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익은 얼굴, 평범한 학생인 줄 알았는데” 아무도 몰랐다…전 세계 인기 ‘대박’ 작성일 06-19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o3VvZw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18c49398bb641c8984c18a581437dbe273a05651a2b2243851f8bf5bf6a2e2" dmcf-pid="2Hg0fT5r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디 뮤지션 ‘한로로’. 한로로는 2024년 ‘인디 코리아’ 플레이리스트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d/20250619204205216fdyr.jpg" data-org-width="1253" dmcf-mid="Bibv3kIiz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d/20250619204205216fd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디 뮤지션 ‘한로로’. 한로로는 2024년 ‘인디 코리아’ 플레이리스트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da55af4cdbb5708cf3825c9b41d9c89ee0ba1b5c7a9a5fa4be6bbfac6b18f6" dmcf-pid="VFkqxXphpq"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세계 최대 음원플랫폼 스포티파이를 통해 K팝의 인기가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 특히, 기존에 인기를 끌던 아이돌 음악뿐만 아니라, 힙합, 인디음악까지 다양한 장르로 관심이 확산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84238efe2662b45d5f10dd7dc3e4a074cc6467aaced64113bf51e347be00924" dmcf-pid="f3EBMZUluz" dmcf-ptype="general">19일 스포티파이는 서울 서초구 모나코스페이스에서 ‘사운드체크’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국내 주요 활동과 핵심 데이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2c8f6364fb4e65b8e1c5351d7c6f50125dcb3e2a6e20e1065fe4de793a144b4" dmcf-pid="40DbR5uSp7" dmcf-ptype="general">스포티파이에 따르면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K팝 스트리밍은 470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기간 K팝 스트리밍은 동남아시아에서 연평균 128% 증가했고, 미국과 아시아 외 지역에서도 각각 90%, 98% 성장률을 기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17082d46e9eb12250150185945e025cfbcbb7a49012beb43cef89b8d49b178" dmcf-pid="8pwKe17v0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포티파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d/20250619204205463pgxv.jpg" data-org-width="1280" dmcf-mid="bdbv3kIiU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d/20250619204205463pg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포티파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339d0aa51e11840177f3fa4a2c3d1a76b9dc32fdedc1be39f8fc4c12399ad8" dmcf-pid="6Ur9dtzTzU" dmcf-ptype="general">한국 아티스트의 음악은 지난해 누적 970만 시간 이상 청취됐다. 한국 음악을 가장 많이 청취한 지역은 미국, 인도네시아, 브라질, 필리핀, 멕시코 순으로 조사됐다. 한국 아티스트가 포함된 전 세계 이용자들의 플레이리스트 수는 5억5900만개에 달했다.</p> <p contents-hash="eee8ef8c7d3e000aa465b2f7471a3b425a912f63f797433fed756dee55ed80fb" dmcf-pid="Pum2JFqy0p"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한국 아티스트들의 로열티 수입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스포티파이를 통해 한국 아티스트가 창출한 수익은 전년 대비 12%, 2019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p> <p contents-hash="fd4de6d45d0c859baa14b7c4e0c286ac3a5f5a9df053d971558d1bfde605827a" dmcf-pid="Q7sVi3BWu0" dmcf-ptype="general">스포티파이는 K팝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정주 스포티파이코리아 뮤직팀 총괄은 “2014년 글로벌 K팝 팬들을 위한 공간이 필요하다고 느껴 ‘K팝 온! 플레이리스트’를 런칭해 전 세계 50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확보하고 있다”며 “미국, 동남아시아, 브라질, 멕시코, 인도 등 주요 시장에서 큰 청취층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27b0eef3c53d77d790a8b24c0ec89c9040171cca1ce2432789c77669a9eefb" dmcf-pid="xzOfn0bY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정주 스포티파이코리아 뮤직팀 총괄이 19일 서울 서초구 모나코스페이스에서 열린 ‘사운드체크’ 미디어 간담회에서 스포티파이의 국내 주요 활동에 대해 소개하고있다. [권제인 기자/ eyre@]"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d/20250619204205758vhvq.jpg" data-org-width="1280" dmcf-mid="KaJ5bCYc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d/20250619204205758vh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정주 스포티파이코리아 뮤직팀 총괄이 19일 서울 서초구 모나코스페이스에서 열린 ‘사운드체크’ 미디어 간담회에서 스포티파이의 국내 주요 활동에 대해 소개하고있다. [권제인 기자/ eyre@]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222d07fb66ec35fdada76bbeaf4161c10beb85f53226ebe7660ffbe3cb31f5" dmcf-pid="yE2C5NrR3F" dmcf-ptype="general">힙합, 인디음악 등 다양한 장르에 대해서도 지원하고 있다. 인디 음악의 인기를 반영해 ‘인디 코리아’ 플레이리스트를 리브랜딩한 결과 월간 스트리밍 횟수가 2017년 대비 150% 증가했다. 주요 청취 지역은 한국, 미국, 대만 등으로 뻗어나가고 있다.</p> <p contents-hash="ce8d4bb8e94abc85369e2631285bb378ac05949a4e133e57432b4aa102d0d5e8" dmcf-pid="WDVh1jmeut" dmcf-ptype="general">박정주 총괄은 “2023년 신인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프레시 라이즈’에 선정된 ‘한로로’는 1년 만에 성장해 2024년 인디코리아 최다 플레이 아티스트에 선정됐다”며 “올해는 신예 지원 프로그램인 ‘레이더 코리아’ 아티스트에도 선정돼 더 많은 팬들과 만날 수 있도록 무대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2f98a12e3e0a6333c7051a780a1b70fa7672c822f88df8e05f03a47fce7956c" dmcf-pid="YKlPa7VZp1" dmcf-ptype="general">한편, 한국 이용자들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플레이리스트를 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들은 스포티파이에 이미 만들어져있는 플레이리스트를 감상하기보다 주체적인 음악감상을 즐겼다. 박 총괄은 “한국은 이용자들이 직접 플레이리스트를 만들고 공유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음악 감상이 얼마나 일상에 많이 스며있는지 알 수 있다”고 평가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이번 생은 연정훈과 평생"..이혼 어려운 사주에 씁쓸 미소 06-19 다음 펜싱 송세라, 아시아선수권 여자 에페 우승…개인 첫 금메달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