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김종민 "아내, 결혼 안 할 이유가 없었다" (옥문아) [TV온에어] 작성일 06-2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1wGHOyj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a1ecb6561a9b6050489952a98749b0338e3e8f730b93efe3d901fe92482238" dmcf-pid="VtrHXIWA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tvdaily/20250620060403654lawm.jpg" data-org-width="620" dmcf-mid="KOCZ5hGk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tvdaily/20250620060403654la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cbcf763cc3190a1063cac2e1a65000d990da7b26ffce8b026ccbff069cf74a" dmcf-pid="fFmXZCYc1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가수 김종민이 아내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78d635265b6cf8adb3f03d5e17ce0cefb4f12a4959806aebd8ab7bf24d2c8f3" dmcf-pid="4ZjSvECnZl"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새신랑이 된 김종민이 결혼을 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40de546abe44303ede727d186785e59ea91a1d4609bfac27d6e24ad15ab79d6" dmcf-pid="85AvTDhL1h" dmcf-ptype="general">이날 김종민은 새신랑이 된 소감을 전하며 "너무 좋다. 아침에 안을 수 있어서 아늑하다"라며 "살이 이렇게 닿는 게 좋더라. 안정감이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2747cc1de7ae7cfedb3387082837e2375fa751f63977364bd83d42f5ce421eb" dmcf-pid="61cTywlo1C"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불편할텐데"라고 말했고, 김종민은 "아니다. 오히려 잠을 잘 잔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김종국은 "너 자기 전에 수면제 타는거다"라고 심술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2db946652deb572e4bb5418aaba489f266678a7280573e9baa02197b46f5b83" dmcf-pid="PtkyWrSgtI"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김종민의 아내에 대해 물었고, 그는 "괜찮은 사람이다. 말을 예쁘게 하고,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이다. 내가 답답할 수 있는데 잘 참아준다. 말을 더듬어도 기다려준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a391e3c48f55460c46bcc6a3ae91997661c634ab51fbb192272036adf26383e" dmcf-pid="QFEWYmvaZO" dmcf-ptype="general">신부를 본 주우재는 "봤을때 정말 건강해 보였다. 저는 안 그래보이지 않냐. 반대의 느낌이다"라고 칭찬해 웃음을 더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c9fba7d5c953c28ef0c6582130d254ddc884e18c54f55fdc97910c9b9348b6" dmcf-pid="x3DYGsTN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tvdaily/20250620060405065weof.jpg" data-org-width="620" dmcf-mid="9fF923BW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tvdaily/20250620060405065weo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eac95dc57fbbc69a6c4e88393f1f31bf05a2818614a4c1df38d897c9144de9" dmcf-pid="yaqRe9Q01m" dmcf-ptype="general">그는 신부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지인이 갑자기 오라고 했다. 일이 있어서 안된다고 했는데, 그날따라 저를 잠깐만 오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잠깐 들렀는데, 거기서 아내를 만나게 됐다. 첫 느낌이 '되게 괜찮은데?' 였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28e1b8c000ba25abc990d683816a7b8e86f8bec1106881245cb133d7cc0973cb" dmcf-pid="WNBed2xpYr"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원래 '되게 괜찮은데?'를 자주 느끼냐"라고 물었고, 김종민은 "그날 처음 느꼈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더해 김종민은 "그날 저한테 귀엽다고 했다"라고 말했고, 김종국은 "여자가 귀엽다고 하면 끝이다"라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2eab3a018d171b3c412080cc20f11fe8c6a26d349d8d7ff887380f56eb63e3aa" dmcf-pid="YjbdJVMU1w"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결혼을 안 해야 할 이유가 없었다"라고 자신있게 말했고, 김숙이 "아내분도 마찬가지냐"라고 묻자 "그건 모르겠다"라고 답해 백치미를 드러냈다. 김종민은 "아내가 저를 케어해주고 싶다고 했다"라고 말했고, 김숙은 "그러면 끝난 거다"라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5372969e9c898ec96ceccb013cef1308d77ef2c738ea68cfe65a925088e95832" dmcf-pid="GAKJifRuZ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옥문아']</p> <p contents-hash="a0712956f33dd5709198b887631c93bf0b69f5966bf6f52cb9a4646bcae663d7" dmcf-pid="Hc9in4e7ZE"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옥탑방의 문제아들</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Xk2nL8dzHk"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박 2일’ 18년 김종민, 개국공신 강호동에 선긋기 “은지원→문세윤 TOP5”(옥문아) 06-20 다음 [IS인터뷰] 신예 니나, 빛이 나는 솔로를 꿈꾸다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