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아내에 "가슴 4개야?" 막말…이호선 교수 "주먹을 들어서 입을 틀어막아라" 분노 (이숙캠)[종합] 작성일 06-19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BQ16YFO3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2aa3613492dbb9b587970ee8fca776ddba1037388fb6aa6023183e053c82fc" dmcf-pid="fbxtPG3I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xportsnews/20250619231258242zsho.jpg" data-org-width="599" dmcf-mid="9tkfAB8t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xportsnews/20250619231258242zsh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60a5a7b86f6e63a8322c882521f3bbcb153f55b46ad5753c32ccd7adac77d7" dmcf-pid="4KMFQH0C0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이호선 교수가 '다이어트 부부'의 남편의 막말에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4bbeb6095557eb9e7ba16f298f0b51b043e2eddc0170262ac849bd60c814f047" dmcf-pid="89R3xXphuW"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12기 마지막 ‘다이어트 부부’의 남은 이야기와 대망의 최종 조정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ed99e302df2cadbfc1b9272c87b38d265d3508071723333b8107f37b99dba7b5" dmcf-pid="6qP58WtsUy" dmcf-ptype="general">다이어트 부부 아내는 과거 100kg에 육박했고, 남편은 "여자가 100kg가 넘는 게 말이 되나?"라는 말도 했다. 당시 남편은 아내에게 거절하는 의미로 3개월 내 20kg를 빼라고 했다. 남편은 결혼 전 인기가 좋았다며 "감히 네가 날 좋아해?"라는 마음이었다고.</p> <p contents-hash="97d3d3bcbf78071baf299a7a6b724b79add791ef5afc8dbae095075aa56bfb95" dmcf-pid="PBQ16YFOzT" dmcf-ptype="general">그러나 아내는 남편과 동거를 하며 감량에 성공, 지극 정성으로 남편을 챙겨주어 결혼까지 성공했다. </p> <p contents-hash="8c5b714afb91a8e110022345fdb9fd3a4932240f9a0aa15cb17629882e870b82" dmcf-pid="QbxtPG3Ipv"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남편은 열심히 살았지만, 결혼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집에 불이 나 1억 원가량의 손해를 떠안았다고 전했다. 이후 애견카페를 운영하며 아내에게 마케팅을 부탁했지만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고 결국 폐업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d5408a56fadbf75b5cb4c405ac4c933e2e1c183261bc17bd92892bba0e89a2f" dmcf-pid="xKMFQH0CFS" dmcf-ptype="general">남편은 그런 아내가 열정이 부족해 보였다고 했고, 이호선 교수는 "아내를 도구로 쓰면 안 된다"라고 일침했다.</p> <p contents-hash="cb1369a0b184abec21082233a12050b566ff47d513924e09bd85ffa9e77047ea" dmcf-pid="ymWgTdNfzl" dmcf-ptype="general">남편은 "'내가 갈리고 있으니까 너도 같이 와서 갈려' 이런 식의 사람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87000c6650a9338182a17e12d90f8744c4c011536c9b87400529b2bfae4baa" dmcf-pid="WsYayJj43h" dmcf-ptype="general">이호선 교수는 남편에게 "직설적이죠? 때로는 입을 틀어막아야 할 때도 있다. 상대방에게 가서 닿는 말이 치명타를 입힐 때는 주먹을 들어서 입을 틀어막아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dd0edbc3b3119d2daa517f7699201dcef4bbe0a7a2c86b2491eab45ea9ebc28" dmcf-pid="YOGNWiA83C" dmcf-ptype="general">남편은 임신한 아내가 옷 가게에서 옷을 갈아입자 "살이 접히지 않냐", "너 가슴 4개야?" 등의 발언과, "살 빼라고 했지 머리까지 빼라고 한건 아니었잖아" 등의 막말을 한 바 있기 때문.</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6595c61186b17e48e73a96c074929321e53bef6c2b7215de918c131fc9b389" dmcf-pid="GIHjYnc6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9/xportsnews/20250619231259521ovce.jpg" data-org-width="907" dmcf-mid="2UUO0ECn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xportsnews/20250619231259521ovc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408198ea39550ac76dbbab40c16f75c4a82fdc33fb1fa205aac3bba93147ef" dmcf-pid="HCXAGLkP7O" dmcf-ptype="general">이호선 교수는 "임신을 한 아내에게 그런 얘기를 한다는 건 산모에 대한 모욕이기도 하지만, 태아에 대한 모욕이기도 하다. 저는 그런 걸 태아 학대라고 부른다"라며 형편없는 어른들이 하는 형편없는 말이라며 분노했다.</p> <p contents-hash="7611d3a9152290e9d7a23f84e6372328b8b42aead5d99706fbdff0663c7651a8" dmcf-pid="XqP58Wtszs" dmcf-ptype="general">이 교수는 "아이가 없는 것처럼 대한다"라고 했고, 남편은 "경상도 특징인 것 같다"라며 "모나 보이고 싶지 않다. 내 내면을 감추려고"라며 설명했다. 이어 "저희 집이 평범한 집은 아니었다. 외갓집이 정말 잘 산다. 부산에서 손가락 안에 드는. 어머니께서는 그런 집안이셨고 아버지는 완전히 가난한. 그러다 보니까 계속 내부적으로 집에서 마찰이 있었다. 아버지께서 저에게 정말 잘해주셨지만 가장으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을 하지 않으셨기 때문에"라며 과거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c52394cddc7bff2cb4cd8cd4fef92b64394e190209e7cdeac69cbc24d2dc20d" dmcf-pid="ZBQ16YFO3m" dmcf-ptype="general">남편은 당시 압류 딱지를 스스로 뗐고, 돈에 대한 강박이 있을 정도로 살았다고. 남편은 "제가 잘 되어야 우리 가족을 내가 지킬 수 있다는 강박 때문에"라며 아내에게 열정을 요구하고 직설적으로 말했던 속마음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2a5764e3f64e44db18ade97f82dac577ca41c1aad90b05d70b67d935dcd6267" dmcf-pid="5bxtPG3I7r" dmcf-ptype="general">사진=JTBC 방송화면</p> <p contents-hash="1bb6fb58fe107733e433118b5ad08515c05b042e3bfb4e285e946d319046afa3" dmcf-pid="1KMFQH0CFw"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내 최초 넷플릭스 키즈 1위 ‘베베핀’ 첫 극장판 7월 개봉···핑크퐁 유니버스 총출동 06-19 다음 "효리가 갑자기 너무 많이 울더라"…김종민 "하하♥별 부부도 오열…왜 그러는지 모르겠다"(옥문아들)[SC리뷰]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