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오걸', 첫 탈락자 누가 될까…3라운드 데스매치 돌입 작성일 06-1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ALEm9Q0N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38bc5b5166708f70cc7b7e27c920563ba8a87873d11b5bf210e1c69b1f8642" dmcf-pid="fcoDs2xpk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YTN/20250619171314327gknx.jpg" data-org-width="838" dmcf-mid="2R0KfhGk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YTN/20250619171314327gkn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99b9aab8205fc236de6cebc909efeb563dacc860696046b6a5203215038079" dmcf-pid="4kgwOVMUN4" dmcf-ptype="general">'하우스 오브 걸스'의 '언타이틀 뮤지션'들이 최초 탈락자가 발생하는 3라운드 경연에 돌입해, 180도 달라진 무대로 승부수를 띄운다. </p> <p contents-hash="74cd1ae62e7078297bc1535cd3719167a0c85959f66eac19f06e0c6c3c93d887" dmcf-pid="8EarIfRuNf" dmcf-ptype="general">오는 20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ENA '하우스 오브 걸스'(제작: 콘텐츠브릭) 5회에서는 '언타이틀 뮤지션' 밤샘, 뷰, 서리, 시안, 아라, 영주, 유아, 율, 지셀, 키세스 등 10인이 2인 1조로 듀엣 무대를 선보이는 3라운드 '원 미션' 경연 현장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7f5768b5be5259a84e469525e8c4bdb22953974bfc93bfd9319a4a413898f970" dmcf-pid="6XT10jmeNV" dmcf-ptype="general">앞서 '매니징 디렉터' 이이경은 "3라운드 '원 미션'은 2인 1조로 한 팀을 구성해 무대에 오르는 경연이며, 단 한 팀만 '타이틀' 자리에 오른다. 또한 최하위 팀은 '데스매치'를 치러 둘 중 한 명은 무조건 '하우스 오브 걸스'를 떠나게 된다"고 밝혔다. 이날 '언타이틀 뮤지션' 10인은 5개 팀으로 나뉘어 각자 'K-POP', '밴드', '발라드', '포크', 'R&B' 장르를 선택해 무대에 오른다. </p> <p contents-hash="12e7f4a1ba7e081548352fb8bf277d2e83f94de0008c3963b525d3d8e22bda29" dmcf-pid="PZytpAsdA2" dmcf-ptype="general">드디어 3라운드가 시작되고, '아티스트 메이커' 김윤아, 양동근, 신용재, 소유는 첫 탈락자가 발생하는 라운드라는 말에 안타까움을 드러낸다. 많은 서바이벌 예능을 경험한 양동근은 "'데스매치'는 언제나 마음 아픈 일"이라며 우려를 표한다.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지셀과 서리가 첫 주자로 나선다. 김윤아는 당당한 서리의 모습에 "눈에서 광선이 나온다!"며 기대감을 나타낸다. 이어 서리는 "이 조합으로 1위를 못 하면 안 된다"고 자신 있게 외치고, 지셀 또한 "2라운드에서 놓친 '타이틀' 자리를 반드시 찾아올 것"이라며 각오를 다진다. </p> <p contents-hash="c3fd38c7b1ce4e780593935a0d9fdfab5d964954907f4de8fb92f90801a9cae9" dmcf-pid="Q5WFUcOJA9" dmcf-ptype="general">두 사람이 선택한 장르는 R&B로, 화려한 화음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 무대가 끝나자 신용재는 "그루브감을 찾아볼 수 없었던 무대"라고 반전 평가를 내놓고, 소유 역시 "서로 싸우는 느낌이 들었다"며 아쉬움을 드러낸다. 예상치 못한 평가에 충격을 받은 서리는 "너무 속상하다"며 울컥한다. 그간 '하오걸'에서 상위권을 유지해온 두 사람이 이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에 이목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80d8367d7059a92f0ae1d5411a3cd15fd42d17fb9c71d5db5ce1247cde4fdd78" dmcf-pid="x1Y3ukIijK" dmcf-ptype="general">한편, 키세스와 아라는 '포크' 장르를 선택해 열혈 훈련에 돌입한다. 아라는 한국의 포크 문화를 잘 모르는 '미국 교포' 키세스를 위해 자신의 단골 LP바로 데려가 통기타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하게 한다. 급기야 두 사람은 '내 사랑 내 곁에'를 손님들과 함께 '떼창'하며 포크의 진한 감수성을 배운다. "진정성을 보여드리겠다"고 외친 이들의 특훈이 3라운드 경연에서 어떤 결실을 맺을지 기대가 모인다. </p> <p contents-hash="7c9f68e76c212fc94ceee26889d4ac0f6e18eb1552990b812b157e3032b85d68" dmcf-pid="yLRac7VZNb"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ENA, 콘텐츠브릭] </p> <p contents-hash="60d173d4c56d3ae38cf281f11f22ab0a7901c0c2090d526ce26e6a862f1aa911" dmcf-pid="WoeNkzf5kB" dmcf-ptype="general">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p> <p contents-hash="58c7d203003a8570ad27f6f05dcce220743a8d5a0c19428065728ed1d58c49f2" dmcf-pid="YgdjEq41oq"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fb1eddd56a35080d9e6ffb8116c6464507ea9a7f8f7f1403efe1cecb7af8a36c" dmcf-pid="GaJADB8tjz"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d3cfb4b1e34562521fa3b8f4d33d7d8da5224e6a1bd9da905b6f46816d073f3" dmcf-pid="HNicwb6Fa7"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살 연상♥’ 최여진, 불륜설 종결 후 '초호화' 크루즈 결혼식.."잘 살게요" 06-19 다음 "집가면 빼놨다"…오은영, 사자머리 가발설 진실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