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20대 부른 '사랑했지만' 손상된 파일 복원..세상에 첫 공개 작성일 06-19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1TpIPiBA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9711b1a9d15e3c0b858ae79fd43c65876d032bdf0dc83ca221274495435954" dmcf-pid="PtyUCQnbo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poctan/20250619200346818xqup.jpg" data-org-width="650" dmcf-mid="8gKdurSg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poctan/20250619200346818xqu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2efbe7f4d4fc7184868381afc531304e31cc16cba68b29becd6ef0c19bad8e" dmcf-pid="QFWuhxLKaZ"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20년 전 내 목소리를 다시 듣는 건, 낯설고도 묘하다”</p> <p contents-hash="f6bacbf546f33e3bc9c43099cc2a0c2287643f49664cda52dec5ac0363bb7dff" dmcf-pid="x3Y7lMo9gX" dmcf-ptype="general">가수 김범수가 20년 전 녹음 후 하드디스크 오류로 공개하지 못했던 김범수표 ‘사랑했지만’ 싱글 음원이 오는 21일 저녁 6시 전격 발매된다.</p> <p contents-hash="10d6f042417b19b8b11b4040f41aee26a6b89dea995af1e777b1be51e082effb" dmcf-pid="yaRk8WtscH" dmcf-ptype="general">김범수의 ‘사랑했지만’은 1991년 故 김광석이 불러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후 지금까지도 대중들의 심금을 울리는 노래로 꼽히는 ‘사랑했지만’의 리메이크 버전이다. 김범수가 20대였던 2005년 직접 녹음을 마쳤지만, 하드디스크 오류로 인해 일부 데이터가 손상되면서 발표하지 못한 미공개 곡이다.</p> <p contents-hash="3cad619af83adddfef8d02f3c0aae5d18c0044f7b78d171656095d2af1ec2cfb" dmcf-pid="WNeE6YFOaG"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김범수의 ‘사랑했지만’이 20년 만에 처음으로 세상에 공개된다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올해 초, 당시 김범수의 프로듀서였던 최민혁이 아카이브를 정리하던 중 창고 한켠 먼지 쌓인 하드디스크 속에 묻혀있던 김범수의 ‘사랑했지만’을 발견했고, 이후 복원과 재편곡 작업을 거쳐 빛을 보게 된 것. 김범수의 ‘사랑했지만’은 한동준 작사, 작곡의 원곡에 바크, 정규창, Dr.Ba$$, 김형주가 편곡을 맡아 원곡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현재의 정서에 맞게 새롭게 재해석했다.</p> <p contents-hash="8c99688da0f38c68e44ac0f3d867a3f3a29e3aaf26ce70a9a0eb1658b567e3c8" dmcf-pid="YoxAfT5rAY" dmcf-ptype="general">이와 더불어 김범수의 ‘사랑했지만’은 KBS 주말극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와의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높인다. 폭넓은 시청층과 감정 서사로 회를 거듭할수록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속에 삽입돼 스토리텔링의 한 축으로 사용되는 것. 김광석이 남긴 감정의 계보가 2005년 김범수의 목소리를 거쳐 2025년 드라마 속 이야기로 다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p> <p contents-hash="660e4107313830dd9f521807d57acffea59c33c8c57c34fdc215e406735f4c56" dmcf-pid="GgMc4y1mgW" dmcf-ptype="general">이번 협업 프로젝트는 최민혁이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있는 세븐스이앤엠(7th E&M)의 첫 공식 콜라보 기획으로, 세븐스이앤엠(7th E&M)은 ‘Collab with the World, Music as a Hub’라는 슬로건 아래, 음악을 중심으로 아티스트, 콘텐츠, 브랜드, 그리고 사람을 감정으로 연결하는 창작 플랫폼이다.</p> <p contents-hash="5555378b2ac822b3ca8854434175c9cf532e882dba0f38fe944fba9255d87c3b" dmcf-pid="HaRk8Wtsoy" dmcf-ptype="general">잊혀졌던 노래를 찾게 된 김범수는 “20대의 내 목소리를 다시 듣는 건 낯설고도 묘하다”라고 20년이 지나 다시 만나게 된 것에 대한 감회를 전한 후 “지금의 내가 아닌, 그때만 가능한 감정이었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0f19102c985515c555efa463dafe74ac5049610fdefa4461e30676445f76dd4d" dmcf-pid="XNeE6YFOaT" dmcf-ptype="general">한편 20대 김범수의 목소리와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김범수표 ‘사랑했지만’은 오는 21일 발매된다. </p> <p contents-hash="29b1b3b9b82a06a8aa4a838ccde18a312431558e47e1a6efa203dc677fd886f7" dmcf-pid="ZjdDPG3Icv"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c9543ae8c7a7af4de359a28fa76cbd958e95527e2bfc0d79146af21bafd46b30" dmcf-pid="5AJwQH0CgS" dmcf-ptype="general">[사진] 세븐스이앤엠(7th E&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엠피엠지뮤직, 두 번째 ‘비전 방콕 VISION BANGKOK’ 개최 확정···아시아 인디 페스티벌로 자리매김 기대 06-19 다음 '43세' 유인나, 깜짝 고백했다…"3초 만에, 나 진짜 잘해" ('우리지금만나')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