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마카오로 떠난 가족여행 공개 "'엄마' 소리에 감격" 작성일 06-20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XI2SXDv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0fa403ba8ca0de5c114e2c0726acd0284e9c487b721f6d50b62d6ddd9515d5" dmcf-pid="8MZCVvZw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19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들 준연과 함께한 첫 해외여행을 회상했다. (사진=손연재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 2025.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wsis/20250620000204823bftx.jpg" data-org-width="720" dmcf-mid="fxWrBIWA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wsis/20250620000204823bf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19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들 준연과 함께한 첫 해외여행을 회상했다. (사진=손연재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 2025.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9c9af6fa5e3f406d060dd051db158de9c993c365a7ecb09332f54673a17ba2" dmcf-pid="6oUYMZUllf"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아들 준연과 함께한 첫 해외여행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9360bc52646ad585a4b27ebaa9a9352e02002b6f7ff51d4ab57d8123b27df2a" dmcf-pid="PguGR5uSTV" dmcf-ptype="general">19일 유튜브 채널 '손연재'에는 '이게 여행이야 훈련이야, 초보엄마 손연재의 마카오 생존기 (ft. 14개월 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3e2cd9154b8c70507bd9f1ebf242515780137f31ae2c76c6e57b11fec5d49c71" dmcf-pid="Qa7He17vS2"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한 달 전에 첫 가족 해외여행을 다녀왔다"며 "아들이 돌을 지난 기념으로 남편과 여행을 계획하고 엄청 기대를 안고 갔는데 아이를 데리고 여행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7d8997bf2b610cebdecc11c618b7f832c2d21244592b37cd9c12527ab7ffb79" dmcf-pid="xNzXdtzTl9" dmcf-ptype="general">이어 "많은 것들을 느끼는 여행이었는데 부족하지만 제가 찍어봤던 내용들을 공유하고 싶다"며 마카오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7a71fc5352d19db60886376de8e1c3efbb4a67e7c2d8474b76ded3d9b77540b" dmcf-pid="y0EJHoEQTK"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손연재는 아들을 위해 호텔에서 사용할 가습기와 이앓이 캔디 등을 캐리어에 담았다. 또 아이스박스에 이유식을 직접 챙기는 섬세한 모습도 보였다.</p> <p contents-hash="07c456160807250863eb31e0a17bdc61c5f638187bcf0af7d11e5b83815b5d30" dmcf-pid="WpDiXgDxSb" dmcf-ptype="general">하지만 여행은 순탄치만은 않았다. 손연재는 "이건 여행이 아니라 전지훈련 같다"며 "준연이가 피곤했는지 저녁 7~8시에 잤고, 저희는 억울하니까 정말 초췌한 얼굴로 육아 퇴근하고 1~2시간 정도 잠들었던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c779fe2abc8f50f813e07932323b73268894d56e6dc2d6e89626e7e70850ba8" dmcf-pid="YUwnZawMvB" dmcf-ptype="general">손연재 부부는 저녁 식사를 마친 뒤 아들과 함께 호텔 공연을 관람하기도 했다. 손연재는 "다리 바로 옆에서 공연을 했더라"며 "여기가 런더너 호텔이라 근위병 교대식 퍼포먼스를 하는데 이걸 보려고 다른 호텔에서도 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32157bc7fe7d6b6d43f788c149114e106057adac61f73a8b6ecf1ce20b2bad8" dmcf-pid="GurL5NrRWq" dmcf-ptype="general">이어 "준연이가 아기 때는 공연을 못 봤는데 너무 좋아하고 신기해하더라. 남편과 둘이 '얘 언제 이렇게 컸지' 울컥해 하며 한창 이야기를 하다가 잤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53209d951321277498ac0d48514dd8cfa9eb6f8ed479327ead5d6e992f3b31e" dmcf-pid="H7mo1jmeyz" dmcf-ptype="general">아들이 '엄마'라고 말하는 듯한 장면도 공개됐다. 손연재는 "'엄마 뭐해'라고 하는 것 같지 않냐며 "남편과 영상을 돌려보며 준연이가 말을 했다. 진짜 100번은 본 것 같다"고 감격해했다.</p> <p contents-hash="eff743bfb0c2561a714a924acc8b615b3c83c8dff6ba27d59bfa5e8afc772200" dmcf-pid="XzsgtAsdW7"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실패는 일상이다. 매일 실패를 한다. 성격이 실패했다고 해서 '나 실패했어' 하는 성격은 아니다. 앞으로 이런 모습을 자주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eb50e771637c1a86369d14bf0fd8e75ca092ccf723fa8a0e2c0a3f641bd5744" dmcf-pid="ZKhApDhLT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남편이 여행지에서 일도 하느라 너무 힘들어 했다. 나는 억텐 끌어올려서 너무 재미있었다고 했다. 다시 안 오자고 할까봐"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a398e4a13927b28a57368e018af9544534917ab73c13de5c169cfd93e6a3dcfd" dmcf-pid="59lcUwloTU"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에선 "곧 아기가 두 돌이 된다. 20개월 아기를 데리고 갈 만한 여행지를 추천해 달라"며 구독자들에게 다음 여행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p> <p contents-hash="c7d214df89baca29aed731dc4e549e4e96e88f3aba628fae27a7ba6d530dbc85" dmcf-pid="12SkurSglp" dmcf-ptype="general">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월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 준연을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c9bab9949584181160a0c8a294f0ff795d255697703e5c7b725bffa0592a36e2" dmcf-pid="tVvE7mvaS0"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풍자, 300kg설 인증 “이걸 실제로···” (홈즈) 06-20 다음 “영화산업 위기 도움 될 방법 고민중… 포스트 봉준호 찾아야”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