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선, 한일전 패배 딛고 국내복싱 정상 재확인 작성일 06-19 93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월 vs WBC 아시아 챔피언<br>판정패 이후 4달만에 재기전<br>역전승으로 KBM 타이틀방어<br>2021년 6월부터 한국챔피언<br>2024년 동양타이틀매치 패배<br>포기하지 않은 국제 무대 도전</div><br><br>아시아 챔피언과 원정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한 아쉬움을 뒤로 하고 타이틀을 지켰다.<br><br>부산광역시 농심호텔 허심청 대청홀 특설링에서는 제이나인프로모션(대표 박용운)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이 주관 및 인정하는 대회가 14경기 규모로 열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6/19/0001074519_001_20250619213409958.png" alt="" /><em class="img_desc"> 챔피언 김태선이 2025년 6월 부산광역시 농심호텔 허심청 대청홀 특설링에서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페더급 타이틀 4차 방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6/19/0001074519_002_20250619213410019.png" alt="" /><em class="img_desc"> 챔피언 김태선이 2025년 6월 부산광역시 농심호텔 허심청 대청홀 특설링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페더급 타이틀 4차 방어전에서 도전자 임진욱을 상대하고 있다. 사진=KBM</em></span>KBM 슈퍼페더급(59㎏) 챔피언 김태선(29·윈복싱클럽)은 도전자 임진욱(34·부산거북체육관)을 8라운드 50초 TKO로 제치고 타이틀 4차 방어에 성공했다.<br><br>SBS 스포츠 및 tvN SPORTS 해설위원 등 국내 전문가로 손꼽히는 KBM 황현철 대표는 “김태선 챔피언은 지고 있다가 역전승을 거뒀다”라면서 MK스포츠에 채점 결과를 공개했다.<br><br>KBM 슈퍼페더급 타이틀매치 부심 2명은 1점, 다른 저지는 3점 차이로 임진욱 도전자가 앞섰다고 7라운드까지 21분을 평가했지만, 김태선 챔피언이 8라운드 승부를 뒤집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6/19/0001074519_003_20250619213410065.png" alt="" /><em class="img_desc"> 도전자 임진욱이 2025년 6월 부산광역시 농심호텔 허심청 대청홀 특설링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페더급 타이틀매치에서 챔피언 김태선을 공격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6/19/0001074519_004_20250619213410120.png" alt="" /><em class="img_desc"> 한국복싱커미션 슈퍼페더급 챔피언 김태선이 2025년 2월 일본 도쿄 고라쿠엔홀 계체 통과 후 세계복싱평의회 슈퍼페더급 아시아 챔피언 나카이 료와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Dangan Promotions</em></span>김태선은 2025년 2월 일본 도쿄 고라쿠엔홀에서 세계복싱평의회(WBC) 슈퍼페더급 아시아 챔피언 나카이 료(27)한테 72-80 전원일치 판정패를 당했다.<br><br>나카이 료를 이겼다면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혹은 세계복싱기구(WBO) 아시아태평양 타이틀 도전을 노릴 수 있었지만, 안타깝게도 김태선은 뜻을 이루지 못했다.<br><br>황현철 대표는 “4년째 대한민국 슈퍼페더급 톱 복서로 군림하며 다시 국제 무대로 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라고 김태선이 108일(3개월19일) 만에 재기전 승리로 KBM 타이틀 4차 방어를 해낸 의미를 설명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6/19/0001074519_005_20250619213410171.png" alt="" /><em class="img_desc"> 챔피언 김태선이 2025년 6월 부산광역시 농심호텔 허심청 대청홀 특설링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페더급 타이틀 4차 방어전 승리 선언을 받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6/19/0001074519_006_20250619213410218.png" alt="" /><em class="img_desc"> 한국복싱커미션 챔피언 김태선(왼쪽)이 2024년 3월 필리핀 타그빌라란의 사울로그체육관에서 세계복싱기구 슈퍼페더급 동양 챔피언결정전 계체를 통과한 후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PMI Bohol Boxing Promotions</em></span>김태선은 2021년 6월 KBM 챔피언이 됐다. 그해 9월과 2022년 2, 6월 타이틀 1, 2, 3차 방어에 성공했다. 2024년 3월에는 데뷔 이후 최대 빅매치라 할 수 있는 WBO 슈퍼페더급 동양 챔피언결정전을 치렀지만, 7라운드 KO로 졌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김태선 프로복싱 주요 커리어</div></strong>2015년~ 13승 3패 2무<br><br>KO/TKO 09승 1패<br><br>2021년 6월 KBM 챔피언 등극<br><br>2021년 9월 KBM 1차 방어<br><br>2022년 2월 KBM 2차 방어<br><br>2022년 6월 KBM 3차 방어<br><br>2024년 3월 WBO동양타이틀전<br><br>2025년 6월 KBM 4차 방어<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KBM 슈퍼페더급 타이틀전 이모저모</div></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6/19/0001074519_007_20250619213410268.png" alt="" /><em class="img_desc"> 챔피언 김태선이 2025년 6월 부산광역시 농심호텔 허심청 대청홀 특설링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페더급 타이틀 4차 방어전에서 도전자 임진욱을 상대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6/19/0001074519_008_20250619213410320.png" alt="" /><em class="img_desc"> 도전자 임진욱이 2025년 6월 부산광역시 농심호텔 허심청 대청홀 특설링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페더급 타이틀매치에서 챔피언 김태선을 공격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6/19/0001074519_009_20250619213410363.png" alt="" /><em class="img_desc"> 챔피언 김태선이 2025년 6월 부산광역시 농심호텔 허심청 대청홀 특설링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페더급 타이틀 4차 방어전에서 도전자 임진욱을 공격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6/19/0001074519_010_20250619213410424.png" alt="" /><em class="img_desc"> 챔피언 김태선이 2025년 6월 부산광역시 농심호텔 허심청 대청홀 특설링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페더급 타이틀 4차 방어전에서 도전자 임진욱을 상대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6/19/0001074519_011_20250619213410490.png" alt="" /><em class="img_desc"> 챔피언 김태선이 2025년 6월 부산광역시 농심호텔 허심청 대청홀 특설링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페더급 타이틀 4차 방어전에서 도전자 임진욱을 상대하고 있다. 사진=KBM</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우리도 올림픽 종목"…'한국 컴파운드'가 간다! 06-19 다음 '여자 에페 세계 1위' 송세라, 아시아 펜싱선수권 우승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