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출신 함덕주 1군 복귀 초읽기 작성일 06-20 8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왼쪽 팔꿈치 수술후 1군서 물러나<br>2군 리그 구원 등판 '무실점' 활약</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06/20/0000127241_001_20250620000927279.jpg" alt="" /></span>원주 출신 함덕주(LG·사진)가 왼쪽 팔꿈치 수술 후 오른 두 번째 퓨처스 등판도 실점 없이 마무리하며 1군 복귀 가능성을 비췄다.<br><br>함덕주는 지난 18일 이천 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퓨처스(2군) 리그 홈 경기에 구원 등판해 1이닝을 1볼넷 무실점으로 막아 냈다.<br><br>7회 초 마운드에 오른 함덕주는 첫 타자 이승현을 유격수 땅볼로 처리했다. 다음 타자 장규현을 볼넷으로 내보내긴 했으나 김인환을 포수 파울 플라이로 잡고 허인서를 중견수 뜬공으로 돌려세우며 이닝을 끝냈다. 함덕주는 공 23개를 던지고 마운드를 내려왔다.<br><br>함덕주는 지난해 1월 왼쪽 팔꿈치 수술을 받은 뒤 부진하다 11월 다시 한 번 왼쪽 팔꿈치 수술을 받게 되면서 올 시즌 1군 무대에 등판하지 못했다. 다만 지난 12일 고양 히어로즈(키움 2군)와 경기에 구원 등판해 1이닝을 1볼넷 무실점으로 막았다.<br><br>함덕주의 복귀는 최근 한화와 치열한 선두싸움을 벌이고 있는 LG 입장에서 불펜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LG는 함덕주의 몸 상태를 세밀하게 살핀 후, 1군 등록 시점을 정할 계획이다. 김정호 기자<br><br>#함덕주 #초읽기 #팔꿈치 #퓨처스 #1이닝<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 컬링전사들 선수권대회 국대선발전 출격 06-20 다음 핸드볼연맹 선수 설명회… H리그 상생발전 방안 모색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