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영상 폭로' 은종, 윤딴딴 반박에 '재반박'...출구 없는 진흙탕 싸움 이어가 작성일 06-1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은종, 윤딴딴 외도와 가정폭력 주장..."시간과 기록이 증명할 것"<br>윤딴딴, 외도 인정...그러나 은종의 선 폭언과 폭행, 수익 요구 주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rh3kIi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079e3d9148b9b60cad1ec9166c9fe98b63404ed2d66e3a1c9eecf1232178a3" data-idxno="509180" data-type="photo" dmcf-pid="5ez2LpKG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HockeyNewsKorea/20250619210006392jiwf.jpg" data-org-width="600" dmcf-mid="YJ2PAB8t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HockeyNewsKorea/20250619210006392jiw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40a08f2bb71bf4cb067d1f8ec4717440abb84b14d8eee937b360c9fa998c90" dmcf-pid="tJBfgu2Xyk" dmcf-ptype="general">(MHN 이윤비 기자) 가수 은종이 앞서 폭행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윤딴딴이 이를 반박하자 재반박에 나섰다.</p> <p contents-hash="14a8d9e7c146b00a9c7ddcd0e54f44a696e25f8f5abed5848bae8942e0a5701d" dmcf-pid="Fib4a7VZSc"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윤딴딴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앞선 글에 상간 소송은 승소 패소의 개념이 아니며, 육체적 관계는 전혀 없었고, 2000만 원 소송에서 외도 정도에 따라 1000만 원 판결이 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3dafc6b8ab5df571b8caa731a5e2555afab766651c03bcd0c179fbaeb9e087f" dmcf-pid="3nK8Nzf5vA" dmcf-ptype="general">이어 "(폭행) 영상은 2시간 가량의 다툼 중 일부의 영상"이라며 "해당 장면은 1시간 가량 은종씨의 폭행을 견기다 이성을 잃고 반격한 장면이고, 후에 계속 진정되지 않는 은종씨를 붙잡아 결박해야 할 정도였다. 다툼이 있을 때마다 은종씨는 욕설과 고성, 제발 죽어라는 폭언을 동반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833edbf7c1e5a3d3b48ce612ef397c6eb536133937e71f440fe69e45a8731ac" dmcf-pid="0L96jq41yj" dmcf-ptype="general">또 "운전 중인 저를 심하게 때려 은종씨의 손가락이 골절된 적이 있다. 그로 인해 은종씨는 몇 달간 통원 치료를 해야 했고, 블랙박스를 지우려 주차장에 내려갔다"며 "은종씨가 분노조절을 못한다며 정신과 치료를 권했고, 여러 검사에서 정상 범주가 나왔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262a5a54e91b107847d1c6be5fc3234ba787536c6c0e6849a2091ce38953b2" data-idxno="509181" data-type="photo" dmcf-pid="UgVQcb6F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HockeyNewsKorea/20250619210007794xjes.png" data-org-width="720" dmcf-mid="G6vHbCYc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HockeyNewsKorea/20250619210007794xjes.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c08d1322812a13c664d01ed987f973753c8e8d19179257c134437107de8755" dmcf-pid="7A6ewVMUSo" dmcf-ptype="general">윤딴딴은 "정상적인 부부관계가 아니었다. 저의 폭행에 있어서는 변명의 여지가 없지만 다툼이 없이 일방적인 폭행을 가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5cc5b23a58a24afbc02e3442605e87373346f435cd400bcb4042bf69c60dfe3" dmcf-pid="zcPdrfRul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모든 걸 가져간 후 사건을 터뜨린 은종씨에게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연락을 취해 여기서 멈춘다면 그 어떤 법적대응도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며 "그럼에도 은종씨는 이미 공개한 것에 더해 자극적인 영상을 올리고, 앞뒤가 다른 말을 내뱉고, 맞추지 못할 기준을 강요했기에 더 이상의 사과는 의미가 없을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27846b0d6bedcd90b2bb100d299629872437f5432698e1482b74620cc407228" dmcf-pid="qkQJm4e7ln" dmcf-ptype="general">이에 은종은 직접 댓글을 달며 "이제는 공개 메시지를 원하는 거냐"며 "어제의 연락은 결국, 첫 입장문의 사과마저 진정성이 없는 것이었음을 다시 확인하게 됐다. 이 반박문을 위한 수단이었다는 점에 깊이 실망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cf3004b88ea5fa821705ca9a0fb35f5429dcf58676d241094bab487f7b1251" data-idxno="509182" data-type="photo" dmcf-pid="bDMnO6Jq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HockeyNewsKorea/20250619210009119tdzb.jpg" data-org-width="618" dmcf-mid="HD1UQH0C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HockeyNewsKorea/20250619210009119tdz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217c25c478590cebd111ec0b5392b66bac1119f09fa74102edad41e5888611" dmcf-pid="9reoCQnbv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폭행 영상의 타임라인과 원본, 그간의 상해 기록과 각서, 녹음 전체 맥락, 성격검사지 결과, 부부 상담 중 선생님의 말씀, 상간 소송 진행 도중 비용 증액의 근거가 담긴 나머지 내용, 위자료 관련 대화까지. 객관적인 정황과 함께 조용히 기록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3b961ffb2b1e4610200d35e3a5991eedbe795e25402778e6c98947d01b74fe7" dmcf-pid="2mdghxLKCR" dmcf-ptype="general">그는 "당신의 반복되는 대응 방식에 깊이 실망하며 이 선택이 어떤 선택을 낳을지는 제가 아닌 시간과 기록이 증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f3bec6c465448c0d66adf0420d7c7968935542236dd29c23649ef0b4377dccf" dmcf-pid="VsJalMo9SM" dmcf-ptype="general">또 "재산과 명예를 잃으셨군요. 저는 제가 사랑했던 시간과 사랑하는 사람, 삶의 이유를 잃고 평생의 트라우마를 얻었다"며 "고발하지 않고 버텨온 건 제 책임이며, 그에 대한 질타와 현실 또한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하지만 깊이 배웠고, 저는 이제 더 이상 저를 잃지 않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47372176138b3d572bd6cd197711a1a7f98e9c7ac671f58219120787cebecfc" dmcf-pid="f5ml0ECnSx"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2일 은종은 이혼사실과 함께 윤딴딴의 외도와 가정폭력을 주장했다. 이에 윤딴딴은 외도를 인정하면서도 육체적 관계는 없었다고 부인하며, 은종의 선 폭언과 폭행, 과소비, 음원 수익 요구 등을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510e747d0f1c6e820656353e1dfd896e3b5a17a74c43dda5d374b8953d1959f" dmcf-pid="41sSpDhLhQ" dmcf-ptype="general">이후 은종은 폭행 영상을 공개, 윤딴딴은 이를 은종의 폭언, 폭행에 반격한 장면이라고 반박했다. 반박에 반박을 이어가며 진흙탕 싸움을 벌이는 두 사람. 6년의 결혼생활은 결국 얼룩으로 남게 됐다.</p> <p contents-hash="ffc24704c90236c6e03d0cef7336102c9d349797e6e95958d1c394880cc2b2be" dmcf-pid="8tOvUwloCP"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2b2aa4b22be392fe78da968ac38afe92238a6a9551262d0c2a800abcb5564601" dmcf-pid="6FITurSgC6" dmcf-ptype="general">사진=은종, 윤딴딴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가영, ‘서초동’으로 법조인 첫 도전…“단무지 같은 존재” 06-19 다음 ‘2025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JUMF)’ 8월 15~17일 전북대학교 대운동장 개최···YB, NELL, 데이브레이크, 페퍼톤스 등 라입업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