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린, 데뷔곡 라이브로 '입덕문' 열었다…'5세대 솔로' 실력 증명 작성일 06-19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dzTxLK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a35cccb9bece5fd5ccbcad784312a710a7f260beb830d8e951a1fc51f41171" dmcf-pid="foJqyMo9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수린 /사진=라이브 클립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ked/20250619175609865papr.jpg" data-org-width="1000" dmcf-mid="2etsdXph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ked/20250619175609865pa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수린 /사진=라이브 클립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36ee55c079cdc4e7e2d2009d7b36f37f71ece6ea3438addc0713da12d6b39a" dmcf-pid="4giBWRg21M" dmcf-ptype="general"><br>가수 수린(SOORIN)이 데뷔 후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5943a3eb7fa0dac1fa8c59447438cf643397fa8299e643133298eef12d3f7578" dmcf-pid="8anbYeaVXx" dmcf-ptype="general">수린이 첫 싱글 '보이스 캔 비(Boys Can Be)'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가운데, 돔영의 타이틀곡과 '예스, 아임 어 핫 메스 걸!(Yes, I'm a Hot Mess Girl!)'로 보여준 탄탄한 라이브가 K팝 팬들 사이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1e6ee0e617659d1c035150c7d09e27f55f4b34b69a1eb227894d7bd7a80a02d3" dmcf-pid="6NLKGdNfHQ" dmcf-ptype="general">얼마 전 공개된 라이브 클립 영상에는 타이틀곡 '보이스 캔 비'를 부르는 수린의 모습이 담겨 반가움을 안겼다. 수린은 뮤직비디오 세트장을 배경으로 곡을 열창, 생동감 있는 라이브로 시선을 모았다. 또한 어쿠스틱 메들리 영상에서 수린은 기타를 치며 어쿠스틱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보이스 캔 비', '예스, 아임 어 핫 메스 걸!'을 짧게 불러 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7be0d8803c16ad4c88c9f29e33a8cb107a6f714addbcb2eb955ebc0dd62a80e" dmcf-pid="Pjo9HJj41P" dmcf-ptype="general">동시에 음악방송에서도 수린의 실력이 제대로 빛을 보고 있다. 수린은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을 찾아 타이틀곡 및 수록곡 무대를 펼쳤다. 수린은 노래와 안무를 안정적인 호흡으로 보여줬고, 폭넓은 음역을 편안하게 소화해 라이브의 묘미를 더욱 살렸다.</p> <p contents-hash="d448be4e4429c56ca9ef1ac786532108519766c55d846ed32a39d229f9afa0e4" dmcf-pid="QAg2XiA8X6" dmcf-ptype="general">라이브 실력으로 눈도장을 찍은 만큼, 수린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음악색을 선보이며 '5세대 솔로'의 영역을 확고히 할 예정이다. 향후 수린이 또 어떠한 콘텐츠로 팬들을 찾아갈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320f3b9b10b3c9bba0e8f0eebf883a45784dc6acb9b789f406c88cdc2c630d92" dmcf-pid="xcaVZnc6Y8"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oday 신곡]정서주, '미스트롯 진' 품격 담은 '손 편지 한 장' 06-19 다음 마이크론 이어···TI도 "美 반도체에 82조원 투자"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