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 긴급 기자회견 열었다…한껏 굳은 얼굴, 기자들 앞에서 직접 브리핑 ('메스를든') 작성일 06-19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sv5LkP7M">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5YOT1oEQux"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a0151e255898be08c3ff5f91aa24c4b5d4a0e444ce088080b30a4a2b64632c" dmcf-pid="1GIytgDx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TUDIO X+U"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10asia/20250619184313929qzss.jpg" data-org-width="1200" dmcf-mid="HCtv5LkP7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10asia/20250619184313929qzs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TUDIO X+U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623e695e2ef6c0cba7f317c55c0e669142b31c04cd04ebc83c6351dbafc0c9" dmcf-pid="tTrlXiA8uP" dmcf-ptype="general"><br><br>박주현과 강훈이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br><br>‘메스를 든 사냥꾼’은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세현이 아빠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경찰 정현보다 먼저 그를 찾기 위해 나서는 범죄 스릴러다. 지난 3회에서는 두 번째 살인사건의 피해자가 서세현(박주현 분)의 동료 부검의 오민호(류해준 분)라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고, 정정현(강훈 분)을 필두로 한 용천서 강력팀은 첫 번째 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를 체포하는 데 성공했다. 세현은 연이어 발생한 두 사건에서 동일한 지문을 발견, 과거의 악몽을 떠올리며 극심한 혼란에 휩싸였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a8eec10cd892f53cabd8d85e6d057be7a3a4da47572feb1df741a73ef8eaf5" dmcf-pid="FymSZnc6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10asia/20250619184315416vtnc.jpg" data-org-width="1200" dmcf-mid="Xaijs2xp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10asia/20250619184315416vtn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628e038acd787bf4d15cfb251bd9f91d27d8cff1c16c994e365aedefa74c7f" dmcf-pid="3Wsv5LkPu8" dmcf-ptype="general"><br>공개된 스틸은 긴급 언론 브리핑에 나선 세현과 정현의 모습을 포착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두 사람이 뿜어내는 극과 극의 카리스마가 만들어내는 시너지가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먼저 용천서 신임 강력팀장 정현은 각 잡힌 경찰 정복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훈훈한 제복핏으로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훤칠한 키와 다부진 체격, 그리고 팀장으로서의 막중한 책임감이 느껴지는 강직한 눈빛은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정현의 성격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br><br>그러나 용의자를 체포했음에도 다소 경직된 듯한 정현의 모습과 전창진(류승수 분), 장혁근(최광제 분), 박석우(빈찬욱 분) 등 강력팀 팀원들의 심각한 표정은 이들이 난처한 상황에 빠졌음을 짐작게 하며 예측 불가한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br><br>또 다른 스틸에서는 단상에 올라 브리핑을 이끄는 듯한 세현의 냉철하고 이지적인 카리스마가 강렬하게 시선을 압도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것 같은 단단한 눈빛과 차가운 표정은 천재 부검의 세현의 독보적인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특히 단상 위에 정현과 함께 나란히 선 모습은 두 사람의 공조 관계를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용천서 공식 브리핑에 부검의인 세현이 직접 나선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br><br>위기에 처한 정현을 돕기 위한 돌발 행동일지, 아니면 사건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기 위한 치밀한 계획의 일부일지 의문을 자아내는 것. 과연 이러한 세현의 행동은 ‘재단사 살인사건’을 어떤 새로운 국면으로 이끌게 될 것인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엠피엠지 뮤직, 올해도 '비전 방콕' 연다 "인디 뮤지션 교류" 06-19 다음 [단독] 슈가, 18일 사회복무 완료…BTS 7인 전원 '군백기' 끝, 사회로(종합)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