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불륜설 일파만파, 뮤지컬 배우→소속사 대표까지…"드라마도 이 정도면 막장" [TEN이슈] 작성일 06-1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wy9Oyj00"> <p contents-hash="dd86248f174b6514ae915f9dbade8ece6839c9772b03cc8386231c5feed6360c" dmcf-pid="KKrW2IWAF3"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세윤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142560bd6ed1a68994525bc94f282403e332dfcae2d976878b548e11473bec" dmcf-pid="99mYVCYc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쇼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10asia/20250619173316784kifw.jpg" data-org-width="559" dmcf-mid="7S7KNpKG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10asia/20250619173316784ki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쇼플레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88db63ea0c5ca7b9d0c2c466efd43f724e726ab3bfec5589361ecd0f671488" dmcf-pid="2eYUJZUlFt" dmcf-ptype="general"><br><br>연예계가 불륜 의혹으로 연일 시끄럽다. 논란의 중심에 선 JDB 엔터테인먼트 대표와 뮤지컬 배우 박준휘, 우진영은 각자만의 방식으로 상황을 해결하고자 했지만 돌아선 여론은 해명에도 받아들이지 않는 분위기다.<br><br>최근 JDB엔터테인먼트 대표 A씨와 걸그룹 멤버 B씨가 함께 찍힌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지며 두 사람의 불륜설이 불거졌다. 특히 A씨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던 인물로, 아내와 두 자녀가 있는 기혼자였기에 더 큰 파장을 일으켰다.<br><br>이에 A씨와 B씨는 별도의 해명 없이 사진 유포자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타 매체의 확인 결과 A씨는 지난 16일 명예훼손 및 스토킹 관련 법률 위반 혐의로 서울 마포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B씨 역시 함께 고소장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A씨가 대표로 있는 JDB엔터테인먼트도 입장문을 내놓았다. JDB엔터 측은 "최근 제기된 사안에 대해 사실관계를 면밀히 확인하고 있으며, 당사자는 사임 의사를 전달했다.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더불어 JDB 자회사 EFG뮤직은 소속 걸그룹 '이호테우' 멤버들과 전속 계약을 해지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9cbc57964b746d0a030fb48f95c1d3c1129927ffe3329fe60ced7dd2bd5b58" dmcf-pid="VdGui5uS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10asia/20250619173318040fndv.jpg" data-org-width="1200" dmcf-mid="PH6oyMo9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10asia/20250619173318040fnd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26fd57f61ca9c08be9a95e48aabbafb8d20a034438883736071413da889457" dmcf-pid="fJH7n17vF5" dmcf-ptype="general"><br><br>뮤지컬 배우 박준휘와 우진영도 불륜설에 휩싸였다. 지난 5일 박준휘의 SNS에는 박준휘와 우진영이 편안한 차림으로 나란히 앉아 있는 사진과 두 사람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 캡처 사진이 게재됐다. 당시 박준휘는 약혼자와의 결혼을 앞두고 있었던 상황이었기에 해당 사진을 약혼자가 홧김에 올린 것이 아니냐는 팬들의 추측이 이어졌다.<br><br>논란이 일자 박준휘와 우진영이 동반으로 캐스팅됐던 뮤지컬 '베어 더 뮤지컬' 제작사 쇼플레이는 "두 배우가 개인 사정으로 하차한다"고 알렸다. 이어 박준휘는 또 다른 출연작인 뮤지컬 '니진스키'에서도 하차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6e0a638439dca8a95ae209ecac8957880be5d4040fb42703aca814edbf153d" dmcf-pid="4iXzLtzT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쇼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10asia/20250619173319564repb.jpg" data-org-width="647" dmcf-mid="qhXzLtzT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10asia/20250619173319564re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쇼플레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4f6ec44cfa1c565c4737d6f7ec7ba992879a74e2372e0d88cf36d3855383ce" dmcf-pid="8nZqoFqyUX" dmcf-ptype="general"><br><br>작품에서 하차했음에도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자, 박준휘는 자신의 SNS에 직접 해명문을 올렸다. 박준휘는 "지난 4월부터 공연 준비 중 동료들과 편한 회식 자리 및 집에서 늦은 식사를 했고, 이후 우진영과도 집에서 간단히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스스로 '별일 아닐 것'이라 여긴 저의 안이한 판단은 명백한 잘못이다. 오해를 불러일으킨 점 사과드린다"며 불륜 행각은 저지르지 않았다고 부인헀다. <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9a2dd956c9c8ea51f145e1bd9d50f5afdf5a9d05615c804ce20853f76e5d41" dmcf-pid="6L5Bg3BWp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박준휘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10asia/20250619173320980tgcl.jpg" data-org-width="1200" dmcf-mid="BMxNGdNf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10asia/20250619173320980tg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박준휘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27b623ac3a78d454aa70c3bc66b0d19de5a9bd0c561767cd39f176788aedbb" dmcf-pid="Po1ba0bY7G" dmcf-ptype="general"><br><br>당사자들의 해명에도 대중의 분노는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제정신 아니다", "드라마도 이 정도면 막장이다", "연예계 은퇴해라", "간통죄 부활해야 한다" 등의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br><br>불륜은 배우자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는 행동이자, 결코 정당화될 수 없는 비윤리적 행위다. 특히 대중의 신뢰를 바탕으로 활동하고 있는 공인이라면 그 책임은 더욱 무겁다. 침묵과 형식적인 해명으로는 흔들린 신뢰를 회복할 수 없다.<br><br>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2의 성한빈·장하오 탄생 예고…2년 만에 돌아온 '보이즈플래닛', 160명 영상 공개 06-19 다음 티키타카 폭발한 '결혼각 커플' 탄생 예고… 3MC도 설렘 폭발 (나솔사계)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