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0억에 ‘생리대 공장’ 인수한 아이돌 멤버…품질 논란에 “안심하시라” 작성일 06-1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dZDJZUlF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b2d9238bdd618e25a4f6177125ddf6e6e021bfec3c87dab3baac738162d3d5" dmcf-pid="PJ5wi5uS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랑망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d/20250619164203036sith.jpg" data-org-width="500" dmcf-mid="4iulAu2X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d/20250619164203036si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랑망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201c8d27647b46ed6161aca905746315649b32aeabc88c55bd5f84a0020a3c" dmcf-pid="Qi1rn17vFQ"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아이돌 그룹 엑소(EXO) 출신 가수 타오(본명 황쯔타오)가 자신이 설립한 생리대 브랜드 ‘도마이웨이’의 이물질 검출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f60c5b27d5fe35b77b4f118db96d804c38c35b150e9b73136ce864932e833e5" dmcf-pid="xntmLtzTFP" dmcf-ptype="general">타오는 지난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일부 소비자들이 생리대에서 ‘검은 점’을 발견했다고 문제를 제기한 것과 관련해 “부직포 생산 과정에서 일부 돌출된 섬유가 열에 의해 탄화돼 생긴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f5746dfe6dc1abc3ee8539d6c609a0da73301b8ba29643420c6c5b2132562ae" dmcf-pid="y5oK1oEQz6" dmcf-ptype="general">이어 “이러한 검은 점에 대한 업계 관리 기준은 약 0.5mm인데 당사 제품의 육안 검사 관리 기준은 약 0.3mm로, 이보다 작은 검은 점은 기계로 식별하기 어렵다”며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아니므로 안심하고 사용해도 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912c5e6e15c70f3bc10ac18e7df6bd1e8733af8fbf9ca1593e5eaaa4a29749a" dmcf-pid="WWeuYeaVp8" dmcf-ptype="general">또 “당사 제품은 국가 표준을 준수하며 업계 표준을 능가한다”며 “이 같은 문제가 사용에 지장을 주진 않지만 제품에 불편을 느낀 고객이라면 고객 서비스 센터에 연락하면 새 제품으로 교환해드리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9a7c4cb0abf13c942f95912dde571a2718d75ca98ad551433dcfa5b4f487c25" dmcf-pid="YYd7GdNf7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투명성이 곧 품질이라는 신념으로 이 브랜드를 시작했다”며 “공장 내부를 모두 공개하고 누구나 온라인으로 생산 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ad2bb33091905ed0b5de1190397178901ae1916e037b50e63716e16f537fbe5" dmcf-pid="GGJzHJj4Uf" dmcf-ptype="general">앞서 타오는 지난 3월 중국에서 생리대 재활용 논란이 불거지자 “생산 과정을 24시간 생중계하겠다”며 2억6000위안(약 510억원)생리대 공장을 인수해 사업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96a1e3404a69149f597d11dadfa592c2b9cddd46d0946d2a9baeb606d24e4f87" dmcf-pid="HHiqXiA87V" dmcf-ptype="general">한편 타오는 지난 2012년 한국 SM엔터테인먼트의 아이돌 그룹 엑소로 데뷔했으나 2015년 팀을 탈퇴해 중국에서 배우 겸 가수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해 가수 쉬이양과 결혼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웨이드가 온다니... 2025년 한국은 '브릿팝' 성지? 06-19 다음 ‘솔로민박’ 최초 결혼 커플 탄생? 데프콘 “진짜 잘 어울려”(나솔사계)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