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3' 황동혁 감독 "절대 실망 시키지 않을 것" 작성일 06-1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4INSPiBWp"> <div contents-hash="1a252689a569db13fdf737f0e4d22687f2f46e88b22affec4f9cef14a2917974" dmcf-pid="88CjvQnbv0"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8912c20489bf11e9db57ff2992291802ac9fa882faff3439e552d5f0ff9e68" dmcf-pid="66hATxLKC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IZE/20250619165303702kzbo.jpg" data-org-width="417" dmcf-mid="25sgh8dz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IZE/20250619165303702kz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3078bb6fc98f3dbfd3b5bb037fc347a1b85dff5185e9a866bc373f7819113d" dmcf-pid="PPlcyMo9lF" dmcf-ptype="general"> <p>'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이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p> </div> <p contents-hash="93858039a8b7694cfa54171a745608deb015307d788e742176ba91ba15f6a5ea" dmcf-pid="QQSkWRg2Wt" dmcf-ptype="general">오는 27일 공개를 앞둔 ''오징어 게임' 시즌3(연출·극본 황동혁)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만 기훈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다.</p> <p contents-hash="459b22e0f590715a80360799b3adcb5a0d8b2e83eac199aa1bda981dd5d8e814" dmcf-pid="xxvEYeaVv1"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 시즌3의 황동혁 감독과 이정재, 이병헌, 임시완, 박성훈, 강애심, 조유리는 18일(현지 시간) 뉴욕 프리미어에 참석했다. </p> <div contents-hash="06da851cc00a168b74a4f5e7f6a09f2fe3c4034ffbdc6cf96da3a776d349d3de" dmcf-pid="yyPzRG3Il5" dmcf-ptype="general"> <p>이번 뉴욕 프리미어에는 글로벌 매체들과 인플루언서들이 자리를 함께해 '오징어 게임'의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오징어 게임' 시즌3의 주역들과 함께한 이번 이벤트는 핑크카펫으로 시작해, 시즌3 1화 상영까지 이어져 뉴욕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6532ae35eb0e3b30a873f0193bf97e652fe01fa9f0899fcaf73a3bbf7c78c4" dmcf-pid="WWQqeH0C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IZE/20250619165305019qcsw.jpg" data-org-width="600" dmcf-mid="fJWrXiA8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IZE/20250619165305019qc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a4bac3a749b38074ac5d0c50b95ec9dd4ce52ebba81b11e597926490b50ceb2" dmcf-pid="YpaQc7VZTX" dmcf-ptype="general"> <p>먼저, 더 플라자 호텔(The Plaza)에서 펼쳐진 핑크카펫에는 황동혁 감독과 이정재, 이병헌, 임시완, 박성훈, 강애심, 조유리가 참석해 팬들의 환호에 웃음으로 화답하며, 에너지 넘치는 인사로 열기를 끌어올렸다. </p> </div> <p contents-hash="60e6c8441e9f2133e2c7669b8595ffad1c4989327095f21c266c77439825ef0b" dmcf-pid="GUNxkzf5hH" dmcf-ptype="general">이후 뉴욕에서의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파리 시어터(The Paris Theater)에서는 '오징어 게임' 시즌3의 1화가 뉴욕에서 최초로 상영되어 더욱 특별함을 더했다. 상영에 앞서 감독과 배우들 또한 찾아온 팬들을 향해 감사 인사와 작품에 대한 당부의 말을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8b2d2b229611093cc51ccc26b25c03155bd837b32c03c8d07035305f9a763348" dmcf-pid="HujMEq41SG" dmcf-ptype="general">뉴욕 팬들을 마주한 황동혁 감독은 "시즌3를 빨리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드디어 이 자리에 왔습니다. 9일 후면 모든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여러분들을 절대 실망시키지 않을 거라 약속합니다"라며 마지막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p> <p contents-hash="4715180110afdc9f10076ed8b6ea9a79ecfd8dc844dd3b348b5144ded811bef2" dmcf-pid="X7ARDB8thY" dmcf-ptype="general">1화 상영이 끝난 직후, 상영관을 가득 메운 팬들은 박수 세례와 열띤 환호로 화답하며 시즌3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공개 전부터 전 세계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 '오징어 게임' 시즌3는 한층 더 강렬해진 스토리로 장대한 피날레를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40c07fa1ca6a2c3448375c83a8ed432839a4c2225d2002571234c6c89742fff6" dmcf-pid="Zzcewb6FTW"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 시즌3는 2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체부 “복지부, 4대 중독 물질에 게임 지양해 달라” 공문 발송 06-19 다음 “재테크? 몰라요”…김종국, 62억 집도 저금으로 샀다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