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플] 알리바바 국내 두 번째 데이터센터 출범, AI 수요 두고 경쟁 본격화 작성일 06-1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6FBKsTN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fa90d7b034f09737e5ab84c21d6a06e773ab490d3e657aa65b31ed57d8ef10" dmcf-pid="8P3b9Oyj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용준 알리바바클라우드 한국총괄 지사장 19일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데이터센터 출범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알리바바클라우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joongang/20250619183640801meei.jpg" data-org-width="560" dmcf-mid="fGMgNpKG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joongang/20250619183640801me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용준 알리바바클라우드 한국총괄 지사장 19일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데이터센터 출범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알리바바클라우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5e07730c49b0dbfaccb4367dd46f6120a1e2ce6ba258a706855cc4c6c7f497" dmcf-pid="6Q0K2IWAwc" dmcf-ptype="general"><br> 중국 빅테크 알리바바 산하 클라우드업체인 알리바바클라우드가 국내에 두 번째 데이터센터를 가동한다. 인공지능(AI) 서비스 수요가 증가하면서, 기반 시설인 AI 데이터센터 시장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p> <div contents-hash="f7bf04a0279e5abc7709d22419baa15ebfe46f62463e0b76451a07fd6f75857f" dmcf-pid="Pxp9VCYcmA" dmcf-ptype="general"> ━ <br> <p> 무슨 일이야 </p> <br> 알리바바클라우드는 19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말까지 제2 데이터센터를 가동한다고 발표했다. 알리바바클라우드가 국내에 신규 데이터센터를 가동하는 것은 2022년 이후 3년 만이다. 두 데이터센터 위치는 모두 서울이다. </div> <div contents-hash="352da9052cb8d21f1c52010e56a1a325a970ce9a43ccd91f909a048185552ab9" dmcf-pid="QMU2fhGksj" dmcf-ptype="general"> ━ <br> <p> 이게 왜 중요해 </p> <br> AI 서비스 수요가 크게 늘면서 국내외 기업들이 잇달아 데이터센터 건립에 나섰다. AI 모델을 가동하는 인프라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아마존웹서비스(AWS)는 SK그룹과 손잡고 울산시에 수조원을 투자해 100㎿ 규모 AI용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로 했다.LG유플러스도 지난 4월 파주시에 6156억원 규모 AI 특화형 데이터센터 건립 계획을 발표했다. 완공 목표일은 2027년이다. </div> <div contents-hash="7fb1eccbba2db3e36a5bec7fe2f4f356985b21d2cf110164766419c8cac9702a" dmcf-pid="xRuV4lHErN" dmcf-ptype="general"> ━ <br> <p> 알리바바는 왜? </p> <br> 알리바바클라우드는 AI에이전트(비서)를 가동할 수 있는 인프라(클라우드)와 그 위에서 가동하는 대규모언어모델(LLM)을 패키지로 묶어 판매할 계획을 갖고 있다. 이를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해 기반 시설인 데이터센터를 확장하는 것. 앞서 알리바바그룹은 2023년부터 3년간 클라우드 등 인프라 사업에 3800억 위안(약 70조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데이터센터 출범도 그 투자안의 일환이다. </div> <div contents-hash="0097c3c3d635f6a70bc01e9ff61cad8ccd0f3affb16f2abacc5080b472adccf4" dmcf-pid="yYcIh8dzsa" dmcf-ptype="general"> ━ <br> <p> 보안은 어떻게? </p> <br> 알리바바클라우드는 중국계 회사에 대해 국내 이용자들이 느끼는 보안 우려에 대해 이날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한국의 정보보호 인증 제도인 한국정보보호관리체계(ISMS) 등 여러가지 관련 인증을 획득한 점을 강조했다. 회사 관계자는 "중국의 데이터 보호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하긴 어렵지만, 글로벌 관련 기준 150개 이상을 만족시키고 있다"며 "잠재 고객도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73dbdba57217ee35d7d677e82de3f063fed56aae3f32866fdbe496af386d0d17" dmcf-pid="WGkCl6JqEg" dmcf-ptype="general">오현우 기자 oh.hyeonwoo@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日 우익, ‘욱일기+태극기’ 조롱‥서경덕 “한심” 06-19 다음 '차 8대' 김재중 "1조 재벌설? 과소비 안했으면 수천억대 가능"(재친구)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