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제2의 사춘기 온 듯… 소년다움과 남자다움 사이에서 고민" [RE:뷰] 작성일 06-19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qQt4y1m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7603c21dcd76bb50c6bbc62cfcef7d43efaaf6338115ce5bcd7ccc04627c4c" dmcf-pid="VBxF8Wts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tvreport/20250619205313287mybk.jpg" data-org-width="1000" dmcf-mid="90zlpDhL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tvreport/20250619205313287myb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00f14b6e365f7faab450c3702679685a14fecf432aab26d27e149c39cd2dfc2" dmcf-pid="fbM36YFOlv"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육성재가 "제2의 사춘기를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6994c69c4b18c7f58e7eec1fa20ef60b1b7f9e55cc4be11a6e1b2077cbc54fe" dmcf-pid="4KR0PG3IvS"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가수 겸 배우 육성재가 출연, 숨겨진 입담을 뽐냈다. </p> <p contents-hash="65baf712abc8d484d2dc3efef6c25c4cf955a2f1e33201f3278df5db1e3dc72a" dmcf-pid="8zP1fT5rWl"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육성재는 "소년다움과 남자다움의 중간 어디쯤에서 지금 약간 사춘기가 온 것 같다"며 '제2의 사춘기'를 언급했다. 이어 요즘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을 묻자 "나 너무 귀여워!"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0c3482e3fb59060906cbc6f9feffbd085b0292600d580a65761daef387743c2" dmcf-pid="6qQt4y1mvh" dmcf-ptype="general">육성재는 예능에 대한 욕심도 드러냈다. 육성재는 "예능을 할 때만큼은 온전히 내 본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은 느낌"이라며 "무대에서는 멋을 부려야 하고 배우는 연기를 하는 거니까 예능에서는 정말 나의 성격이 나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리얼리즘을 추구하는 방송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acf5a9a17fa0b62b14f54321af905e4b8e80d637a7c5a400fba0a78f14da608" dmcf-pid="PBxF8WtsTC" dmcf-ptype="general">육성재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귀궁'에서 남자 주인공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육성재는 배우와 아이돌 활동을 병행하는 것에 대해 "배우를 하다 보면 아이돌을 할 때 항마력이 약간 떨어져 있는 느낌"이라며 고충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3f850407e130b904b9e7fa00bfa6e88b365a2407e8f32d4334136c6fd9b17be1" dmcf-pid="QbM36YFOvI" dmcf-ptype="general">육성재는 "(배우를 하다 아이돌로 돌아보면) 카메라 보고 윙크할 때 귀가 엄청 빨개진다"며 "(반대로) 가수 활동을 하다 배우로 가면 대본 리딩할 때 너무 멋진 척하고, 무게감 있는 척하니까 낯간지럽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93e5ba604e499812499c7e1547e85a2c2c1b24d9176d7c0d52a56e4efd0a6d2" dmcf-pid="xKR0PG3IlO"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주 "예전엔 댓글 무서웠다…일주일 동안 잠 못 자게 해" 06-19 다음 '옥문아' 김종민 "아내, 삐진 감정 잘 풀어줘… 바로 얘기하라더라"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