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후, 육아 도우미 자처…"무료 방문+쌍둥이도 가능" ('사랑의 콜센타') 작성일 06-1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Oyu8Wts3q">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2IW76YFO0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e164be6825df4c29d3be9fa450cc76701e9af778fb4e6f8287ff782c516a2e" dmcf-pid="VCYzPG3I0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10asia/20250619230304138imtv.jpg" data-org-width="1055" dmcf-mid="bCKJE9Q03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10asia/20250619230304138imt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ec8340ced2d844e8fab2d0a0d3d434266db99092259e76e5c0f9d792e85d6b" dmcf-pid="fhGqQH0CUu" dmcf-ptype="general"><br><br>박지후가 육아 도우미를 자처했다.<br><br>19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에서는 사연자의 사연을 들은 박지후의 무대가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9위 박지후의 무대를 앞두고 사연이 도착했다. 붐은 사연에 대해 "저는 아직도 육아에서 벗어나지 못한 59살이다"며 "한평생 딸 셋을 키웟는데 지금은 손주 여섯을 키운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손주 여섯을 직접 먹이고 재우고 키우고 있다"며 "한평생 육아를 해왔기에 육아에 도가 텄다고 생각했는데 물론 손주들이 제게 주는 기쁨도 엄청나지만 가끔은 몸도 마음도 지칠 때가 있다"고 했다.<br><br>그러면서 "그때마다 저는 달래주었던 것이 박지후다"며 "박지후 님이 오래오래 활동하며 저에게 행복을 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사연자는 "딸들이 같은 시기에 결혼하다 보니까 손주가 줄줄이였다"며 "모두가 한 아파트라 한꺼번에 육아를 하니 제가 어린이집 원장님 처럼 육아를 한다"고 하면서 정수라의 '어느날 문득'을 신청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920938f44685995ba22ba5be2be0cbb2045843a3a780abf21780a80e214c23" dmcf-pid="4lHBxXph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10asia/20250619230305376myig.jpg" data-org-width="1055" dmcf-mid="KtuQa7VZ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10asia/20250619230305376my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fd7289c0e7ca43992717d71ffd6c0e96b69bbd7da20e8085182e2e550a787c" dmcf-pid="8SXbMZUl0p" dmcf-ptype="general"><br><br>박지후는 최선을 다해 노래를 불렀지만 점수가 87점이라 순위 변동을 위한 결승전 진출엔 실패했다. 박지후는 사연자에게 "제 영상을 볼 동안 누군가는 육아를 해야할 것 아니냐"며 "저한테 연락을 주시라"고 하면서 육아 서비스 무료 현장 방문을 하겠다고 밝혔다.<br><br>그러자 사연자는 "기왕 봐 줄거 쌍둥이를 부탁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옆에서 붐은 "이제 여름이고 하니까 에어컨 고장나면 또 바로 수리를 해 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박지후는 에어컨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김종민 “고깃집 운영→쇼핑몰 투자 다 망해…주식도 손대면 마이너스” (‘옥문아’) 06-19 다음 '영원한 이상형' 17기 옥순, 이변은 없었다 "만인의 연인" ('나솔사계')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