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서장훈 기부 신념 “1억 기부, 동참 유도 위해 생색 내야” 작성일 06-19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F6a0bYA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1170a8ee5b9f5732a04a44a153a372970bb75b952bdadd189906438c502836" dmcf-pid="4h3PNpKGA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en/20250619182944622bpcp.jpg" data-org-width="650" dmcf-mid="VZ2gIfRu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en/20250619182944622bp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8l0QjU9HkK"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6cfb5c40d41518c3541c7ff5e024447f8bd6038a826b3dbb8909efb4e69fada3" dmcf-pid="6SpxAu2Xkb" dmcf-ptype="general">'2조 거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서장훈이 기부 신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4f2383cba140a87974fc6ec5e0e1ee854f144ccf34154e67010cdc652d6e416" dmcf-pid="PvUMc7VZAB" dmcf-ptype="general">6월 18일 방송된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컴퓨터 모니터 제조로 1990년대 초 월 매출 3억 원의 신화를 쓴 '대구 제조업의 전설' 신홍식 회장의 인생 이야기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05d57363cfe0942bdb99cf4e4f8287a621031389a8561fa2d91acd4259cabc1e" dmcf-pid="QGBirKP3oq" dmcf-ptype="general">신홍식은 대구의 쌀집 아저씨로도 유명하다. IMF 때 시작해 지금까지 28년째 85가정에 직접 쌀을 배달하고 있다. 매달 쌀 배달에만 400~500만 원의 비용이 든다. 이에 대해 그는 "돈을 벌었으면 주변에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게 당연한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538866af5f9fef423b32c94241243583937d8778719d6c0e1ef41e69fe90192" dmcf-pid="xHbnm9Q0az" dmcf-ptype="general">신홍식은 대구 아너 소사이어티(1억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 5호 회원이기도 하다. 이러한 나눔 문화 확산의 공로를 인정받아 나눔 기관 회장을 역임하는 한편, 2017년에는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49721ac18a8172c9a1b651f16ccf28f0114e07a8e545bfe848d96b1920216292" dmcf-pid="ydr5KsTNa7" dmcf-ptype="general">신홍식은 "서장훈 씨도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라고 언급했다. 서장훈은 2017년 소년 소녀 가장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 아너 소사이어티 1452번째 회원으로 가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9082a3760505c987a15ba1d2e7106eb0426e5872f754bd31579f13dfb82bdb5" dmcf-pid="WJm19Oyjau" dmcf-ptype="general">30년 가까이 자신의 부를 사회에 환원하고 있는 신홍식은 "어차피 있는 거 쓰고 가는 것"이라고 겸손해했다. 조나단은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이 있지만, 저는 새끼발가락도 알게 하고 싶다"라고 폭탄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너무 생색을 내는 건 좀 그렇지만 선행을 알려야 타인의 동참을 유도할 수 있다"라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35b7ae41228c34b4269fd6b72d43def83d41556da133a74aae3304e3e1739da7" dmcf-pid="Yist2IWAgU"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GnOFVCYco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광장' 차승원, 주인공도 아닌데 존재감은 압도적이네 06-19 다음 20층 사는 안재현, 아파트 엘베 고장에…분리수거 하러 가다 '휘청'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