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 제이홉에 “햇살 같아, 오빠라고 불러도…” 플러팅 (일일칠) 작성일 06-19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2B0ECn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dd12331d3e3263604b3c67fd00dc3a5c80f50d88b19886e6435bb7f361857b" dmcf-pid="WHptYnc6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유튜브 채널 ‘일일칠’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ilgansports/20250619224437852mdhk.jpg" data-org-width="750" dmcf-mid="xJPfqOyj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ilgansports/20250619224437852md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유튜브 채널 ‘일일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7d157d066bdf35cf2a768a1f6c46f299ab43750d05a87ed6e0575951798defb" dmcf-pid="YXUFGLkPvu" dmcf-ptype="general"> <br> <br>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능숙한 진행 실력을 뽐냈다. <br> <br>19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 콘텐츠 ‘사나의 냉터뷰’에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제이홉은 이날 “솔직하게 신곡 홍보를 위해 나왔다”면서 “사나씨라면 잘 이끌어주실 것 같다”고 말했다. <br> <br>이에 사나는 “편하게 오빠라고 부를게”라며 곧바로 반말모드를 했다. 제이홉은 “어흑”이라며 잠시 쑥스러워하더니 “좋다. 반모가보자”라며 맨털을 잡았다. 두사람은 지난 2019년 활동이 겹친 적이 있었다고 한다. <br> <br>당시 틱톡이나 챌린지가 없어서 서로 인사를 나누고 사진을 찍었다고. 제이홉은 “그때 트와이스는 진짜 핫했다. 아직도 기억이 또렷하다. 사진 찍자고 해서 ‘너무 좋다’고 했었다”고 회상했다. 제이홉은 당시 트와이스가 핑크색 계열의 옷을 입고 있었다며 놀라운 기억력을 자랑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쇼핑’ 원진아, 무너진 시스템 속 살아남은 아이들의 리더로! 06-19 다음 임우일, 포장비 22만 원 개인 카드로 결제…"너무 무서워" (핸썸즈) [종합]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