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서준영, 경찰에 연행… 박윤재 "받은 만큼 돌려줄 것" [TV나우] 작성일 06-19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g6HoEQX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6500d19c4e6bfe4932b43effb7695630e3726007079546f45b50b848dab09e" dmcf-pid="POaPXgDx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tvdaily/20250619200603578lylg.jpg" data-org-width="620" dmcf-mid="82RblMo9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tvdaily/20250619200603578ly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99a8b6682e6c374d0ab5e0108466997f3e278a9a76906b09893b85e0150a22" dmcf-pid="QINQZawMt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여왕의 집' 서준영이 경찰에 잡혀간 가운데, 박윤재의 소행임이 밝혀졌다.</p> <p contents-hash="0d184fc8890703123cef836df74a2ad95b6a1fa366554124e287593bbcbf2b2e" dmcf-pid="xCjx5NrRYN" dmcf-ptype="general">1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39회에서는 현행범으로 체포된 김도윤(서준영)의 모습을 목격한 강재인(함은정)의 모습이 방송됐다.</p> <p contents-hash="2f79bf42c63777020ecb37ebaaf50195f6cc508db143cfe122f777739275d4e8" dmcf-pid="yfpyn0bYXa" dmcf-ptype="general">이날 김도윤은 강간미수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김도윤은 "그 여자가 꾸민 쇼"라며 해명하려 했지만, 경찰들은 그의 말을 듣지 않았다. 김도윤은 강재인에게 "아무래도 함정 같다"라며 병원을 떠났다. </p> <p contents-hash="01f4abce3f8ac6f3d1c94e799278ac1fe4f944a28b9a02b72cf7f9a15fc62d03" dmcf-pid="WZCNBIWAZg" dmcf-ptype="general">강세리(이가령)는 강재인을 찾아와 "너의 키다리 아저씨가 사라져서 어떡하냐"라고 조롱했고, 강재인은 "네가 꾸민 일이냐. 지금이라도 그만둬라. 네가 꾸민 거면 난 가만있지 않을 것"이라고 대답했다. 그러나 강세리는 "주제나 알고 까불어라. 넌 돈도 백도 없는 직원이고, 난 YL그룹 황기찬(박윤재) 회장 와이프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2e1f3cc78180980a16de0c1bca92dd0881c47b8b317d2a0fb4802253c3cf91c" dmcf-pid="Y5hjbCYcXo" dmcf-ptype="general">강세리는 그에게 "커피 한 잔 타와라"라고 말하며 자리를 떠나 황기찬을 찾아갔다. 그는 황기찬의 자리에 놓인 자신의 졸업증서를 찾아 품 안에 숨겼고, 김도윤을 경찰에 보낸 게 황기찬의 소행임을 알게 됐다. 황기찬은 "받은 만큼 돌려주는 게 내 원칙이다. 날 건드려서 좋을 게 없다는 걸 깨달았을 것이다. 당신도 마찬가지다. 나에게 거짓말하면 안 돼"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강세리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28a8a6deb601228de836e4e8253ff18fc3875022a80f4def31fb30b59a130666" dmcf-pid="G1lAKhGkYL" dmcf-ptype="general">강세리는 황기찬에게 아부를 떨며 자신의 자리로 돌아갔고, 황기찬은 심기가 불편한 표정을 지었다. 강세리는 서류를 찢으며 "강재인 너구나"라며 강재인을 의심했다.</p> <p contents-hash="2bede8ca5e303746ba6e87b60650b0434eef933d27c13453427c30c46115d651" dmcf-pid="HtSc9lHEH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여왕의 집']</p> <p contents-hash="94c8d38f2fdce4f48a05cacec24728f1a6bab5b0c3669a77b90f5ffc6379fd84" dmcf-pid="XFvk2SXD1i"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여왕의 집</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Z3TEVvZw5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험관 NO→악플 쇄도"..이효리의 고백은 욕먹을 발언이었나 [Oh!쎈 이슈] 06-19 다음 프로배구단 강서 유치?…갈 곳 없는 생활체육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