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활동 금지' 뉴진스 다니엘, 어도어와 日 행사 동행 눈길 작성일 06-19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lSSPiBk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46433ce75677ac44f657c570e04d1efb007486fc4f9eae4e66ad4cfecfc2cc" dmcf-pid="WwSvvQnb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다니엘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portstoday/20250619172413945zllz.jpg" data-org-width="650" dmcf-mid="xDrmm9Q0A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portstoday/20250619172413945zl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다니엘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f2070250c90bac9643f539d3f64070d9eb8d6f3eae642b71a6f62c13d03e5d" dmcf-pid="YrvTTxLKN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륩 뉴진스(NewJeans)와 소속사 어도어(ADOR)가 갈등 중인 가운데, 멤버 다니엘이 어도어와 일본 행사에 동행해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2ae8cfac61a983822720b90139acfd34b731795a8472d3a45007b442ca623408" dmcf-pid="GmTyyMo9NL" dmcf-ptype="general">18일 일본 교토에서 진행된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행사장에 다니엘이 참석했다. 소속사 없이 독자 활동이 불가한 다니엘은 이날 어도어 스태프와 동행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d9db907b62ae3ed1619031ef9991dc63c9188fdf410b4dab2caab023fb44434" dmcf-pid="HsyWWRg2kn" dmcf-ptype="general">해당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다니엘의 이미 예정돼 있던 일정으로, 뉴진스 멤버들은 소속사와 법적 분쟁 이전에 진행된 모델 행사 건에 대해 어도어와 함께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c138ab1cecbb9a722f5ed76d9a9539eb77ef89008b7f5836bf56d27c1d014c7" dmcf-pid="XOWYYeaVai" dmcf-ptype="general">다만 이날은 뉴진스의 가처분 이의 신청 항고가 기각된 이후 첫 일정으로 많은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5be1ac2e913f990655cd6352ae180a04189088fa29435307e2a2b57f6a8cd351" dmcf-pid="ZQLooFqycJ" dmcf-ptype="general">앞서 하이브의 레이블 어도어는 뉴진스가 소속사 승인과 동의 없이 독자적인 광고 계약 및 활동을 막아달란 취지의 가처분 신청을 냈다.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주면서 뉴진스는 어도어 없이 독자적인 활동이 불가능하게 됐다.</p> <p contents-hash="268ef65ccee33e2ff5d8de1186abb6addaf84e7742a0fd567963d8d1eb1826c5" dmcf-pid="5xogg3BWcd" dmcf-ptype="general">이후 어도어는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항고심이 기각되자, 이와 관련해 "멤버분들이 다시 '뉴진스'라는 제자리로 돌아와 활동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1f07673a796cf47a79c06362d01377defa2774333d0b8ee464f53904ca60653" dmcf-pid="1Mgaa0bYk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지영 딸 국제학교 다닌다더니… 난리, ‘일타맘’ 26일 첫방 06-19 다음 엑신, 공식 '음방' 활동 종료했지만...팬들과 소통 이어간다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