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를 든 사냥꾼’ 김민상, 긴장감 더한 강훈과 날선 대립 작성일 06-20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BQejmeO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dba2dd142913d326b7b6477b5bb182061acb0ea8bcf4a41f9d7a2086243307" dmcf-pid="PybxdAsd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메스를 든 사냥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portskhan/20250620012436636axgf.jpg" data-org-width="1100" dmcf-mid="8oHuBPiB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portskhan/20250620012436636ax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메스를 든 사냥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023d9d8bc38dabb382946d477bdfeb902591a80e188e1d74e222d60e4835f7" dmcf-pid="QWKMJcOJmC" dmcf-ptype="general"><br><br>‘메스를 든 사냥꾼’ 김민상이 권위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br><br>김민상은 LG유플러스 STUDIO X+U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기획/제작 STUDIO X+U | 제작 소울크리에이티브 | 연출 이정훈 | 극본 조한영, 박현신, 홍연이, 진세혁)에서 정현(강훈 분)과 대립각을 세우는 형사과장 최종수 역을 맡아, 극의 갈등 구조를 이끌고 있다.<br><br>극 중 종수는 권위는 갖췄지만 정작 수사에는 소극적인 용천서 강력팀 형사과장으로, 체면과 보신을 중시하는 상사의 면모를 통해 극 전개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br><br>보수적인 수사 방식에 집착하고, 결정적 증거나 보고에도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는 그는, 사건이 커질수록 자신의 실수를 감추기 위해 정현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등 자기 보호에만 몰두하는 행보로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아냈다.<br><br>위기 상황에서 언성을 높이거나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장면에서는 김민상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고 강단 있는 연기가 종수의 위선을 설득력 있게 드러내며 몰입도를 끌어올렸다.<br><br>‘메스를 든 사냥꾼’을 통해 단순한 ‘빌런’을 넘어선 입체적인 캐릭터를 구축해낸 김민상. 용천서의 갈등을 촉발하는 주요 변수이자 무게감 있는 내부 적대자로서 앞으로 그가 펼칠 활약에 관심이 모인다.<br><br>김민상이 출연하는 ‘메스를 든 사냥꾼’은 매주 월, 화, 수, 목요일 U+tv, U+모바일tv,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몽골 마동석 왔는데, 한국 마동석 형님 어디 계세요?” 06-20 다음 전소미, 짧은 스커트에 무릎 꿇고 강렬한 컴백 예고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