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최고 인기녀' 17기 옥순, 최종선택 포기 이유 밝혔다 "확신 드는 사람 없어" (나솔사계)[종합] 작성일 06-20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eb5zf5u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a0559accfb783b84499683f2a80d9a3ea371a9cfc0bb5d6d4a2907b1b30114" dmcf-pid="G1uWwvZw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xportsnews/20250620005437149xvcj.jpg" data-org-width="763" dmcf-mid="xS3OgrSg7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xportsnews/20250620005437149xvc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f6c3fe3a8c238f1b28f1f23aeca77e08739e3a8c96c8cb0bb5434f1935cb176" dmcf-pid="Ht7YrT5rU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17기 옥순이 '나는 SOLO' 출연 당시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던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2dc16bd02335b334f47fdd6ac4b90944b5d08de70be242210f68873103c4096" dmcf-pid="XFzGmy1mup"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남성 출연진들의 선택으로 24기 광수, 25기 영수, 25기 영철과 17기 옥순의 데이트가 다대일 데이트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1074a8b4f27f4eab75fc1e112931a8dc4a94485cbdeece794c660a9f70bd6d60" dmcf-pid="Z3qHsWtsF0" dmcf-ptype="general">차량으로 이동하는 도중, 17기 옥순은 "('나는 SOLO' 출연 당시) 최종 선택을 했냐"는 질문에 "못 했다. 확신이 드는 사람이 없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0a028f4f88cc3c48aa6692dc07ef7d4b59b3d77238833518a2c3dc72f1a82d3f" dmcf-pid="50BXOYFOz3" dmcf-ptype="general">이어 마지막 연애에 대해서는 "2년 조금 넘지 않았나"라고 밝혔고, 25기 영수가 "모든 남성분들이 좋아할 만한 상인데"라고 하자 "실제로는 그렇지 않으니까"라며 아직 나타나지 않은 모습들을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cc415e330bce9858d1d8bab7fce4148f8e65d2a2b48f73f16ad338d3197bc7" dmcf-pid="1pbZIG3I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xportsnews/20250620005438475pgpk.jpg" data-org-width="763" dmcf-mid="yBDQz8dz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xportsnews/20250620005438475pgp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f142a04351d23cd72b99774a792f4266b5a83b88d8b1bff754c53e1b9c6b05" dmcf-pid="tUK5CH0C7t" dmcf-ptype="general">17기 옥순은 "그 당시에는 동기들도 잘 만났고, 촬영도 편안하게 해주셔서 그 모습이 나왔던 것 같다"며 "누굴 아느냐에 따라 사람은 악마가 되기도 하지 않냐"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8e43ca5989881be5e0a42a3bf1c7a72026f1f3d82e8b6b7ac66fc02ec1b415f" dmcf-pid="Fu91hXph31" dmcf-ptype="general">또 24기 광수는 연락 스타일이 어떤지를 물었고, 17기 옥순은 "사람마다 다른데 제가 원하는 건 자주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7c801e7e0840936e2945f14cf0b907672e719fb5a952e1249f05e3d4c1786ff" dmcf-pid="32Q7GpKGu5" dmcf-ptype="general">세 사람의 대화 속 25기 영철은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말수가 적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경리는 "뭐 하시는 거냐"면서 태도를 지적했고, 이후 그는 "우려했던 부분이 아니나 다를까 그대로 나오더라. 뒤에서 아무 말 못 하고 있겠구나. 제가 언변이 좋은 것도 아니고, 그냥 듣고 다음에 데이트 있을 때 참고를 하자 싶었다"면서 침묵을 지킨 것도 나름의 전략이었음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65ebc5132cdfb363a262900cd9fe3c044747f4bcee5bc5c86efe7a281b0f7a" dmcf-pid="0VxzHU9H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xportsnews/20250620005439834qwso.jpg" data-org-width="763" dmcf-mid="W4uWwvZw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xportsnews/20250620005439834qws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e0ef6b981b14cad3e6edc310984590a59295174748401a0ee7239c719e5f6e" dmcf-pid="pfMqXu2XzX"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25기 영수는 "이 사람한테 마음이 끌려야 연애를 시작하는 거냐, 아니면 그 사람이 너무 좋다고 하니까 만나보다가 마음이 생기냐"며 적극적으로 질문 공세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9b6cc8e69d201230381958a76d4b78422908b50bd3fbc5d68d6046383420cd3" dmcf-pid="U4RBZ7VZuH" dmcf-ptype="general">이에 17기 옥순은 "그렇진 않다. 끌려야 만난다"고 단호히 말했고, 이를 들은 25기 영수는 "시작이 어렵다"며 그의 연애 스타일을 분석했다.</p> <p contents-hash="90f929c90ac440638084edc5a306c6314e0e33fa5851ee96851b2e4c02c32a5c" dmcf-pid="u8eb5zf53G" dmcf-ptype="general">사진=SBS Plu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0bde6e75a4e0da3790b7dda64a0bfae180a44a72b4726e9402cccbe31b33bde9" dmcf-pid="76dK1q41pY"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조선] ‘자발적 비혼모’ 내과의사 06-20 다음 유지어터 박나래, 다이어트 후 1년째 48㎏‥풍자 330㎏설 의심(홈즈)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