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엘베서 330㎏ 강제 공개→김대호와 핑크빛 “잠옷 공유”(홈즈)[어제TV] 작성일 06-20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cJifRuA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402a0be5c2a9944438961162a00eaded99d2795972c80e0eef6da1128f6a79" dmcf-pid="Wn6qB5uSa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풍자, 김대호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wsen/20250620060142914ckhv.jpg" data-org-width="650" dmcf-mid="P4ZlSkIia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wsen/20250620060142914ck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풍자, 김대호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c37903a66abfa2147e47af58cec8bcdfd5d7f390608f040a948954ade54137" dmcf-pid="YLPBb17vk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wsen/20250620060143119jwjm.jpg" data-org-width="650" dmcf-mid="Q7hkEJj4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wsen/20250620060143119jw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a81b8ff55d2b969ee94077c90f84cd5361dad3c4f046d144e0bb37416dc002" dmcf-pid="GoQbKtzT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wsen/20250620060143332huol.jpg" data-org-width="650" dmcf-mid="xRz51lHEo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wsen/20250620060143332hu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HgxK9Fqyj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0bd210465d4d3900f957a69f437208245222d702ae3ff4b7a9c47badc57ce3ef" dmcf-pid="XaM923BWAL" dmcf-ptype="general">풍자와 김대호가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p> <p contents-hash="23407540d986a94e2f82cb20efd3b8d513c9da78997379eb96a53f125635e10c" dmcf-pid="ZNR2V0bYcn" dmcf-ptype="general">6월 1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박나래, 풍자, 김대호의 서울 야간 임장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da59f2e680d692f55c3b28b2bbc3f7422e672425dcb853021c00a22ae6d7a255" dmcf-pid="5jeVfpKGAi"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서울 장충체육관 주변 성곽길을 따라 길을 올라갔고, 2021년 올 리모델링된 깔끔한 단독주택을 소개했다. 세 사람은 성곽의 야경이 한눈에 보이는 루프톱에 올랐다. 김대호가 “라운지 느낌 아니야?”라고 리듬을 타는 시늉을 하자, 풍자는 “어떤 라운지를 간 거야. 관광버스 아닌가. 어떤 라운지가 둥탁둥탁이라고 하나”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227072187f4b2c2b08f7490a720046d138778ff88f18ac52396561ef1488c0c4" dmcf-pid="1Adf4U9HgJ" dmcf-ptype="general">성곽길 옆 작은 슈퍼에서 야식을 먹은 세 사람은 언덕을 올라 6층짜리 작은 아파트에 도착했다. 풍자는 “죄송한데 엘리베이터 있는지 확인해달라”고 요청했고,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말에 도주를 시도했지만 박나래에게 붙잡혔다. </p> <p contents-hash="1d21e1c07bb3e5e80b0f1f3cce03abdfc34afae29ae7f96c01c26370baa47e6a" dmcf-pid="tcJ48u2XAd" dmcf-ptype="general">풍자는 다행히 구석에 있던 엘리베이터를 발견하고 안심했다. 엘리베이터에 탑승한 풍자는 “아니 근데 우리 왜 세 명 탔는데 FULL(정원 초과)이 떠?”라고 반응했다. 정원 550kg에서 김대호는 75kg, 박나래는 48kg이라고 밝혔고, 풍자는 “그러면 제가 330kg인가”라고 당황했다. 박나래는 “그럼 그게 진짜야? 얘가 300kg 설이 있었다”라고 장난을 쳤다. </p> <p contents-hash="199399e6f50e6f3e4eda76a8c68e4d30879c889b0501182a12c7f135a691e04d" dmcf-pid="Fki867VZAe"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박나래는 “진짜로 인터넷 지식인에 ‘풍자 300kg 맞나요?’가 있다. 근데 우리가 실제로 이걸 본 거다”라고 전했다. 풍자는 “360kg설이 있다”라고 장난에 동참했다. </p> <p contents-hash="b0c01800fa6a4b938ad619910cbb07711af9a44773523444df2f1416b9107904" dmcf-pid="3En6Pzf5NR" dmcf-ptype="general">오후 9시 50분 세 사람은 요즘 MZ세대들이 많이 찾는 종로구 서순라길을 방문했다. 힙한 분위기에 풍자가 박나래에게 “우리 옷 갈아입고 오자”라고 제안하자, 김대호는 “나도 가서는 모자 거꾸로 쓸 거다”라며 캡 모자를 거꾸로 썼다. 풍자는 “최악이야”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f6a33c9a5f6ebcd9253a6d5be5c4b115c228543ccb48626f4004eaed0e269c26" dmcf-pid="0DLPQq41cM"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저기 딱 가면 진짜 힙해”라며 새끼손가락까지 올리고 나름대로 힙한척을 했다. 이어 “너희 걸을 때 이렇게 걸어야된다”라고 엉성한 걸음을 선보였다. 박나래는 “왜 저래 저 오빠. 발바닥에 가시 붙은 거 아니야?”라고 질색했다. </p> <p contents-hash="92b35e204c94e2a6e6236fb16628832207adbd77ec61288888925c485b64467e" dmcf-pid="ptTrmoEQox" dmcf-ptype="general">환한 불빛에 많은 인파가 몰린 서순라길이 펼쳐지자, 박나래는 “분위기 장난 아니다”라고 감탄했다. 김대호는 “야, 쫄지마”라고 외쳤고, 창피한 풍자와 박나래는 뒷걸음질을 쳤다. 이후 시민들에게 “죄송하다”라고 대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64fd1f0dfd9bf2209518a0df5da651d68c56af8e0769c7fc17b4573c0189b0b2" dmcf-pid="UFymsgDxAQ" dmcf-ptype="general">한쪽 방향으로 앉은 사람들은 벽에 쏜 빔프로젝터 영상을 감상 중이었다. 김대호는 “원하는 영상도 틀어준다. 이런 데서 프러포즈도 하는 거다”라고 자신의 프러포즈를 상상했다. 김대호가 갑자기 무릎을 꿇고 고백하는 시늉을 하자, 풍자와 박나래는 기겁했다. </p> <p contents-hash="6075f37f703a88297fe2640413f44deab863281e24309e98f21be6810634db2d" dmcf-pid="u3WsOawMAP" dmcf-ptype="general">오후 11시에는 동대문 종합시장 매물 임장에 나섰다. 과거 온라인 쇼핑몰 CEO였던 주우재는 “내 마음의 고향이다. 불안한데. 제가 저쪽 전설이라. 내 얘기 나올까 봐 괜히”라고 추억에 젖었고, CEO 시절 주우재의 사진도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d939ecfe49985b6bfaabc2efea201e1802355aa0ee140115fb9b8e9d7c039572" dmcf-pid="70YOINrRc6" dmcf-ptype="general">박나래, 풍자, 김대호는 과거 동대문 시장 추억을 떠올렸다. 시장 풍경에 김숙은 “지금은 많이 바뀌었겠지만 사장님들 다 알아서 저도 여기 가면 사장님들이랑 같이 밥 먹는다”라며 옷 가게 사장 시절 추억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9d432b696b618d86c202a129bd4d0ddb533a43355299dfe6bc9cdfe9b73e5e01" dmcf-pid="zpGICjmej8"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평화시장 앞에서 운 적 있다. 양쪽 어깨에 대봉을 메고 양손에 또 들었다. 근데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데 그때는 택시 잡는 어플이 없지 않나. 길에서 잡아야 한다. 빗속에 다 젖고 우산은 팔이 끼고 있는데 흔들렸다. 세 시간을 기다렸다. 금요일 밤에”라며 “새벽 때까지 택시를 못 잡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다. 기다린 지 3시간째 엄마한테 전화해서 막 울었다”라고 과거 서러웠던 순간을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726d4377f21ce7ef8a60cd140aebdd4adaacaaf2f88f1aa4dd0106fd605d7001" dmcf-pid="qUHChAsdk4" dmcf-ptype="general">한 잠옷 매장을 방문한 세 사람은 임장 기념 잠옷을 골라주기로 했다. 풍자는 “대호 오빠 빨리 결혼해서 아기 낳으라고 이거 해줄까”라고 아기 잠옷에 관심을 보였다. 그러나 박나래는 “아마 아예 못 쓸 거다”라고 차단했다. 반면 김대호는 “나는 이런 거 골라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라고 고민했다. </p> <p contents-hash="c1cb06b647a69829e822842952b7874883182de2ed862cc86fcbec438f617dbf" dmcf-pid="BuXhlcOJaf" dmcf-ptype="general">박나래와 풍자는 김대호에게 고급스러운 모달 잠옷을 골라줬다. 그때 김대호는 웃음을 터트리며 풍자에게 자신이 고른 잠옷을 건넸다. 풍자는 “그냥 세상 큰 거 가져 왔네. 임부복 아닌가”라고 지적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대호는 박나래에게 귀여운 잠옷을 추천했지만, 박나래에게는 너무 길었다. </p> <p contents-hash="2d97c47aa939af270fe27b1a2ab2158559b1065dfdc47d1e228fecb9110dcc13" dmcf-pid="b7ZlSkIiAV" dmcf-ptype="general">풍자는 “오빠 미안한데 그 옷 나한테 양보하면 안 되나”라고 김대호에게 골라준 잠옷을 욕심냈다. 김대호는 “너랑 나랑 같이 나눠 입으면 되지”라고 반응했고, 풍자는 “뭐야”라며 훅 들어온 플러팅에 설렌 모습을 보였다. 박나래는 “커플?”이라며 두 사람 분위기에 놀랐다. </p> <p contents-hash="aca97fac4192d161d13a73e39104345d222e0e7537b279231e1e774865075804" dmcf-pid="Kz5SvECnA2"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풍자에게 “김치 2,700포기 담글 수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풍자는 “먹을 수 있다”라고 유쾌하게 답했다. </p> <p contents-hash="1d3cb06e5f4ed0c99da03ff4ae111db8bdb2f46c51eae14618228f664cfa208e" dmcf-pid="9q1vTDhLo9"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f017b5cd473a8810a4f956d7fc999a35ec2bb15ff22f379d8f6f040a920d9b8b" dmcf-pid="2BtTywlok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일의 경기(21·22일) 06-20 다음 송일국 통큰 선물 뭐길래? 순동운 20년째 보관 “먹기 아까워”(특종세상)[결정적장면]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