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훈련 맛집' 양궁대표팀 '경적 소리까지 대비' 작성일 06-19 68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데스크]<br>◀ 앵커 ▶<br><br>양궁대표팀이 오는 9월 광주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또 한 번 이색훈련을 실시했습니다.<br><br>헬기와 자동차 경적 소리까지 울려 퍼졌다는데요.<br><br>◀ 리포트 ▶<br><br>남자 대표팀 3명이 연달아 10점을 꽂자, 환호성이 터져 나옵니다.<br><br>관중 한 명 없는 진천선수촌에 녹음된 소리를 준비한 건데요.<br><br>이건 시작에 불과합니다.<br><br>헬기 비행 소리에, 공사장 소음 그리고 자동차 경적 소리까지 울려 퍼집니다.<br><br>[오진혁/특별 해설위원]<br>"<지금은 사고날 뻔 했는데요, 경적소리가.> 저런 경적 소리에 선수들이 놀라서 발사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 부분까지 신경을 썼다는 게 참 대단합니다."<br><br>이 정도 방해 공작에도 선수들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br><br>안산은 엑스텐을 꽂은 뒤 웃음을 터뜨렸고, 김우진은 옆 화살에 앉은 벌레를 맞히는 진기명기까지 선보였습니다<br><br>오는 9월 광주 세계선수권 장소가 도심이어서 주변 환경을 고려한 거라고 하네요.<br><br>영상편집: 김민호<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TVis] “너희 검열 왔어?” 장민호, 황민우X황민호 형제에 발끈 (편스토랑) 06-19 다음 상반기 경정 최강자는 김완석, KBOAT 경정 왕중왕전 우승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