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의 첫날밤' 서현, 폭탄주 이어 이번엔 젠가다 작성일 06-19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datAsdI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a7de24c242d572fe3d10a96c448349f8d68ee0ca9fe14927ec7148b21b06fa" dmcf-pid="3lJNFcOJ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JTBC/20250619215753887mciv.jpg" data-org-width="560" dmcf-mid="t8NwzsTN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JTBC/20250619215753887mci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bee037f881606522ec2b62b941882ddd8fa10edb8bc06ea12ffc20fb4c20df0" dmcf-pid="0Sij3kIimn" dmcf-ptype="general"> '남주의 첫날밤' 서현이 폭탄주 제조에 이어 젠가 게임을 장안에 전파한다. <br> <br> 19일 방송될 KBS 2TV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4회에서는 사교계 모임에 또 한 번 파란을 불러일으킬 차선책(서현)의 야심찬 술 게임이 펼쳐진다. <br> <br> 현실 여대생 K의 영혼이 갑작스럽게 깃들게 된 단역 차선책은 양반집 여식들이 모인 사교 모임에서 폭탄주를 제조하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그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화려한 폭탄주들의 향연에 다홍회에 참석한 규수들은 물론 장안까지 들썩이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것. <br> <br> 이로 인해 서브남주 정수겸(서범준)이 만든 선문회에도 초대돼 폭탄주 제조의 비법을 전수하기로 약조했다. 병풍보다 못했던 단역에서 주인공들과 하루가 멀다 하고 엮이기 시작한 차선책의 폭풍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또 한 번의 파격 아이템과 함께 등장한 차선책이 포착돼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 <br> <br> 먼저 길쭉한 나무토막을 켜켜이 쌓은 젠가 앞에서 집중력을 풀 가동하고 있는 차선책과 사뭇 진지한 표정의 이번(옥택연), 조은애(권한솔), 정수겸이 모여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이 젠가에는 차선책이 손수 준비한 질문들도 숨어있어 호기심을 돋운다. <br> <br> 그러나 이내 난처한 듯 어둡게 변한 차선책의 표정이 의아함을 불러일으킨다. 그간 술자리에서 남다른 텐션으로 분위기를 주도했던 차선책을 이토록 당혹스럽게 만든 질문은 과연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br> <br> 한편 지난 3회에서는 남자 주인공 이번이 여자 주인공 조은애와 운명적인 첫 만남을 갖는 순간 돌연 칼을 들이밀며 최악의 만남으로 이어지는 혼란스러운 장면이 분당 최고 시청률 3.6%(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을 기록하며 '최고의 1분'으로 꼽혔다. <br> <br> 운명의 젠가를 손에 쥔 로맨스 소설 속의 주인공들과 그사이에 낀 단역의 운명은 어디로 흘러갈지 4회에서 공개된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KBS 2TV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 김종민 결혼식서 오열 "갑자기 너무 많이 울어"('옥문아') 06-19 다음 수린, 데뷔곡 라이브로 ‘입덕문 활짝’ 열었다…‘Boys Can Be’에 호평 이어져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