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일본서 차별 당하자 "이 가게 다 사버린다고 해" 작성일 06-2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0dpUYFO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8c3cbe0458498ff4f2f5bcf539300ed486e1f5ac9e263f72b0cfeb94394e9f" dmcf-pid="bpJUuG3I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방송인 최화정이 19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본에서 차별을 겪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사진=최화정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 2025.06.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wsis/20250620060207057cihl.jpg" data-org-width="720" dmcf-mid="qj7ChAsd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wsis/20250620060207057ci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방송인 최화정이 19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본에서 차별을 겪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사진=최화정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 2025.06.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f56284a8a4c112d32a5fb951716cc2b35970d30a15b14afbfbec708d6abc3e" dmcf-pid="KUiu7H0CCa"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방송인 최화정이 일본에서 차별을 겪었던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9ce671ae00c7b225fcb7af79f3ff8153706093c4fb793731b48b3a2b4c45001" dmcf-pid="9un7zXphhg" dmcf-ptype="general">최화정은 19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30년 동안 모은 가방들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8c252ecf923e46a9ea82a75a410abed1069e701c4407d05dc3a97cd640d5f130" dmcf-pid="27LzqZUlTo"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최화정은 "무언가를 살 때마다 '할머니가 돼도 우아할까'를 기준으로 고른다"며 일본 여행에서 겪었던 차별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0510769bcbdbaf2b91ad2998596113cf114b84761182922ebfbfd3759ddee08c" dmcf-pid="VzoqB5uSlL" dmcf-ptype="general">그는 "옛날 엄마들이 이런 거 많이 들지 않았나. 브라운 밍크코트에 매치하면 정말 예쁘다"며 일본 애니메이션 '우주소년 아톰' 캐릭터가 그려진 파란색 가방을 꺼냈다.</p> <p contents-hash="1bbe9360ec4c1d8dbc5b15c59d6080f8efc130f0ed07f086101c58bfa1aae304" dmcf-pid="fehdJVMUvn" dmcf-ptype="general">최화정은 "이 가방을 하라주쿠의 조그만한 문방구 같은 곳에서 샀다"며 "처음에 5개를 달라고 하니까 팔더니 나중에는 '너 이걸로 장사하냐'며 더는 안 판다고 하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a3e7d0eb1c9b9f3f171c8bea32d4c6588db8b98173e687ce142a8657baafd28" dmcf-pid="4dlJifRuCi"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이 "보따리 장사인 줄 알았나보다"고 하자 최화정은 "그때 가방이 3~4만원 정도였다. 충분히 살 수 있지 않나. 친구에게 '통역해, 이 가게 다 사버린다고 해'라고 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74fd523d0b70ba13b064255e504fb7dbf11a900a03b7961a1db0f60042f754d" dmcf-pid="8JSin4e7lJ" dmcf-ptype="general">그는 "무슨 한국 사람을 물건 떼기하는 것처럼 보나. 이게 30~35년 전 일이니까 얼마냐고"라며 웃었고, 제작진은 "멋있다"고 환호를 보냈다.</p> <p contents-hash="82b7c13b82b2f6fb9046ca4c0fb7278cfd83c30a435c5a89151db3ab9e4c8bc7" dmcf-pid="6ivnL8dzyd"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일국 통큰 선물 뭐길래? 순동운 20년째 보관 “먹기 아까워”(특종세상)[결정적장면] 06-20 다음 김종국, 저축으로만 62억 집 샀다 “재테크 아예 안 해”(옥문아)[결정적장면]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