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몸값 150배 뛰었는데..‘無성의 용모’ 지적 받았다 “회사 잘 간거 맞냐”(홈즈) 작성일 06-20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iWu4U9Hs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be0de7bf9b556e02872e5a4c3e3720b2cebc080eb91c1778c2dbfc95827cc8" dmcf-pid="XLGz67VZ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poChosun/20250620054743362dcwk.jpg" data-org-width="647" dmcf-mid="WU6asgDx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poChosun/20250620054743362dcw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02ed06b8642e12f8d5cd64022b216b3c9d4355460d6345ede4296f7bfde47b" dmcf-pid="ZPI5qZUlO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방송 도중 용모 지적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160c935caf9726633d190a2cb0ae642ac07c64ec69224d0ba3cfbafcac23f1a" dmcf-pid="5QC1B5uSr2" dmcf-ptype="general">19일(목)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방송인 박나래, 김대호가 풍자와 함께 서울 동대문구·중구·종로구 일대의 야간 임장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b2c34db13f250384816b904935cd160f3096d6fab1b567f025593d43fabff15" dmcf-pid="1xhtb17vs9" dmcf-ptype="general">이날 저녁 7시, 동대문구에서 오프닝을 시작한 세 사람. 박나래는 김대호의 티셔츠에 묻은 먼지를 보며 "등산 갔다 왔냐"고 지적 했고, 이에 김대호는 "미세먼지 때문"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풍자는 "회사 잘 들어간 거 맞아? 뿌염도 안 돼 있고"라며 그의 외모를 걱정해 폭소를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9e1bce4770ec83400e35e27cdb32d92ad67d4448ba4e5c41b856a85d861273" dmcf-pid="tMlFKtzT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poChosun/20250620054743654ylzs.jpg" data-org-width="1200" dmcf-mid="YBeESkIir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poChosun/20250620054743654ylz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a3f45a671510d42e769c4c51e8a840bab4aa8b1b82a5db3304d77e9c397bdd" dmcf-pid="FRS39Fqyrb" dmcf-ptype="general">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본 주우재 역시 역시 "방송하는 사람 맞냐"고 의아해했고, 양세형은 "시민분 인터뷰하는 건가?"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737698e9fb1693506752e16006b4ec84868b131cb4aa8f33e0d09669e632a38" dmcf-pid="3ev023BWEB"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박나래는 성곽길에서 '성곽'으로 이행시를 선보이겠다며 센스를 발휘했다. 그는 "성공하려고 나온 전 아나운서, 현 셀럽 김대호 씨!", "곽(각)성해라"라고 재치 있는 이행시를 선보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39684d235dc42ecdf08bae19ac272380993673b18b693724a83c201997a7d528" dmcf-pid="0dTpV0bYmq" dmcf-ptype="general">한편, 김대호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억대 계약금 설과 관련해 "개인적으로 출연료 같은 경우에는 편차가 좀 있지만 100~150배 올랐다"며 "계약금은 직장인으로서는 만져보기 힘든 금액을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6216f826dc64c6a6effebf8ca29ffa7e4214ec48a31ae97a2a86656392806fe" dmcf-pid="pJyUfpKGDz"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과연 이 돈이 내 평생에 볼 수 있는 단위인지 놀랐지만, 그렇다고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 엄청 많은 금액은 아닌 것 같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김대호는 "중간에 퇴직금을 정산해서 계약금이 더 크다. 퇴직금 중간 정산을 안 했다 쳐도 계약금이 더 크다"고 솔직하게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 품은 OTT①] 스포츠계를 장악하는 OTT…스크린이 달라졌다 06-20 다음 좀비물 '28년 후' 개봉 첫 날 1위…주말 1위 노린다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