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령, 함은정 의심 시작..."졸업장 보낸거 너구나" ('여왕의집') 작성일 06-19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BFSRg2pJ">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xMb3veaVpd"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c8d890bfdad02bed7810bca74e5449d936c26a3c102eb2a29cf5db11943cf6" dmcf-pid="y8uZIPiB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10asia/20250619204511032hfqi.jpg" data-org-width="1055" dmcf-mid="6tDo8Wts3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10asia/20250619204511032hfq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ec49c4ccb4b7d65586e28181363f7d1241c6d5555dc1fd9199402849e602089" dmcf-pid="W675CQnb7R" dmcf-ptype="general"><br><br>이가령이 함은정을 의심하고 따지기 시작했다.<br><br>19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여왕의 집' (연출 홍석구, 홍은미/극본 김민주)39회에서는 강재인(함은정 분)을 의심하는 강세리(이가령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강재인에게 강세리는 "김도윤(서준영 분) 강간 미수로 잡혀갔다며"라며 "여직원이 충격 받고 기절해서 병원 실려갔다더라"고 했다. <br><br>이어 "너희 키다리 사라져서 속상하겠다"며 비아냥 거렸다. 강재인은 "니가 꾸민 일이라면 지금이라도 멈춰라"고 했지만 강재인은 "어머 무서워라"고 흘려들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4eb8c6fc4183577ee32bdca039eb88ee046218329d69b469ddea74eeda62f6" dmcf-pid="YPz1hxLK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여왕의 집'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10asia/20250619204512294uolf.jpg" data-org-width="1055" dmcf-mid="PlZScb6F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10asia/20250619204512294uol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여왕의 집'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0979a4bd53db0908b2d325a9647df2a3d37e16fda831caba65a4eb8c7a8803" dmcf-pid="GQqtlMo93x" dmcf-ptype="general"><br><br>이후 강세리는 황기찬(박윤재 분) 자리에 갔다가 자신의 대학 졸업장이 있는 것을 보고 경악했다. 놀란 강세리는 얼른 졸업장을 자신의 자켓 안으로 접어 넣었다.<br><br>이때 황기찬이 들어와서 "지금 여기서 뭐하냐"고 했다. 놀란 강세리는 "책상이 더러워서 닦고 있었다"고 했다. 이어 강세리는 "그것보다 김도윤 선생 좀 전에 경찰서 끌려갔다"며 "글쎄 상담하던 여직원을 성추행하려고 했나 보더라"고 했다.<br><br>황기찬은 "그래"라고 했고 강세리는 "당신 작품이냐"며 "역시 황기찬이다"고 하며 좋아했다. 이후 사무실로 나온 강세리는 다시 졸업장을 꺼내 찢어버리더니 "도대체 누구냐"며 "강재인이 확실하다"고 했다. 이어 "아니라고 발뺌한 게 분명하다"며 이를 갈았다. CCTV를 확인하려 했지만 강세리는 "강재인에게 넘어가선 안된다"고 하며 강재인을 의심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남 80평 자택' 백지영, 7년 쓴 냉장고·건조기 고장..소박한 살림살이 06-19 다음 이혜원 "♥안정환, 내가 정종 목욕하면 자꾸 뽀뽀해" 깜짝 폭로 (''선넘패'')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