ 안 나왔는데 ‘먹을텐데’ 나왔다고 하는 집들도 너무 웃기다. 너무 많다”며 특정 식당 상호명을 언급했다. 이에 관계자는 “(마케팅) 작업하는 것 같다. 여러 (‘먹을텐데’ 맛집) 식당을 소개하며 거기에 딱 하나를 더 집어넣는 것”이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1660e2f1b8408177e752d80d134c260882990bcc0e81cf2e746f023f084f905e" dmcf-pid="Kz2UrKP37N"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그렇게라도 해서 장사가 잘 되고 그 집이 맛있으면 상관없다. 내가 돈을 받는 것도 아니고”라면서도 “근데 그냥 좀 약간 못된 마음이 느껴질 때가 있다. ‘이건 좀 잘못된 건데?’라는 생각이 든다”고 해당 식당들에 간접적 경고를 남겼다.</p> <p contents-hash="6d5efa9153433f60ebd600049e42c7991d0932dbe70a21e779a681624701e7f8" dmcf-pid="9qVum9Q0ua"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자신의 이름을 건 212만 구독자를 보유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그의 히트곡 ‘좋을텐데’에서 딴 ‘먹을텐데’, ‘만날텐데’, ‘꾸밀텐데’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a73793abdaf1f243e817d870e1a6ba13ff2155fa301f2f07cd23ee037366194" dmcf-pid="2Bf7s2xppg"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승환 '하루만 더' 보컬 챌린지 160만 뷰 기염 06-19 다음 '오겜3' 이정재→조유리, 뉴욕 프리미어 참석 6인…'이 중에서 누가 살아남을까'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