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신유빈-2위 허웅 '인기 경쟁' 재점화... 득표 차 4749표→2052표 '접전' 작성일 06-19 78 목록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6/19/0003339743_001_20250619202415349.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 /사진=뉴스1</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6/19/0003339743_002_20250619202415376.jpg" alt="" /><em class="img_desc">스타랭킹 스타스포츠 155차 1위 신유빈. /사진=스타뉴스</em></span>신유빈(21·대한항공)과 허웅(32·부산 KCC)의 '인기 톱' 경쟁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br><br>신유빈은 스타뉴스가 지난 12일 오후 3시 1분부터 19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155차(6월 3주) 투표에서 1만 2148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50차(5월 2주) 투표에서 처음 선두에 오른 뒤 6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br><br>'149주' 연속 1위를 달렸던 허웅의 추격도 거세다. 허웅은 1만 96표로 2위를 유지했다. 지난주 신유빈은 1만 7500표, 허웅은 1만 2751표로 둘의 격차는 4749표였다. 그러나 이번 주에는 간격이 2052표로 크게 줄어들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6/19/0003339743_003_20250619202415421.jpg" alt="" /><em class="img_desc">허웅. /사진=스타뉴스</em></span>지난해 KBO리그 MVP 김도영(22·KIA 타이거즈)과 최근 현대건설로 팀을 옮긴 여자배구 김희진(34)은 각각 4267표와 2611표로 3, 4위에 자리했다.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 안세영(23·삼성생명)은 2215표, 프랑스 프로축구 PSG의 이강인(24)은 1705표로 뒤를 이었다.<br><br>최고의 인기와 기량을 뽐내는 각 종목 현역 스포츠 스타 20명이 후보로 경쟁하는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br><br>스타랭킹 스타스포츠 156차(6월 4주) 투표는 19일 오후 3시 1분부터 26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K] 제3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근대5종대회 외 06-19 다음 '하트페어링' 지민의 천년의 사랑 "제연이 날 선택 안 해도 서운함 없다"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