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보도의 니시코리, "아내, 아이와 부모님께도 상처를 줬다"며 자필 사죄 작성일 06-20 103 목록 <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6/20/0000011072_001_20250620065511004.jpg" alt="" /></span><br><br></div>일본 남자 테니스의 최고 스타인 니시코리 케이(35)가 최근 불거진 불륜 보도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br><br>니시코리는 19일, 소속사를 통해서 이날 발매된 <주간 문춘>에서 보도된 불륜 사실에 대해 인정하고, 친필 서명이 들어간 문서를 게재했다.<br><br>"이번에 저의 불성실한 행동으로 저를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 테니스 팬, 테니스 협회, 스폰서를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불쾌감을 드리고 걱정, 불편을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또한, 아내와 자녀, 각 부모님께도 안타깝게 하고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서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책임 있는 사회인으로서 선수 생명을 다하기까지 테니스 경기에 집중하고 결과를 내놓음으로써 여러분의 신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정진하겠습니다."<br><br>니시코리는 최근 허리 부상이 재발하여 지난 프랑스오픈을 결장하였고 30일 개막하는 윔블던에도 부상을 이유로 출전을 취소했다. 세계 랭킹은 2015년에 자신의 최고인 4위를 기록했지만 현재는 66위다.<br><br>니시코리는 2014년부터 전 모델 야마우치 마이와 교제를 시작하여 2020년 12월에 결혼하여 현재 두 아이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18일에 불륜 의혹이 보도되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6/20/0000011072_002_20250620065511052.jpg" alt="" /></span><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관련자료 이전 쾌조의 한국 펜싱, 이번엔 송세라가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 우승 06-20 다음 유도 김하윤, 세계선수권 여자 최중량급 우승…34년 만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