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62억 집 매입했는데 "원룸 살아도 된다 생각, 집 관심 無" ('옥문아') 작성일 06-20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1NajMo9m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e8cf9e833680802ca728f6772f4c05f6b939bfafc34833388f8cc542bd51cb" dmcf-pid="pFAjceaV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poChosun/20250620065635076gjml.jpg" data-org-width="650" dmcf-mid="teTvywlo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poChosun/20250620065635076gjm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80e66f532e8813ffb252d93bec4d3f8f30e84b7273e1345816fb230b8b1e34" dmcf-pid="U0kcEJj4E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옥문아' 김종국이 62억 자가를 마련한 비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bf89c3ce227f4e2636c65bfe58e55bb204b54b7197ac7ce3d909043ea66ad01" dmcf-pid="upEkDiA8Dz"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코요태 김종민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736be7de46e937a605527a9ac86edc6c0f1954c9723819d45e286334c425a97" dmcf-pid="7UDEwnc6m7" dmcf-ptype="general">지난달 결혼한 새신랑 김종민. 결혼 후 몸 관리 중이라는 김종민은 "2세 준비를 해야 한다"고 2세 욕심을 드러냈다. "결혼 잘 한 거 같냐"는 질문에 "너무 좋다"고 즉각 대답한 김종민. 김종민은 "일단 아침에 안을 수 있어서 (좋다.) 살에 닿는 게 좋더라. 안정감이 있다"며 "잠도 잘 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460690dd1cd98f96b944c0e8cb1c41ec216da33cd30758a0644d6f6bd826355" dmcf-pid="zuwDrLkPEu"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김종민의 결혼식은 적자설이 있다고. 김종민은 "적자라기보다는 거의 비슷했다"고 말했고 김숙과 김종국은 "지금 급하게 행사를 잡는다더라", "바로 신혼여행을 못 간 이유가 그거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신혼여행은 다음주에 간다는 김종민은 "인생에 이렇게 휴가를 빼본 적이 없다. 고스란히 내 시간을 뺀 게 인생 처음이다. '1박2일'도 처음으로 빠진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232f73cad10ad322d55bd929b6a2aa3a9ac7399fcbe7c03633cf9b910313ca" dmcf-pid="q7rwmoEQ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poChosun/20250620065635314vqrp.jpg" data-org-width="731" dmcf-mid="F4hClcOJO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SpoChosun/20250620065635314vqr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6d870842bf653a462a2bf2d13538c7b41c86433f09e79dcd2044ff07d22751" dmcf-pid="BzmrsgDxwp" dmcf-ptype="general"> 김종민은 방송 수입 외에도 여러 부업을 했다며 "투자도 많이 했고 식당도 했고 PC방도 했다. 쇼핑몰 투자도 했다. 된 게 없다. 잘 된 게 없다. 초반에는 됐다가 대박나겠다 싶으면 점점 사람이 줄더라"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4062d84d937f7caccc76400819078c03c69e731614204561eccd5fb4380cfa51" dmcf-pid="bqsmOawMr0" dmcf-ptype="general">주식 역시 손만 대면 마이너스라고. 김종민은 재테크 방법에 대해 "안 하는 게 (낫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beb318eb890da037c9e80b89f91118b2206f31561e2bf8d934f30416a8c254db" dmcf-pid="K9hClcOJs3" dmcf-ptype="general">결혼 후에는 수익을 서로 공개하고 투자도 상의를 한다고. 김종민 부부의 현재 목표는 신혼집 장만이었다. 이에 김숙은 "30년 가까이 했는데 집을 한번도 안 샀냐"고 놀랐고 김종민은 "관심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에 공감한 김종국은 "나도 그랬다. 집에 관심이 없었다. 원룸에 살아도 된다 싶었다"며 "난 재테크를 아예 안 했다. 저금만 했다. 아는 게 없어서 투자해서 돈을 버는 게 안 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92lhSkIimF"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화설 종결 쾅" 포미닛 현아까지, 한명도 빠짐없이 '인증샷'…16주년 '최고의 리더' [엑's 이슈] 06-20 다음 트럼프도 못 막는 EU 빅테크 규제··· 구글·엑스에 '공세' [윤민혁의 실리콘밸리View]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