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비방' 탈덕수용소, 5000만원 보상 판결에 불복… 재차 항소 작성일 06-1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2gca7VZ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a8b83b771f64f59b4d1d20b7f5d111c590d97bf88316c66651b04c3aa45bcc" dmcf-pid="K2gca7VZ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tvdaily/20250619202803392duaa.jpg" data-org-width="620" dmcf-mid="Ba1ptAsd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tvdaily/20250619202803392du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d6d23437b5162c9068da7008ea1467b9685c0a7ad99fdadc7e4c23beadf6cf" dmcf-pid="9VakNzf5Z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을 악의적으로 비방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탈덕수용소가 항소했다.</p> <p contents-hash="3985eff46e777a34d94ee7cd3cbf7dfc0c791fedaa6f42eab907ca35c8fd9cfe" dmcf-pid="2fNEjq41Zs" dmcf-ptype="general">19일 스타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유튜버 탈덕수용소 운영자 A 씨는 지난 18일 항소장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6b7b36b8dcc1badab1904f1a3b17cec7a59878174512504191c7be426419e34a" dmcf-pid="V4jDAB8tZm" dmcf-ptype="general">탈덕수용소는 아이돌의 악성 루머를 소재로 영상을 제작한 유튜브 채널명이다. 해당 채널은 지난 2021년 10월부터 6월까지 23차례에 걸쳐 장원영 등 연예인 7명을 비방하는 영상을 올려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6398bf042953260beeea0f8dc8f8e0af52cc145f44ae1607dabcd07fbeb9f606" dmcf-pid="f8Awcb6FZr" dmcf-ptype="general">이에 장원영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22년 11월부터 탈덕수용소를 상대로 한 민형사 소송과 해외에서의 소송을 이어나가고 있다. 게다가 장원영 또한 탈덕수용소를 상대로 1억 원 상대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dc96cbe6030216d3d5e109dcb7c45a7387446bb95781673df28aabe972044b4" dmcf-pid="46crkKP35w" dmcf-ptype="general">지난 4일 서울중앙지법 민사50단독 최미영 판사는 탈덕수용소 운영자 A 씨에 대한 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 선고기일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5천만 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으나, 탈덕수용소는 이에 불복해 항소했다.</p> <p contents-hash="dddd0af6d6083a4953fe66e931f4244740246d5f01b4a93680c7302db0addec7" dmcf-pid="8PkmE9Q0tD" dmcf-ptype="general">검찰은 A 씨가 유튜브 수익으로 약 2억5000만 원을 벌어들였으며, 이 중 일부로 부동산까지 매입한 사실을 확인했다. 현재 그는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으며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526bdfe2397aa21552b85d36e4b9f63c0a3c6f7bc7dde4418d963c8fe07c7409" dmcf-pid="6QEsD2xp5E" dmcf-ptype="general">한편 A 씨는 장원영 외에도 지난해 9월에는 가수 강다니엘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다. A 씨는 강다니엘이 제기한 민사 손해배상 소송에서도 패소하며 3000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게다가 지난 2월에는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정국에게 7600만원을 지급하라는 손해배상 판결이 내려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ea4f3897ab662f178ac3fb6bcdcc11a8187e3fcb166152d53d3e7f0d0b3dfc6" dmcf-pid="PxDOwVMUG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53263c229ad25d9e50b852df90fc552fa38a11ef6acdcbb2ce5042e356b66d51" dmcf-pid="QMwIrfRutc"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장원영</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xRrCm4e75A"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펜싱 송세라,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 우승 06-19 다음 [공식] '34세' 원진아, 기쁜 소식 전했다…데뷔 10년 만에 복수극서 첫 액션 도전 ('아이쇼핑')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