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다' 복귀 김히어라 "많은 동력과 용기 받아" 첫공 소감 작성일 06-19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VfBrKP3E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8e524fc221d4b84d94fca6f33da1c1425fe526593a27673900107b36c8f004" dmcf-pid="zf4bm9Q0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JTBC/20250619181019260uvew.jpg" data-org-width="560" dmcf-mid="3Ck4l6Jq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JTBC/20250619181019260uve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8e555c12bc7444a195bae7f2169f9bfc9bacda3322481d9d9a0b7bda778641b" dmcf-pid="q48Ks2xprV" dmcf-ptype="general"> <br> 학폭(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김히어라가 무대로 복귀했다. <br> <br> 김히어라는 18일 서울 NOL 유니플렉스 1관에서 열린 뮤지컬 '프리다' 첫 공연에서 예술가 프리다 칼로의 불꽃 같은 인생을 통해 관객들과 소통했다. <br> <br> '프리다'는 불의의 사고 이후 평생 고통 속에서 살면서도 이를 예술로 승화시키며 삶의 환희를 잃지 않았던 프리다 칼로의 마지막 생애를 액자 형식으로 풀어낸 쇼 뮤지컬. 어둠에 당당히 맞선 열정적인 예술가 프리다 칼로의 마지막 순간들을 독창적인 형식으로 담아내며, 그녀가 남긴 “VIVA LA VIDA!”라는 메시지를 통해 고통 속에서 발견하는 삶을 향한 열정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br> <br> 전 시즌에 이어 2년 만에 다시 무대로 돌아온 김히어라는 어린 시절의 교통사고, 남편 디에고와의 이혼과 재결합, 유산 등 고통과 열정이 교차하는 프리다의 굴곡진 서사를 풀어내는 한편, 인터뷰 쇼 형식으로 110분간 쉼 없이 전개되는 무대에서 세밀한 감정으로 희로애락을 그려냈다. <br> <br> 후반부에는 현대무용을 연상시키는 독무를 통해 몰입도를 높였고, 관객과의 즉흥적인 애드리브는 깨알 같은 웃음을, 몸으로 토해내는 듯한 슬픔의 넘버는 눈시울을 붉어지게 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37115e436303ff398d122bbb37dd320951c199c2dda950111328f21050d049" dmcf-pid="B869OVMUI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JTBC/20250619181020571hkxb.jpg" data-org-width="559" dmcf-mid="0Rj2IfRu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JTBC/20250619181020571hkxb.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a5481301bb9a1aed37a8b23dec1884e4f327681eaf62b91ef1c3bfa2331a0f" dmcf-pid="b6P2IfRuD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JTBC/20250619181021918ilvv.jpg" data-org-width="560" dmcf-mid="pu8Zn17v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JTBC/20250619181021918ilvv.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afd4d8a2386c2c7e7af49624b5f9df3b7b74116be8daa49407dcbd6fe414fa" dmcf-pid="KPQVC4e7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JTBC/20250619181023284fhiw.jpg" data-org-width="560" dmcf-mid="U6GSPT5rI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JTBC/20250619181023284fhi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6ebefba0afc083647066e80af33274f614d398211d653b5b033c55caf097b7" dmcf-pid="9Qxfh8dz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JTBC/20250619181024590qeac.jpg" data-org-width="559" dmcf-mid="uP8Ks2xpr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JTBC/20250619181024590qea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e7029cb01de185b7f6fa39bbf1ca8c6f4668795f1c26685de7d6715ae9ba57c" dmcf-pid="2HXTxWtsOB" dmcf-ptype="general"> <br> 첫 공연을 마친 김히어라는 "2년 만에 존경하는 인물 '프리다'로 무대에 다시 설 수 있다는 것만으로 영광이다. 프리다의 삶을 연기하면서 저 또한 많은 동력과 용기를 받았기 때문에 이번에는 그 용기를 관객 분들에게 돌려드리고 싶었다. 상처들을 예술과 사랑으로 표현해내는 프리다처럼, 관객여러분들도 각자의 방식으로 이미 충분히 빛나고 있다는 것을 느끼시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br> <br> 김히어라의 복귀작으로 주목 받는 '프리다'는 오는 9월 7일까지 서울 NOL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된다. <br> <br> 한편, 김히어라는 지난 2023년 메가 히트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로 일약 대세 스타 반열에 올라 주목 받던 중 학창시절 일진모임 멤버였다는 의혹에 휩싸여 충격을 안겼다. <br> <br> 당시 '프리다' 전 시즌 공연에 오르고 있었던 김히어라는 모든 대외적 활동은 자의반 타의반으로 중단했지만, '프리다'는 마지막 공연까지 끝마친 후 자숙에 돌입했다. <br> <br> 그리고 지난해 4월 소속사 측은 "김히어라가 일련의 사건과 관련 된 당사자들을 만나 오랜 기억을 정리하고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각자의 삶을 응원하기로 했다"는 입장을 통해 학폭 이슈 종결을 알렸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장수사' 꿈 이룬 몽골 스타들..."속편은 마동석과!" [종합] 06-19 다음 뉴진스 다니엘, 日 행사장서 포착… 어도어 스태프도 동행 [왓IS]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