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日 행사 어도어와 동행…예정됐던 스케줄 작성일 06-19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OPhg3BW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19c2e7553073c5db5ab6ddf78cbdb2b02382e0f70d0ca725e8441ac07b1196" dmcf-pid="tHg5s2xp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28일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11.28. phot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is/20250619162631867jqio.jpg" data-org-width="720" dmcf-mid="5vObHJj4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is/20250619162631867jqi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28일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11.28. phot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6f4feed549b724de9b91ee0178cd117666f472fe26a13926d1ae91c75d063e" dmcf-pid="FXa1OVMUvP"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갈등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멤버 다니엘이 일본 행사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f9ae4a3218576ecda4d9c3e9352ee5001580f2c81b3c37086331f22d986f27a4" dmcf-pid="3ZNtIfRuW6" dmcf-ptype="general">19일 가요계에 따르면 다니엘은 전날 일본 교토에서 열린 스위스 시계 브랜드 오메가 신제품 출시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어도어 스태프도 동행했다.</p> <p contents-hash="4e59d6df39ffedbdc32830a5cd88f6818f10a033058f39be0ae6ecac46c41f81" dmcf-pid="05jFC4e7C8" dmcf-ptype="general">뉴진스가 법원의 독자적 활동 금지 결정에 불복해 낸 이의신청이 법원에서 두 차례 기각된 후 양측의 동행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9fcd2d33c0f89fa1d5f2ec49f7e71b3f590e57fcdd7f059e59ad84193f6bcc28" dmcf-pid="p1A3h8dzl4" dmcf-ptype="general">일각에선 이들의 관계 변화를 주목했으나, 다니엘이 어도어와 분쟁 전 맺었던 광고 계약에 따라 예정된 일정을 소화한 것일뿐 아직까지 달라진 게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74b4bf10740666c38f345b907603e305d995ca1708d69cdf6a2f1e0e7755e2fd" dmcf-pid="Utc0l6Jqlf" dmcf-ptype="general">앞서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전속 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며 독자 활동에 나섰다.</p> <p contents-hash="161bcb127940ba1113fa42eae8f5425f464fb93fcf0028130b068d5ef5d16cae" dmcf-pid="uFkpSPiBhV" dmcf-ptype="general">이들은 기자회견에서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 등 자신들이 원하는 시정 요구가 담긴 내용증명을 전달했지만, 어도어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아 신뢰 관계가 깨졌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d0c1427086658bce7517453c8499a20c39292a06408cfa9f92e015d03397d74" dmcf-pid="73EUvQnbv2" dmcf-ptype="general">그러자 어도어는 뉴진스와의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며 멤버들이 독자적으로 광고 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막아달라는 취지의 가처분 신청을 냈고, 1심 법원은 지난 3월 이를 받아들였다.</p> <p contents-hash="3064737cd7cbb75f0d3ae60a20453f87d6c434fed74ff865a330f9b39b99c034" dmcf-pid="z5jFC4e7y9" dmcf-ptype="general">독자적 활동이 막히자 뉴진스는 "회사와 신뢰가 완전히 파탄됐음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결과"라고 반발하며 이의 신청을 냈으나 지난 4월 기각됐다.</p> <p contents-hash="420e3fdf270ed94b09215a5dee2f05d9091c66269623a33111136cf0dffad520" dmcf-pid="q1A3h8dzCK" dmcf-ptype="general">이후 서울 고등법원에 항고했으나, 법원은 지난 17일 이의신청 항고도 받아들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7912ff9606274dd106d48777b778ad0e28808857e5efe019aa291f168188d76d" dmcf-pid="Btc0l6Jqhb"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는 "법원의 판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결정이 멤버분들이 다시 뉴진스라는 제자리로 돌아와 활동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20c2abf70c82fcc495fa383693041735cdae03f90b4c21793e29c953998f425" dmcf-pid="bFkpSPiBS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다음 달이면 데뷔 3주년을 맞는 뉴진스가 보다 큰 도약과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회사는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24e1ca5d04634fc2de93d158ed79211bdc591dfb8a2b2855de48b4b6dc4d38c" dmcf-pid="K3EUvQnbyq"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주의 첫날밤’ 글로벌 입소문 06-19 다음 알리바바 클라우드, 국내 제2 데이터센터···“중국 업체 관한 우려, 검증 안돼”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