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3사, SKT 영업재개 앞두고 판매장려금 진흙탕 경쟁(종합) 작성일 06-19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o8eH0C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945ab3866de13ce5af5b8215a940753611998791022d42bf1c657d900aa218" dmcf-pid="Hwg6dXphz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얇고 가벼운 '갤럭시 S25 엣지' 국내 출시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23일 서울 삼성 강남에 이날 출시된 삼성전자의 가장 얇은 스마트폰 '갤럭시 S25 엣지'가 전시돼있다. 2025.5.23 hwayoung7@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yonhap/20250619171911596vaot.jpg" data-org-width="1200" dmcf-mid="YLuYtgDx0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yonhap/20250619171911596va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얇고 가벼운 '갤럭시 S25 엣지' 국내 출시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23일 서울 삼성 강남에 이날 출시된 삼성전자의 가장 얇은 스마트폰 '갤럭시 S25 엣지'가 전시돼있다. 2025.5.23 hwayoung7@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acdaf79073f27b341cb0a4b4f0ff4e99164daa00ec333db04adeddd890b200" dmcf-pid="XraPJZUlz3"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SK텔레콤의 신규 영업 전면 재개를 앞두고 통신 3사 간 보조금 경쟁이 격화하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2bc2e3c646662a1682f715479d7869b1bc38a2f772fa80782753b8a0a71c7b7d" dmcf-pid="ZmNQi5uSFF" dmcf-ptype="general">19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신규 영업이 정지되지 않은 판매점을 중심으로 갤럭시 S25 엣지 등 최신 플래그십 단말에 대한 판매장려금(리베이트)을 늘렸다.</p> <p contents-hash="2be4064578c0d42759d4d626a74a0d4a7675a9f6c9b108557e4de8b2f1af076f" dmcf-pid="5sjxn17v0t" dmcf-ptype="general">유심·이심(eSIM) 개통 모두 3만3천원대 요금제를 24개월 사용할 때 장려금이 88만원 수준이다.</p> <p contents-hash="3512ad517911ddd14f314219e2a11fe721d9d0609fe169fbf889e9be5ae19493" dmcf-pid="1OAMLtzTz1" dmcf-ptype="general">고가 요금제를 사용했을 때 같은 수준의 리베이트를 지급한 적은 있으나, 3만3천원대 저렴한 요금제에도 이 같은 장려금을 지급하는 것은 파격적이라는 것이 통신업계 분위기다.</p> <p contents-hash="b397f54d7048077173e0d3640ee05a16d26543ff99ea9538063bec60724be0a1" dmcf-pid="tHhjrKP3u5"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이 영업 정지 기간 KT와 LG유플러스에 뺏긴 고객을 되찾기 위해 비용을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p> <p contents-hash="93891458093afa82064f6b9b00cb4b9466e90cc31265d5e1b8825f713fa47d6d" dmcf-pid="FXlAm9Q0uZ" dmcf-ptype="general">KT와 LG유플러스도 고객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c1e82f0490ebeb6191103f5199b792eb7dd17fda88bb61ee2c5ce5f08c360c96" dmcf-pid="3ZScs2xp3X"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번호이동 고객 대상 지원금 15만5천원, 기기변경 고객 대상 지원금 9만원을 각각 상향해, 갤럭시 S25 번호이동 고객을 대상으로 약 85만5천원의 지원금을 제공 중이다.</p> <p contents-hash="8411b701a36aa5f53ec2c142efdbdbbf7572dafdadb915a62ac2027648f8440c" dmcf-pid="05vkOVMU7H" dmcf-ptype="general">출고가 31만9천원의 가성비 단말기인 갤럭시 A16에도 40만원의 리베이트가 붙었다.</p> <p contents-hash="5a0c6a003f1c11f84a4b5858f489e052a0f70f9ab17b83f8f1ef5a9bec4ce656" dmcf-pid="p1TEIfRupG" dmcf-ptype="general">KT 또한 지난 13~15일 번호이동 고객에게 기기 변경 고객보다 2배 이상 높은 보조금을 책정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b1e6973ab9e7cb95b52b36ca02ed20de6ae27d3c2d4f8cffed68010d8cb382e" dmcf-pid="UtyDC4e77Y" dmcf-ptype="general">한편 SK텔레콤은 이날 유심 교체 예약자를 대부분 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p> <p contents-hash="4d4fb95c74dfc4baf626fedf6482092cc9f09d9868147fed3f327f23aa70a4bb" dmcf-pid="uFWwh8dzFW"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예약자들이 유심을 모두 교체하면 영업을 재개할 수 있다고 밝혀왔기에, 영업 전면 재개도 임박했다는 전망이 나온다. </p> <p contents-hash="2a274f71bcdbdb7d896230054ebf7321f2c3d5f72545d7b741dd4787854c54b6" dmcf-pid="73Yrl6Jquy"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지난 16일부터 이심을 통한 신규 영업을 먼저 재개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417e7cbf7ff89f077563343f26b5e69e4d132eeefc95bbc494768c69dd93d0e7" dmcf-pid="z0GmSPiB3T" dmcf-ptype="general">일부 판매점은 번호이동 고객을 대상으로, 보조금 수준이 높을 때 미리 스마트폰 구매를 계약하고 영업 전면 재개 시 개통해주는 '선예약제'도 실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5dfef2007c858d344a1cd731a9c995f3aee20829712935ce25453e5fcb44191" dmcf-pid="qpHsvQnbuv" dmcf-ptype="general">SK텔레콤 관계자는 "영업 재개 시점을 문의하거나 지원금 수준을 문의하는 고객에게 연락하는 차원"이라며 "영업 재개 전에는 유심 개통을 진행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3a00c7a41d1d756bd92b813f56311959bd06785774cb9a6e54be4ba2507fbd6" dmcf-pid="BtyDC4e73S" dmcf-ptype="general">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집계에 따르면 SK텔레콤에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한 이용자는 지난 14일과 16일에는 1만4천~1만5천명대 수준이었으나, 17일 6천713명, 18일 6천469명 수준으로 감소했다. </p> <p contents-hash="900c4e49fb3b3d96b34b9d4505926b9a134a76931bc265b1050cbb3576a00443" dmcf-pid="bFWwh8dzFl"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의 판매장려금 정책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이나, 6월 초에도 이동 고객이 6천명대인 날이 있었던 것으로 미루어 보아 이탈이 많았던 날은 타 통신사가 보조금을 많이 지급했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가능하다. </p> <p contents-hash="da1525d9a53fd6a146b6a6da07b2ef7f0fa3588d211d78f472d5f1a7bc8f35fd" dmcf-pid="K3Yrl6Jq0h" dmcf-ptype="general">hyun0@yna.co.kr</p> <p contents-hash="ad4c38e718c3b208eddcedb4c19b3ef5c2aeb143b278b6b5d4e5b302c8d86b01" dmcf-pid="2pHsvQnbpI"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초대형 풍력발전기 날개 국산화…AI 도움받아 107m, 12MW급 설계 06-19 다음 [팩플] 중간 관리자, 새로운 타깃 됐다…AI 발 빅테크 대량 해고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