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이상형' 17기 옥순, 이변은 없었다 "만인의 연인" ('나솔사계') 작성일 06-19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Tfi3BWN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32a18eb1c7dcf6940f8466e0c37bd332e55c5f31f1f7209ac45c0cd2cf0722" dmcf-pid="4jy4n0bYj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poctan/20250619230309733ztpw.jpg" data-org-width="530" dmcf-mid="VjFJE9Q0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poctan/20250619230309733ztp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caffed9a757a4f7e271f0733ecd7fe479e11180de1a5f02330a4e17f8f4d07" dmcf-pid="8AW8LpKGgz"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둘째날 데이트, 다대일 데이트의 주인공은 17기 옥순이 되었다.</p> <p contents-hash="57994966814e34f10b0a7d0b2339f0bc48c0f2c184c80cc3729b7a944f0eef4d" dmcf-pid="6cY6oU9Hj7" dmcf-ptype="general">19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첫날 남자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던 24기 정숙을 뒤로 하고 17기 옥순이 만인의 연인으로 등극했다.</p> <p contents-hash="464907eae1e2d84df4879ead4c440a3226918f98629e50f017edc769f3537637" dmcf-pid="PkGPgu2Xau" dmcf-ptype="general">청순한 외모, 단아한 분위기, 그리고 자신만의 깨끗한 이미지를 고수해나가는 뚝심 등 17기 옥순은 전 기수 많은 남성들에게 이상형으로 꼽혔다. 특히 25기 영철은 내내 17기 옥순을 보고 싶다고 노래를 부를 정도였다.</p> <p contents-hash="6c0d0f829bae84710511ccb98be7079993ae0af94a0eb5ba02ddfda38c999ba0" dmcf-pid="QEHQa7VZAU" dmcf-ptype="general">19기 정숙에게 관심을 보였던 24기 광수는 약간 대화의 결이 안 맞는 것과 19기 정숙의 확고한 걸음걸이 등에 마음을 거두었다. 그는 첫날 첫인상에서 유심히 보았던 17기 옥순을 선택했다. 25기 영호 또한 17기 옥순을 선택하면서 24기 정숙에 대한 미련을 거두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31815119b96650e6b3152f7a8817486993f65b67afb08966a80188ca3e6f17d8" dmcf-pid="xDXxNzf5Ap"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17기 옥순 곁에 선 25기 영철은 “아직까진 마음이 변치 않았다. 생각했던 것만큼 좋은 분이어서 선택을 바꿀 이유가 없다. 17기 옥순과 함께하고 싶다”라며 여전한 마음을 전했다. 윤보미는 “대다일 데이트를 안 한 게 이상했다”라며 17기 옥순을 둘러싼 사랑의 물결을 보며 흥분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6c7fe46223200a30200ef7a5219f549c2cd10e7ae91844b6a56e602e7fa36137" dmcf-pid="yqJy0ECnk0" dmcf-ptype="general">[사진]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후, 육아 도우미 자처…"무료 방문+쌍둥이도 가능" ('사랑의 콜센타') 06-19 다음 '나솔사계' 17기 옥순, 3표 받아 인기녀 등극…'철벽' 19기 정숙 '0표'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