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김경남에 질투 폭발 "나한테도 안 보여줬던 절절함을" 작성일 06-1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혜빈-신다은-김경남, 배꼽 빠질라<br>전혜빈, 치과 의사 남편 "돈 벌어오는 큰아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73rfRuv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a5592f25f54dc7d91d23b45639600ad9ee5816dcf1ed7164b6c38aa1f8b74a" dmcf-pid="VWz0m4e7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혜빈이 김경남의 공연을 보러 갔다. / 전혜빈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mydaily/20250619210124755jrca.jpg" data-org-width="640" dmcf-mid="bUwe0ECn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mydaily/20250619210124755jr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혜빈이 김경남의 공연을 보러 갔다. / 전혜빈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7eeae3b8baf2e8ba0f94b78f504d421ff0da0a4d1746990154a4697a54e56d" dmcf-pid="f1VBSRg2W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전혜빈이 김경남의 공연을 보고 질투를 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2e9d19fa56530476335601b7d8815b6853616d9362b5d16057f4d27b41072b62" dmcf-pid="4tfbveaVv2" dmcf-ptype="general">전혜빈은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경남이 공연을 보고 '너 오케이 광자매 때 나한테도 안 보여준 절절함을 올리버에게…' 생소하지만 생생한 사랑을 이야기한 경남이의 멋진 열연에 박수. 마지막 공연까지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p> <p contents-hash="09e0af87d040e2fb049b7f925afbc4f5cadb90b0b47fbec2bd896bfa73247d8d" dmcf-pid="8F4KTdNfS9" dmcf-ptype="general">사진 속 전혜빈은 신다은과 배우 김경남의 연극 '프라이드'를 보고 나와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세 사람은 와인바에 모여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서로 무언가 이야기를 하다 웃긴 나머지 카메라마저 흔들리게 찍어 눈길을 끌었다. 김경남이 출연하는 연극 '프라이드'는 1958년과 2008년 서로 다른 두 시대를 살아가는 '필립', '올리버', '실비아'의 이야기로 50년대의 사회적 규율과 억압 속에서 싹트는 감정과 2000년대 자유와 사랑을 여러 측면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9701bde3accdafa6c742e762cc1736437928ba44dff74126cbb6a4144eda0d" dmcf-pid="6389yJj4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혜빈과 김경남이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전혜빈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mydaily/20250619210126016ekzg.jpg" data-org-width="640" dmcf-mid="KzCoqOyj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mydaily/20250619210126016ek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혜빈과 김경남이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전혜빈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03f694a96a94db3fc223a1c707af0973566719b4450c7b5d27ebc4712a8287" dmcf-pid="P062WiA8yb" dmcf-ptype="general">전혜빈과 김경남은 과거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오케이 광자매'에서 전혜빈은 윤주상의 든든한 둘째 딸로 출연해 김경남과 러브라인 끝에 결혼에 골인한다. 시청률 32.6%로 가족 간의 갈등을 해결하고 따뜻함을 남긴 작품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0eb9f6d89c025a270b8af1f423313ee9438a9cb298ae8376b3e9f283a8fdee" dmcf-pid="QpPVYnc6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혜빈이 신다은, 김경남과 즐겁게 수다를 떨고 있다. / 전혜빈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mydaily/20250619210127271bvsi.jpg" data-org-width="640" dmcf-mid="9kYSi3BW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mydaily/20250619210127271bv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혜빈이 신다은, 김경남과 즐겁게 수다를 떨고 있다. / 전혜빈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2d815372c581fd06d312c457e24b11bf53459288f6f7bca9c421aa1a355b00" dmcf-pid="xUQfGLkPTq" dmcf-ptype="general">한편 전혜빈은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해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전혜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전혜빈은 "남편을 소개팅으로 만났다. 제가 좀 일찍 도착해서 앉아있는데 남편이 들어왔을 때 '나 이 사람이랑 결혼하겠는데'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6dcc27d532a9546b658d655705bb07687793af598c69a948f3030e8f6ebdd2d" dmcf-pid="yATCe17vCz"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4시간 정도 수다 떨고 눈 떠보니까 애까지 낳았더라. 남편을 남편이라 생각 안 하고 돈 벌어오는 기특한 큰아들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허영만은 "내가 아는 치과의사가 3명인데 이가 시원치 않으면 어느 치과의가 잘 보나 막 계산한다. 어느 때 가면 실패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3037b856304152777e4bb073f70797dae4f28083b91d4ad4516faf9ae8f6e0b" dmcf-pid="WPAoqOyjy7" dmcf-ptype="general">전혜빈은 "남편 병원으로 모시겠다. 재료비만 달라"라고 말했고 압구정에 있는 치과에 허영만은 놀라며 "거긴 싸봤자 아니냐"라고 핀잔을 줬다. 전혜빈은 "맛집 리스트만 넘겨달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세 준비···잠 못 잔다" 김종민, 입술 부르터 각종 의혹에 휩싸여('옥문아들') 06-19 다음 짠돌이 임우일 “결제 사비로? 김동현과 스파링 할 각오”(핸썸가이즈)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