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활동 불가' 뉴진스 다니엘, 어도어와 일본 행사 동행 작성일 06-19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ENjq41D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2e1a6eeb2e68a5e7458a289a4eaeb0e1ed4215d56d263f397cca44c397b5a5" dmcf-pid="ZDDjAB8t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JTBC/20250619214907709nnxu.jpg" data-org-width="560" dmcf-mid="HDCrm4e7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JTBC/20250619214907709nnx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7e5a0379859b0415d487ea4fe4513127fbcdb1b2add00cde914eb0104bc8ddb" dmcf-pid="5IIwrfRuwI" dmcf-ptype="general"> 뉴진스 멤버들의 독자활동이 불가능한 가운데, 다니엘이 예정된 일본 행사에 어도어 직원들과 동행했다. <br> <br> 지난 18일 다니엘은 일본 교토에서 진행된 한 시계브랜드 신제품 출시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br> <br> 이번 일정에는 어도어 스태프가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니엘은 해당 브랜드의 앰버서더로서 예정된 일정을 소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br> <br> 소속사와의 분쟁을 이어가고 있지만, 예정된 일정에는 차질을 빚지 않겠다던 멤버들이 약속을 지킨 것으로 보인다. <br> <br> 특히 이날은 뉴진스의 가처분 이의신청 항고가 기각된 후 첫 일정으로 더욱 주목 받았다. 뉴진스는 여전히 어도어와의 전속계약해지를 주장하고 있고, 어도어는 해지사유가 마땅하지 않다고 반박하고 있다. <br> <br> 그런 가운데, 법원 역시 지난 17일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결정에 대한 뉴진스 멤버들의 이의신청 항고를 기각했다. 여전히 멤버들은 어도어의 결정 없이 독자적인 활동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br> <br> 또한 어도어가 합의 의사를 내비쳤지만, 뉴진스 측은 받아들이지 않아 양측의 법적공방은 계속될 전망이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오메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최초 결혼 커플 탄생? 데프콘 “둘이 잘 어울려” 06-19 다음 “시험관 하고 싶지 않아” 이효리 발언 후폭풍, “고통 감내하는 사람들에 대한 예의 아냐” [MD이슈]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