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체육 혁신 속도 내는 대한체육회 스포츠개혁위…"학생선수 법제도 현실화" 작성일 06-19 6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로한 위원장 주재 학교체육 혁신 과제 논의<br>학교체육 법 제도적 보완 등 의견 추진</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6/19/0000132393_001_20250619175512633.jpg" alt="" /><em class="img_desc">16일 오후 2시 대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김로한 대한체육회 스포츠개획위원회 위원장 주재로 제3차 1소위원회(학교체육) 논의가 진행됐다. 사진┃대한체육회 스포츠개혁위원회</em></span></div><br><br>[STN뉴스] 이상완 기자 = 대한체육회 스포츠개혁위원회 제3차 1소위원회(학교체육)가 16일 오후 2시 대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br><br>이날 회의에는 김로한 스포츠개혁위원회 위원장과 김대희 위원, 김미옥 위원, 도재영 위원, 이환열 위원, 최창환 위원 등 1소위 위원들과 대한체육회 스포츠개혁테스크포스(TF) 지원단의 이현진 단장, 조정환 팀장, 차하영 팀장, 심상보 팀장, 꿈나무육성부 이창하 부장, 학교체육부 소형석 부장 등이 참석했다.<br><br>김로한 위원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혁신 과제 중 하나인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한 중점 과제 총 16개 중 7개 과제를 다뤘다. 특히 학교 체육의 제도적 보완과 학생선수를 위한 제도적 뒷받침에 대한 의견이 논의됐다.<br><br>주요 내용으로는 ▲종목별 스포츠 영재 발굴 및 성장 프로그램 지원 ▲학교운동부 참여 국가대표선수촌 스포츠캠프 사업 운영 ▲학교운동부 활성화 방안 공모제 개최 및 우수팀 지원 ▲학교체육지도자 급여 인상 추진 ▲늘봄학교 신체활동 프로그램 및 유청소년 방학 스포츠캠프 사업 추진 ▲학생선수를 위한 법제도 현실화 ▲지역별 체육 특성화 대안학교 설립 추진 등이다.<br><br>1소위원회 김대희 위원은 학교체육진흥법과 관련하여 학생선수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및 제도적 뒷받침이 미흡하여 법제도를 현실화에 대해 발표했으며 김미옥 위원은 입시 성적 중심의 학교 시스템으로 인해 학생선수가 겪는 문제를 지적하며 지역별 체육 특성화 대안 학교 설립 추진에 대해 발표했다.<br><br>김로한 위원장은 "제도적 보완을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가 우선이 되어야하며 동시에 현실화하는 중장기적 시각이 필요하다."라며 학교체육의 현안은 현장과 소통을 더 늘려가겠다고 밝혔다.<br><br>STN뉴스=이상완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음주운전' 전남 유진홍, K리그 15경기 출장정지 06-19 다음 보이넥스트도어, 7월 서울 콘서트 3회 전석 매진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