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日 스포티파이 1위 유지…"BTS 맏형, 한 달째 뜨겁다" 작성일 06-19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KUYeaVX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edce2d33fc6ba48e47a75abc4ac0207d01dd3e278cc3b052531cabf5d420ea" dmcf-pid="K4YhAu2X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dispatch/20250619182438857okqu.png" data-org-width="1000" dmcf-mid="qarsg3BW1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dispatch/20250619182438857okq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3f83ed020f89337b7d010c9b02cd06a526ab151414764f29267fd2edf54eaa" dmcf-pid="98Glc7VZXq" dmcf-ptype="general">[Dispatch=구민지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열도에서 인기를 과시했다.</p> <p contents-hash="e431e89a5df5fb43181c36ddc3949b62385d3fca37eb23fe4c700d1350a3a0f7" dmcf-pid="26HSkzf55z" dmcf-ptype="general">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최신차트(6월 17일)를 공개했다. 진의 '돈 세이 유 러브 미'(Don't say you love me)가 톱 송 재팬 차트 1위를 찍었다.</p> <p contents-hash="f3154eb4a68e256fc3e93508538c9ba74a750bb7f4cf3caf8f94af1f5f7f36d1" dmcf-pid="VPXvEq41G7" dmcf-ptype="general">이 곡은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에서도 6위에 올랐다. 지난달 발매된 곡임에도 불구,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진의 감미로운 보컬에 리스너들이 호응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22c6051f62798d9bbbcefa4f209b65eaadb6b904e6a8ccee235df6eb6a57631" dmcf-pid="fQZTDB8ttu" dmcf-ptype="general">'돈 세이 유 러브 미'는 진의 솔로 미니 2집 '에코'(Echo)의 타이틀곡이다. 팝 장르다. 담백한 사운드에 절제된 곡 구성이 인상적이다. 이지니스닝 멜로디가 포인트다.</p> <p contents-hash="26f77aee31f5b961ba46bb6360eeca0b9cd52773c992449f9f895270ac5273c0" dmcf-pid="4x5ywb6F5U" dmcf-ptype="general">사랑에 대한 이중적인 감정을 노래했다. 사랑이 위로이자 고통이 될 수 있다는 마음을 담담하게 풀었다. 진은 누구나 겪었을 감정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풀어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d04d97a572ec7dfabddd19554e56480fe0f2b24f432ac3467a7aa4278a463f" dmcf-pid="8M1WrKP3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dispatch/20250619182440181hupr.jpg" data-org-width="1000" dmcf-mid="B9YhAu2X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dispatch/20250619182440181hup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9b0d8599aae5778371d6d98e6f40c162de9588041626562090c79859a3f952" dmcf-pid="6RtYm9Q050" dmcf-ptype="general"><span>진은 지난 10일 일본 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도 받았다. 5월 기준, '에코'의 출하량은 10만 장을 넘겼다. 진은 통산 3번째 골드 디스크 인증을 받았다.</span></p> <p contents-hash="b3a6ab45f26ea2d5caa7894b64b921e808a0f7b3132fa2ba78f4ecdd07c0147e" dmcf-pid="PgzFvQnbZ3" dmcf-ptype="general">그는 앞서 솔로 싱글 '디 애스트로넛'(The Astronaut)으로 골드 인증(10만 장↑)을 기록했다. 첫 솔로 앨범 '해피'(Happy)로는 '플래티넘'(25만 장 이상)을 획득했다.</p> <p contents-hash="fc4d8a4fe4a007d3673b4f1ce2feda7522cb2d77faa73fb5f3063d423964cc27" dmcf-pid="Qaq3TxLK5F" dmcf-ptype="general">이 곡은 발매 당시, 국내외 차트에서 최정상을 달성했다.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송 글로벌 차트에 7위로 진입했다. 2위까지 등극, 진은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849be87cd8c55cd21bb14a69265a8ade0a79e760c6da562a2b93be45850274c5" dmcf-pid="xNB0yMo9Ht" dmcf-ptype="general">미국 빌보드 메인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도 자체 최고 순위인 3위를 찍었다. 영국 '오피셜 톱 100'에서도 63위로 진입했다. 솔로로도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7fc0af2e9e28111d017d507e7d597876cdb1cdf90629923cd385adae56a636d2" dmcf-pid="y0wNxWtst1"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번 달 안으로 군백기가 끝이 난다. 지난 10일 RM과 뷔, 11일 지민과 정국이 만기 전역했다. 슈가는 오는 21일 소집해제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0a2a4044d0f0e5726bcca9a69841a429047f9761f7851a0ddce283e2865b9e4" dmcf-pid="WprjMYFOZ5" dmcf-ptype="general"><사진=디스패치DB, 빅히트 뮤직, 스포티파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섬세한 보컬·짙은 감성..육성재, '이제야'에 담긴 이별 이야기 06-19 다음 박보검 "자격증 취득+외국어 도전하고파...애착 가는 캐릭? 양관식·윤동주" [RE:뷰]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