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김종민 “고깃집 운영→쇼핑몰 투자 다 망해…주식도 손대면 마이너스” (‘옥문아’) 작성일 06-1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2Becb6Fp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ca29c5cbce3072669f2f66b68557ff26f6134550eda5d5601d06693f7d4de4" dmcf-pid="1VbdkKP33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 I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tartoday/20250619230302654snyy.jpg" data-org-width="700" dmcf-mid="Z9S0VvZw7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startoday/20250619230302654sn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 I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35ea73fc52a26d9064be99db75bc392fe4cefe0bf5a01f0a009ffcb22209dc3" dmcf-pid="tfKJE9Q03x" dmcf-ptype="general"> 그룹 코요태 김종민이 과거 사업 실패 사실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a438ebe17a21527e782545531954047fe15ad1686bb4c370d75bc75c97454a4f" dmcf-pid="F49iD2xp7Q"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김종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ffb19949629f1132adef231836867189d1fb92037ba59ba26adf9046370919d" dmcf-pid="382nwVMUUP" dmcf-ptype="general">이날 김종민은 부업 경험을 묻는 송은이에 “(부업) 많이 했다. 투자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고깃집도 했고 PC방도 했다. 또 쇼핑몰 투자도 했다”고 했다. 그러나 잘 된 것 하나 없다고.</p> <p contents-hash="53658a4fbd45daa580e1b98e81d552e1f2a337c274e8b5e67b1242c9c553c167" dmcf-pid="06VLrfRu36" dmcf-ptype="general">주우재가 “국민 연예인 이미지가 있어서 사업 같은 거 했으면 초반에는 사람들이 몰렸을 것 같은데”라고 하자 김종민은 “초반에만 몰렸다. 대박 나겠다 싶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라고 씁쓸해했다.</p> <p contents-hash="5301a850cb61c1a3cf6c7108633b28fa884806408f3662b7f2d2b23c95b0af12" dmcf-pid="psDYUwlou8"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사업 실패 이유에 대해 “가게를 (다른 사람에게) 맡겨놨다. 나는 방송을 해야 하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홍진경은 “그러면 하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61ffa445ee48505690694f414090ba55aa1128575998c3f3944ff832375be0d8" dmcf-pid="UOwGurSgU4"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종국은 “주식은 손만 대면 마이너스라고 하더라”라며 김종민이 사업뿐만 아니라 주식에도 소질이 없음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c7c7fa489517cdafb1426b06813a1e7f096e7912fb053a5aab49fe8e29d4aab" dmcf-pid="uIrH7mvauf" dmcf-ptype="general">양세찬이 “누구한테 듣고 하는 거냐. 본인의 정보로 하는 거냐”고 묻자 김종민은 “유튜브 보고 한다”고 답했다. 이에 주우재는 “전형적으로 꼬라박는 스타일이다”라고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dc9c0fca3fc7a131a5a0ac27a153f29ec35a9f3865cd2ad758f9510874a9fcab" dmcf-pid="7CmXzsTNuV"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결혼 후 경제권에 대해 “아내와 같이 들여다보고 있다. 출연료를 다 공개했다”고 말했다. 이어 “어디에 투자하려고 하면 (아내와) 상의해야 한다. 그런데 하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675d46df1430a7bb405aa13ff43706ec316e88076d6511fb6461d174661b9026" dmcf-pid="zhsZqOyj02"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상의는 같이해주고 결론은 하지 말라는 거냐”고 말했다. 홍진경은 “그렇게 많이 당한 것치고는 참 밝다. 잘 웃고 밝아서 좋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qlO5BIWA79"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이제 연예인이라더니 “유령회사 아니야?” MBC 때보다 더 추레(홈즈) 06-19 다음 박지후, 육아 도우미 자처…"무료 방문+쌍둥이도 가능" ('사랑의 콜센타')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