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뛰던 사람이 하루 5분만 달리면..." 현직 의사의 놀라운 증언 작성일 06-19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리뷰] tvN '달리는 의사' 정세희 재활의학과 교수 편 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33XyMo9DL"> <p contents-hash="ac403aed2c72aac5fe32a271a9e43c867ed7403d73afe43b190d4942498d61a6" dmcf-pid="q00ZWRg2Dn" dmcf-ptype="general">[이준목 기자]</p>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contents-hash="3a4d954a983c98613d48a9fcc22bb962368c78e58bcd5482ca7bf8b3549c4ac2" dmcf-pid="Bpp5YeaVDi"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ohmynews/20250619162704968lwwf.jpg" data-org-width="1280" dmcf-mid="U4oBUcOJO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ohmynews/20250619162704968lwwf.jpg" width="658"></p> </figure> </td> </tr> <tr> <td align="left"> <strong>▲ </strong>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갈무리</td> </tr> <tr> <td align="left">ⓒ tvN</td> </tr> </tbody> </table> <div contents-hash="04e346c333686f56a322d76076fd3aad8ab170847db8340653b0a8d2f3f265dc" dmcf-pid="bUU1GdNfEJ" dmcf-ptype="general"> "지금 누워계신 분들, 앉아계신 분들, 모두 일어나시라. 러닝을 통해 내가 숨이 차는 느낌을 꼭 가져보시길 바란다. 그것이 괴롭고 힘들다 느껴질 수 있지만, 그 순간에도 내 몸이나 뇌 구석구석에서는 러닝으로 인한 득을 보고 있는 것이다. 숨찬 순간을 하루에 단 5분, 10분이라도 꼭 가져보시길 바란다." </div> <p contents-hash="9c2d3ca31999204b302ea9f6653f6833e73e77743a1bc33df6c712b86655b4ad" dmcf-pid="Kllmkzf5Od"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달리는 의사' 정세희 재활의학과 교수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df3c548fc1a1e8f67cee0e697c056bcf132cc2b82b412365ce3baae3fc39526" dmcf-pid="9SSsEq41De" dmcf-ptype="general">러닝 23년차라는 정 교수는 만 26세에 달리기를 시작해 풀코스 마라톤만 30번 완주했고 다수의 수상경력도 보유하고 있다. 오랜 러닝 경력으로 손목과 팔 등 몸 곳곳에는 햇빛에 그을린 자국이 마치 훈장처럼 선명하게 남아있다며 뿌듯해했다.</p> <p contents-hash="7c6b9c04811bf5c437a753f56e107bd9fe21005405d1b7a37fbe23255094b03a" dmcf-pid="2vvODB8tIR" dmcf-ptype="general">현재 대한민국에서 러닝 인구는 약 1천만 명에 이른다고 한다. '인류는 진화적으로 달릴 수 밖에 없는 몸'이라는 연구 결과에 정 교수는 적극 공감하며 "인류 역사를 가장 길게 차지하는 선조는 수렵 채집인이다. 인류가 사냥하려면 짐승을 쫓아서 계속 달려야 했다. 기본적으로 신체활동량이 많을 수밖에 없었고, 그렇게 살아남은 인류가 바로 우리의 조상"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f4747849dc44bda3ef152221e050f2a78813c71b12e81300db4e7233cdc1ae0" dmcf-pid="VTTIwb6FmM" dmcf-ptype="general">사람의 신체는 구조적으로 다른 동물들에 비해 장거리 러닝에 최적화돼 있다고. 정 교수의 달리기 인생은 그녀가 재활의학 전문의로 일한 기간과 거의 일치한다. 정 교수는 "달리기를 통해 내 몸에 맞는 생활을 해야 건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99597ed0f64a3516ab75569f156620064c97a45548e06c1fc7d89f36272ca30" dmcf-pid="fyyCrKP3Ex" dmcf-ptype="general">"뇌질환 환자들은 여러 가지 장애를 앓게 된다. 살아는 계시지만 말도 거동도 못 하고 몇 년을 병상에 누워 있다. 이를 보면서 '그것이 의미 있는 삶인가?'라는 고민을 하게 된다. 환자가 '의미 있는 삶'을 살수 있게 돕는 것이 뇌신경 전문 재활의로서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p> <p contents-hash="50ffe68644badce4103d942d11c340eb98ff55b506eef987e33778f5b257e061" dmcf-pid="4WWhm9Q0sQ" dmcf-ptype="general">정 교수는 인간의 뇌는 '달려야' 좋아진다고 주장했다. 그는 "뇌는 에너지가 많이 필요할 때 항상 피를 통해 에너지를 공급 받아야한다. 피가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면서 "신경과 혈관은 긴밀하게 연결된 동맹체다. 혈관이 건강하지 않거나 동맹이 느슨해져서 뇌가 에너지 공급을 못 받으면 기아 상태가 된다"고 설명했다. 뇌에 쌓이는 노폐물 제거에도 유산소 운동은 필수라고.</p> <div contents-hash="a0f2982a6e2c0aa2d401d26806826439df4cd75d807d75228c55664023cbc76a" dmcf-pid="8YYls2xpwP" dmcf-ptype="general"> <strong>주 5회 30분씩 숨이 찰 정도로 달리기</strong> </div>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contents-hash="5ca00081fd9e868dc91a8e3e0a41e852d630958adb5ffb3e7f9e759e5af21b9c" dmcf-pid="6GGSOVMUr6"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ohmynews/20250619162706269fahj.jpg" data-org-width="1564" dmcf-mid="uI2YSPiB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ohmynews/20250619162706269fahj.jpg" width="658"></p> </figure> </td> </tr> <tr> <td align="left"> <strong>▲ </strong>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갈무리</td> </tr> <tr> <td align="left">ⓒ tvN</td> </tr> </tbody> </table> <div contents-hash="7ddd972d31a2f9d6cb3f52772082781931f64d48e226e5968c7dd00e30938245" dmcf-pid="PffBUcOJw8" dmcf-ptype="general"> 사람은 하루에 얼마나 달려야 건강하다고 할 수 있을까. '중강도 유산소 운동'의 일반적인 기준은 '일주일에 150분' 정도다. 러닝을 숨이 찰 정도로 '하루에 30분씩 일주일에 5번' 정도 하는 분량이다. 걷는 것은 저강도 운동(숨이 차지않는 수준)에 해당하기 때문에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div> <p contents-hash="cdb7e7d88664a7815d7d2697714c9cae40105f1eb193538cc465b8cbf5c1e8e2" dmcf-pid="Q44bukIiI4" dmcf-ptype="general">운동 강도는 개인별로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 운동하면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수준은 저강도에 해당한다. 중강도는 달리면서 숨은 차지만 옆사람과 대화를 할 수 있는 수준이다. 고강도는 숨이 차서 대화가 불가능하고 오직 운동에만 집중해야 하는 수준의 운동에 해당한다. 정 교수는 "정해진 건 없다. 개인의 신체역량에 따라 운동 강도는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399d1364a85febf0439311f3d42b85c86bf77122484f4fd88320a29141058b5" dmcf-pid="x88K7ECnDf" dmcf-ptype="general">한편으로 러닝은 뇌의 회복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정 교수는 "뇌질환에 걸리게 되는 이유는 결국 그 분들의 삶에 달려있다. 아프기 전에 '어떤 삶을 살았는지'가 뇌질환 발병과 정도, 병에 걸린 이후의 경과까지 결정짓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6e6d1e3e00aceb1f849d546470154b066dc5dbdc0bbbe6e15ae587927819f60" dmcf-pid="yllmkzf5OV" dmcf-ptype="general">환자의 유산소 운동 여부에 따라 큰 병의 회복률도 달라진다고 한다. 현재 대표적인 뇌질환 중 하나인 파킨슨병은 아직까지 현대의학에서는 완치가 불가능한 병이다. 약물 치료는 가능하지만 파킨슨병 자체를 이전 상태로 돌리거나 진행을 지연시키지는 못한다. 하지만 "약이 못 해내는 파킨슨병 치료를 운동은 한다"는게 정 교수의 설명이다.</p> <p contents-hash="cc79e5abe024b95b6782fb8339d8a8b9c5f5c43d501b67f15e2a4c6497ad30fb" dmcf-pid="WSSsEq41r2" dmcf-ptype="general">그는 "파킨슨병 환자에게 필요한 운동량은 건강한 일반인과 똑같다"며 "파킨슨병을 호전시키는 유일한 방법이 운동"이라고 강조했다. 보통 파킨슨병 환자가 대부분 고령이고 발병하면 오히려 운동량을 줄이는 경우가 일반적이지만, 오히려 그럴수록 더 운동량과 강도를 늘려야 회복할수 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11d59324c33f131bedd9af8d122dc51ea4383b5b92878df07037dc03fd660168" dmcf-pid="YvvODB8tO9" dmcf-ptype="general">정 교수는 '운동 저축'이라는 개념을 제안하며 아프기 전에 몸에 건강을 저축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뇌경색이 온 80대 후반의 환자는, 평소 매일같이 운동을 해온 덕분에 놀랍게도 불과 두 달만에 회복한 기적적인 사례도 있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281814e922f9dff71a582899e35509f62a6a1f546808de5cc093e49719a2d002" dmcf-pid="GTTIwb6FEK" dmcf-ptype="general">해당 환자는 발병 당시 뇌신경의 1/3이 손상된 상태임에도 부축도 없이 멀쩡히 걸어서 진료를 받으러 들어왔고, 본인이 직접 자신의 증상을 일일이 설명하기까지 했다. 스스로 꾸준한 건강 관리에도 뇌경색이 찾아왔다며 억울해하는 환자에게, 정 교수는 "이 정도 증상이면 걷지 못하고 병상에 누워계시는 분이 더 많다. 환자 분의 상태는 저절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꾸준히 해왔던 운동이 병을 낫게 한 원동력이 된 것"이라며 오히려 환자를 격려했다.</p> <p contents-hash="9792f3071ee5b24953f5f217a69e0e08d94d2f6135b631b2376ec514f67a078f" dmcf-pid="HyyCrKP3Eb" dmcf-ptype="general">"운동을 한때는 했지만 지금은 안한다? 그렇다면 예전에 운동한 효과는 다 없어졌나? 절대 아니다. 과거의 운동 효과도 다 우리의 몸에 남아있다. 운동을 저축해두신 분들은 회복 효과도 남다르다."</p> <div contents-hash="c806206ae54ab9e4f91ba5e9e05487d4bb7a3f95ead5c2ddfccc2f353a3085a5" dmcf-pid="XrrAoFqymB" dmcf-ptype="general"> <strong>"안 하는 것보다 하루 5분 뛰는 게 무조건 낫다"</strong> </div>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contents-hash="afb7f62f17e8baec352e48f7132f2ff5297e2c87daa0aa15b34e155785943ca5" dmcf-pid="Zmmcg3BWmq"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ohmynews/20250619162707589igeb.jpg" data-org-width="1570" dmcf-mid="7XCwAu2XO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ohmynews/20250619162707589igeb.jpg" width="658"></p> </figure> </td> </tr> <tr> <td align="left"> <strong>▲ </strong>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갈무리</td> </tr> <tr> <td align="left">ⓒ tvN</td> </tr> </tbody> </table> <div contents-hash="cf32e18c586bbb02ffeb7aad9aeab5f86c2668ef2140c7a6725757c6b3b89a1a" dmcf-pid="5sska0bYwz" dmcf-ptype="general"> 흔히 치매의 원인은 유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치매 환자의 절반 이상은 이러한 유전자가 없었음에도 치매에 걸린 것으로 밝혀졌다. 세계적인 의학저널 <랜싯>에서 치매 연구결과를 매년 업데이트한 결과에 따르면, 치매 예방이 가능한 인구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 2024년 기준으로 전체 치매의 45%까지 예방할 수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div> <p contents-hash="60505ec2c682da42fe3d8e3e48d2b880cc69414637acf34a30ca0268e1ebf36c" dmcf-pid="1OOENpKGm7" dmcf-ptype="general">정 교수는 "치매와 인지기능에 영향을 주는 하나는 '심폐체력'이다. 이를 기르기 위해서는 중강도 이상의 유산소 운동이 필요하다. 그게 바로 달리기"라고 중요성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337e3982ed5671ec42c2a02791c2e094186c37953ca65187740a575adf1682c" dmcf-pid="tIIDjU9HOu" dmcf-ptype="general">12시간 이상의 좌식생활은 노화를 앞당기고 성인병 발병률을 앞당긴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평균적으로 8시간을 편안하게 앉아 있는 사람은 1시간 이상을 운동해야 건강 악화 요인을 상쇄할 수 있다. 정 교수는 "앉아있지 않고 서서 일하는 것 정도로는 안된다. 결국은 뛰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b64b7d64e9ba6eb3dfb9561f6f2a6a50aa70e377c10a04fc9eda77615c2bb7f" dmcf-pid="FCCwAu2XIU"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정 교수는 러닝에 대한 여러 가지 오해와 편견도 바로잡았다. '실내 트레드밀 러닝이 야외러닝보다 효과가 좋다'는 주장에 대해 "운동효과는 둘다 동일하다. 트레드밀 러닝도 아스팔트보다 충격흡수에 유리해 무릎에 무리를 덜 준다는 장점이 있다"면서도 "하지만 달리기를 하며 바람이나 햇빛같은 즐거움을 누리는 건, 야외에서만 얻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7fb8f741cb5e1117c7711e8137594b0ef20dd50b9b980adc3846ca3419f329e" dmcf-pid="3hhrc7VZmp" dmcf-ptype="general">'무리한 러닝은 가속 노화를 부른다'는 주장에 대해 정 교수는 "우리가 노화를 외적인 측면에서 바라보는 경향이 있다. 중요한 건 외관보다 몸 안의 장기, 심혈관계, 뇌가 더 중요하다"며 반박했다.</p> <p contents-hash="263f0afe93ac1cb9fc4a032e7965b1097430bee24ff19cd88cf106f7dd0ada38" dmcf-pid="0llmkzf5s0" dmcf-ptype="general">1960년대 실험에서 20대 대학생 5명을 3주간 운동없이 침대에서만 보내게 하고 신체기능 변화를 측정했더니 유산소 기능 수치가 급격히 악화됐다고 한다. 그리고 40년 뒤에 어느덧 노인이 된 당시의 대학생들을 다시 모아서 측정했더니, 노화된 유산소 기능 수치가 놀랍게도 20대 시절에 받았던 침대 실험 당시의 수치와 똑같았다고 한다.이에 정 교수는 "내가 40년을 갑자기 늙고 싶으면, 단 3주를 침대에서만 편하게 지내면 된다"며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0d08837439bc7b52e69bf0cdbe106939d162197ecc483a8ce26917fcb0b2a7d" dmcf-pid="p11YSPiBm3" dmcf-ptype="general">또한 '러닝을 많이 하면 무릎이 나간다'는 오해와 관련해 "달리기는 오히려 무릎 보호 효과가 있다. 오히려 달리지 않는 사람들의 퇴행성 관절염 위험이 3배가 높다"는 연구결과로 반박했다.</p> <p contents-hash="d443954ab187bc533ad3eca53cdece9a98ab1539866c5b0cf98def4efb8e86f4" dmcf-pid="UttGvQnbwF" dmcf-ptype="general">정 교수는 올바른 러닝을 위한 여러 가지 팁을 전했다. "여러 러닝 아이템 중에 러닝화만큼은 꼭 좋은 것을 구입하시라. 내 몸이 러닝에 적응하기까지는 몇 년이 걸린다. 처음부터 제일 좋은 러닝화를 구입하기보다는 기본적인 러닝 기능에 적합한 운동화를 구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는 고령자를 위해선 걷는 속도로 천천히 달라는 '슬로우 러닝'을 대안으로 추천했다.</p> <p contents-hash="6fa97e467f0ab455c1d2e7eb77ca47dca7fb3ed4edcc1c7ca61260d4907da298" dmcf-pid="uFFHTxLKwt"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정 교수는 아직도 운동을 시작하지 않고 망설이는 이들을 위한 진심어린 조언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f725702a8f6f7beea2aea7bceb8cd83ae160ee485e8aca6e209d0e549c23d89" dmcf-pid="733XyMo9s1" dmcf-ptype="general">"뛰지 않고 침대에만 있으면 40년을 늙는다. 전혀 안 뛰던 사람이 하루에 단 5분, 일주일에 5번만 달려도 사망률이 반으로 줄어든다. 하루에 단 5분을 해도 안하는 것보다는 무조건 낫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리바바 클라우드, 국내 제2 데이터센터···“중국 업체 관한 우려, 검증 안돼” 06-19 다음 '전역' 고우림, 아내 김연아와의 연애→결혼 생활 일화 공개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