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유망주' 정시아 아들, 영양제 200개+번데기 먹고 키 183cm 성장 작성일 06-19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시아, 뒷바라지 한석봉 母급!<br>정시아 子 "이러다 도핑 걸리는 거 아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OCva7VZW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531d9d1049954641d2a4055ae47d699f0efb1ac7329a918faeae3091d4e9d4" dmcf-pid="9Clyjq41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시아가 운동을 하는 아들을 위해 번데기를 오랜기간 먹였다고 밝혔다. / 정시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mydaily/20250619220142138bnjt.jpg" data-org-width="640" dmcf-mid="zJVkPG3I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mydaily/20250619220142138bn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시아가 운동을 하는 아들을 위해 번데기를 오랜기간 먹였다고 밝혔다. / 정시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cf8c4101a69092be61af17d18968a6b47008da9a95b4902d509efa32bb2af8" dmcf-pid="2hSWAB8tS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정시아가 예원학교에 입학한 딸과 농구를 하고 있는 아들을 위해 특별한 뒷바라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9fb4d97bf6b17bec348cb051e7afb733cd416923e67bbca946dce6bfb8881fe" dmcf-pid="VlvYcb6FTr" dmcf-ptype="general">정시아는 지난달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딸과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정시아는 '저희 딸이 예원학교에 입학했다. 조성진, 임윤찬 씨가 나온 명문 예술 학교다. 입학하니까 딸 서우에 대한 기사가 많이 나더라. 얼마 전 '2025 LA 아트쇼'에서 작가로 작품을 출품했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4c641870e06f19e45481d6092766d95664d804d9c91d5d22d8fd661b7f8c082" dmcf-pid="fSTGkKP3hw"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경험 삼아 해보자 하고 세 작품을 가져갔는데 두 작품이 팔렸다. 큰돈은 아니지만 한국에서 LA 가는 비행기의 편도 정도 벌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들은 정시아의 얼굴이 폈다며 자식들이 잘 되니까 행복해 보인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우리 동네에 BTS 멤버 아버지가 사신다. 동네 주민들이 제일 부러워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07489b7d74dc8a3f95b823e1c124709b6dc78ab5a9888c7397bebd9a1f47e4" dmcf-pid="4vyHE9Q0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시아의 딸이 예원학교에 입학해 화제가 됐다. / 정시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mydaily/20250619220143402rnut.jpg" data-org-width="640" dmcf-mid="q6c5rfRu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mydaily/20250619220143402rn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시아의 딸이 예원학교에 입학해 화제가 됐다. / 정시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757b8888731d8992bf62a3db1a87574c2391df82d12b60a499d10c615803ab" dmcf-pid="8TWXD2xplE" dmcf-ptype="general">정시아는 "미술 하는 엄마들이 그렇다. 특히 입시 준비할 때는 초등학교 6학년 때 혼자 봐야 하니까 엄마가 해줘야 될 역할이 있다. 입시 준비할 때 미술 연필 하루에 100자루씩 깎았다. 처음에 아버님도 도와줬다. 워낙에 꼼꼼하고 섬세하시다. 연필깎이 장인이 나타나신 줄 알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b6d429d52b7ad0e40b4b1c6a84ab839b4cd0332282c8030308373432b36f7e3a" dmcf-pid="6yYZwVMUSk" dmcf-ptype="general">그는 "시험 당일 아트 키트를 들고 가야 하는데 여러 경우의 수를 생각해야 한다. 아이니까 이걸 들고 가다가 떨어 트릴 수 있기 때문에 연필이 부러져 못 그리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각종 미술 연필 종류별로 200자루를 준비했다. 떨어트려도 한 자루는 살릴 수 있게"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5c0c30cf7860bd6137330e813e9124d1ae08e13e86683938e126371942bb93" dmcf-pid="PmOloU9H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시아가 딸의 입시를 위해 연필 200자루를 준비했다 밝혔다. / 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mydaily/20250619220144700fqvf.jpg" data-org-width="640" dmcf-mid="Bdlyjq41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mydaily/20250619220144700fq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시아가 딸의 입시를 위해 연필 200자루를 준비했다 밝혔다. / 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8a5afbf7ed57d0835ed2272f4a7c1b0a321b5f6ada733da69a315f0ea349ee" dmcf-pid="QsISgu2XhA" dmcf-ptype="general">또 정시아는 "화장실 급할 수 있으니 휴지도 넣고 머리 묶고 있는 게 풀어질 수 있으니 머리끈도 넣고 당 떨어질까봐 포도당 설탕도 넣고 손수건도 넣었다. 그랬더니 딸이 '엄마 그냥 기저귀를 채워'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95ac5b0d5968ef3d5616e3045c2ef94424f8e440f4128859590a829761fb3c3c" dmcf-pid="xOCva7VZWj" dmcf-ptype="general">정시아의 아들은 농구선수로 활약 중인데 "아이가 운동을 하니까 영양제를 많이 먹는다. 집에 영양제가 200종류가 있다. 오죽하면 준우가 '엄마 나 도핑테스트 걸리는 것 아냐'라고 할 정도다"라고 밝혔다. 16살인 아들 키가 183cm라고 자랑한 정시아는 아들의 키 성장을 위해 오랜 시간 번데기를 먹였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ff9a994a48b2caf39f4f242bcbdb0b82830ba38b7e3b824f6b396241245224" dmcf-pid="y2fP3kIi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시아가 방송에서 아들과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 정시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mydaily/20250619220146040tghz.jpg" data-org-width="640" dmcf-mid="bhvYcb6F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mydaily/20250619220146040tg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시아가 방송에서 아들과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 정시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927914f841e52626c27ef4bcc16d3c773b946c341a9fd0654992277b31de41" dmcf-pid="WV4Q0ECnha" dmcf-ptype="general">정시아는 "선수 부모만 아는 일급비밀인데 키가 크는 데 번데기가 엄청 좋다. 시장에 파는 번데기를 삶아서 먹인다"라고 덧붙였다. 번데기는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어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근육과 뼈 성장을 도와 신체 능력을 향상시키는 이것은 키 성장을 돕는 미네랄인 칼슘, 인, 철분이 들어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주, 女배우의 철저한 자기 관리…"촬영 때문에 31년간 못 먹어" ('안목의 여왕') [순간포착] 06-19 다음 한스 짐머, 'F1 더 무비' 음악 감독 참여… 짜릿한 레이싱의 긴장감 폭발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