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전체 해상낚시터 28곳 합동 안전점검…"안전사고 예방" 작성일 06-19 7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19/AKR20250619137000052_01_i_P4_20250619163222823.jpg" alt="" /><em class="img_desc">낚시터 안전점검<br>[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낚시터 합동 안전점검을 한다고 19일 밝혔다.<br><br> 창원시는 경남도, 창원 5개 구, 해양경찰,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창원지사와 함께 합동 점검반을 꾸려 안전점검을 한다.<br><br> 안전점검은 이달부터 오는 8월 22일까지 창원지역 전 해상 낚시터 28개소에서 실시된다. <br><br> 합동 점검반은 낚시터 전기·소방 등 시설 기준 준수 여부, 안전·편의시설 관리 실태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br><br> 미비 사항이 있을 경우 사안의 경중을 따져 현장 지도·계도,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허가 취소 등 행정처분을 내린다.<br><br> 손정현 수산과장은 "최근 낚시인구가 증가한 만큼 낚시터 내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을 미리 점검할 계획"이라며 "안전한 낚시환경과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 ksk@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UFC 파이터 고석현·박준용, 동반 출사표 "진흙탕 싸움으로…" 06-19 다음 대한체육회, 미래국가대표 하계합숙 대규모 입촌 훈련 추진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