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안전 재난통신 콘퍼런스(CCW) 개최...'안전하고 연결된 글로벌 재난통신' 주제 작성일 06-19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ndh8dzX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7b5f53598c5d38b23dafa4631261c1e0bf394021cabfb24e8a9d070d55ede0" dmcf-pid="ZgLJl6Jq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성주 공공안전통신망포럼 의장이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CCW 2025에서 연설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etimesi/20250619173201994kxur.jpg" data-org-width="700" dmcf-mid="Hqu0eH0C1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etimesi/20250619173201994kx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성주 공공안전통신망포럼 의장이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CCW 2025에서 연설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fd994ae5ebe1fff1eaa8904166960816d9daaafa51e5cbe659489aa8245c84" dmcf-pid="5aoiSPiB1N" dmcf-ptype="general">국제재난안전통신협회(TCCA)는 17일부터 19일까지 벨기에 브뤼셀에서 '세계 주요 공공안전·재난통신 콘퍼런스 2025(CCW 2025)'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be123533075d1d105ec17d844d77d99e4b5e5e01d815204e9fbd8e470efc4a70" dmcf-pid="1NgnvQnb1a" dmcf-ptype="general">재난안전 통신 관련 세계최대 규모 행사인 이번 콘퍼런스에는 25개 국가 250개 기업, 7000여명 재난안전 전문가가 참여해 재난안전 기술·정책·현장 노하우를 공유했다.</p> <p contents-hash="9c045ae4b4f851ea1169b6824637cfe36a00af2a87dbeefcecd1f3b8780f6e3c" dmcf-pid="tjaLTxLK1g" dmcf-ptype="general">행사 주제는'더 안전하고 연결된 세계에서 글로벌 재난안전통신의 발전을 위한 국제협력'이다. 17일 오프닝 세션에서는 믈라덴 브라톤지치 TCCA 의장이 글로벌 리스크가 증가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공동으로 극복하기 위한 이번 행사의 의미를 강조하면서 개막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3895882bcb790b0984581dc2c1a4689a6eea1104023af32de215d1e3157907e4" dmcf-pid="FANoyMo9Yo" dmcf-ptype="general">콘퍼런스 기조연설에 나선 강성주 공공안전통신망포럼 의장은 “기후변화와 사회 경제적 복합 재난의 위험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접근방법이 필요하다”며 “국민안전을 위한 인공지능(AI) 활용도 필수”라고 강조했다. 스웨덴, 이탈리아, 덴마크, 헝가리 등 주요 유럽국가들은 광대역 기술을 활용한 긴급 대응 사례와 함께 주파수 정책, 법제도, 표준화, 인증 문제 등 기술적 쟁점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p> <p contents-hash="b45bf15ec9c9046e64e2f612955fb0b5a0bdc4c7190d54bb655f910d98352d1a" dmcf-pid="3NgnvQnbZL" dmcf-ptype="general">250개 기업이 참여한 전시장에서는한국 사이버텔브릿지, 유캐스트 등 국내 재난안전통신망 사업에 참여한 기업도 기술력을 전시했다. 공공안전통신망 포럼은 국가관을 설치해 통합적인 재난안전통신망과 솔루션을 소개하고 미국, 영국, 프랑스 등 국가와 협력에 관한 양자회담을 연속 개최해 글로벌 협력을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3e30ab936b0d6d745b5f4f36667403dcac822803b32bd4c085557b012a0992d" dmcf-pid="0jaLTxLKGn" dmcf-ptype="general">강성주 포럼 의장은 “AI를 기반으로 한 국민안전 시스템은 재난이 상시화되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이번 CCW 2025를 통해 한국의 재난안전 시스템이 글로벌 시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고, 앞으로도 포럼 활동을 통해 국제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7bec4029b08fb0907903b3a53e992cf5761b1c6ee7d7a4ec080777a5205d150" dmcf-pid="pANoyMo9Yi" dmcf-ptype="general">박지성 기자 jisung@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제의 일본 영화 '366일', 한국 극장가도 통했다..."그리운 첫사랑의 추억" 06-19 다음 YOASOBI OST 참여한 '후레루.', 청춘의 진심을 포착한 스페셜 포스터 공개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